모두 누군가를 위해서라지만 결국엔 자신을 위해 살고 죽는거야 -최유기중에서 무엇 때문에 웃지 않냐고? 그럼 내가 질문을 하지. 그러는 넌 무엇 때문에 웃는거지? -최유기 중에서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공자를 만나면 공자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살아가라 -최유기중에서 내가 죽는다고 바뀌는 건 없어 하지만‥ 살아있다면‥ 무언가는 바꿀 수 있겠지… -최유기중에서 질거라고 생각하는 놈들을 이기기는 쉬워 난, 이제 지지 않을 테니까 -최유기중에서 맞아. 강해질꺼야. 나 자신을 위해, 최소한 친구들 앞에서만은 꼴사납게 죽지 않도록. -최유기중에서 네가 죽어봤자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하지만 네가 살아있기에 변하는 것도 있다 -최유기중에서 언젠가 네가 이 손을 놓고 머나먼 하늘로 날아가려 하면 그 등을 걷어차면서 「어서 가」하고 웃어 줘야지 -최유기중에서 이 손으로 더럽힌 몸이 가르쳐 주었다 언젠가 우리는 신이 죽이리라고 -최유기중에서 너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너 자신뿐이다 -최유기중에서 피는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또 살기위해 피를 흘린다 결국 티끌하나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기만일 뿐 -최유기중에서 눈이 내리면 소리가 없어진다 무서울 정도로 조용하다 춥고 차갑고 아무도 없어 누군가 부르고 싶어도 부를 이름도 없고 끝도없이 새하얀 무섭도록 아름다운 흰색에 파묻힌 나 밖에 없는 세계 -최유기중에서 세상에서 믿을 수 있는 건 나 자신밖에 없다 -최유기중에서 그러니까 귀찮단 말이야 처음부터 기대하지도 않았어 남에게도 자신에게도 -최유기중에서 뭘 해도 재미없고 시시하다면 당신은 참으로 재미없고 시시한 인간이군요 -최유기중에서 인생이란 원래 죽을 때까지 발악하는 거 아냐 -최유기중에서 그렇게 「신」에 가까워지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려 죽으면 누구나 부처가 되니까.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린 아직 살아있거든. -최유기중에서 저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있는 힘을 다해 저 자신을 지킬 거예요 저도 그 사람을 믿는다면 더더욱. 그 사람이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ㅡ. -최유기중에서 자신이 자랑스러울 만큼 강해진다 「누군가」를 위해, 죽을 수는 없어 남겨질 「누군가」의 아픔을 아니까. 나를 위해 살고, 나만을 위해 죽는, 그것이 나의 긍지. -최유기중에서 이 손이 아무리 새빨갛게 물들어도, 피는 씻어낼 수 있다고…. -최유기중에서 「신」이 왜 천상에 존재하는지 알아? 내려다보기 위해서가 아냐 지켜보기 위해서지…. 살기위해 태어난 자들을. -최유기중에서 「사명」? 「운명」?「윤회전생」? 그런건 상관없어 -최유기중에서 정말 아픈건… 아프다는 말 조차할 수 없다는 걸지도 몰라 -최유기중에서 설령 신이 존재 한다해도. 무능 합니다 -최유기중에서 강물은 춥고, 약은 중독돼 칼은 아프고, 총은 불법이야 가스 냄새는 독해. 그러니까… 자살하지마. -최유기중에서 「이기주의」? 「자기중심」? 그런게 왜 나빠? 웃으면서 죽기위해 살고 있는데! -최유기중에서 " 나는 살아남는다. 가슴을 펴고 죽기 위해. " " …기만이야, 사람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 " "ㅡ그럴지도, …하지만 이것이 우리가 선택한 길이다 " -최유기중에서 " 딱히 아무데도 안가 " " ㅡ정말이야? " " ……. 왜그래? " " 죽은 사람을 되살린다는 게 어떤 건지 생각했는데…. " " 생각해봤자 시간낭비라고 했잖아 " "응. 역시 잘 모르겠더라. 되살아나서, 본인도 주위 사람도 행복하면 그걸로 좋지않을까도 싶고. ㅡ하지만 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해서. 만약에 모두가ㅡ. 가령 삼장이 만약에 없어지면 어떻게 생각할까. …역시, 되살려내려고 할까? " " 네 맘대로 죽이지마. 남의 목숨 갖고 장난하냐? " "ㅡ아, 역시? " " 너라면 어떻게 하고 싶겠어? " " 응? " " 가령 너 자신이 목숨을 잃는다면… 되살련 내줬으면 좋겠어? " "……. 응ㅡ. 나는 됐어. 응, 그때는 괜찮아 그러니까 우선은 죽지 않도록 애쓸래 " " 그럼 된거잖아 " " …응. 그런가? " " 살아있으면 누구나 언젠가는 죽어 ㅡ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단지 다만 그렇게 믿으며 살아갈 뿐이지 " " ㅡ응. 살아있다는 건 어쩐지 무지무지…. 배고픈 거구나!! " -최유기중에서 ㅡ이건 마치. 그때 같잖아 …아니, 그렇지 않아 지금 여기 있는 것은, 그때의 내가 아니야! -최유기중에서 " 우리는 지켜야 할 것이 있다네 그것이 누구의 희생 위에서 이루어진 평화라 해도, 살기위해,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지 않나? " " …당신들은 정말, 그렇게 사는게 옳다고 생각해? " "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이게 우리가 선택한 길이니. " " 확실히 당신들의 말에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켜야 할 것이 있는 것은 당신들만이 아닙니다 " -최유기중에서 " 난 죽어도 내 편이야 ! " -최유기중에서 애니지만 너무 멋있네요..일상에서도 이런 말이 오간다면 어떨까요? 좋을까요? ↓ 광고한번만 클릭해주는 센스 ^^;
그러니까… 자살하지마. in최유기(감동)
모두 누군가를 위해서라지만 결국엔 자신을 위해 살고 죽는거야
-최유기중에서
무엇 때문에 웃지 않냐고?
그럼 내가 질문을 하지.
그러는 넌 무엇 때문에 웃는거지?
-최유기 중에서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공자를 만나면 공자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살아가라
-최유기중에서
내가 죽는다고 바뀌는 건 없어
하지만‥ 살아있다면‥
무언가는 바꿀 수 있겠지…
-최유기중에서
질거라고 생각하는 놈들을 이기기는 쉬워
난, 이제 지지 않을 테니까
-최유기중에서
맞아.
강해질꺼야.
나 자신을 위해,
최소한 친구들 앞에서만은 꼴사납게 죽지 않도록.
-최유기중에서
네가 죽어봤자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하지만 네가 살아있기에 변하는 것도 있다
-최유기중에서
언젠가
네가 이 손을 놓고 머나먼 하늘로 날아가려 하면
그 등을 걷어차면서 「어서 가」하고 웃어 줘야지
-최유기중에서
이 손으로 더럽힌 몸이 가르쳐 주었다
언젠가 우리는 신이 죽이리라고
-최유기중에서
너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너 자신뿐이다
-최유기중에서
피는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또 살기위해 피를 흘린다
결국 티끌하나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기만일 뿐
-최유기중에서
눈이 내리면 소리가 없어진다
무서울 정도로 조용하다
춥고 차갑고 아무도 없어
누군가 부르고 싶어도 부를 이름도 없고
끝도없이 새하얀 무섭도록 아름다운 흰색에 파묻힌
나 밖에 없는 세계
-최유기중에서
세상에서 믿을 수 있는 건 나 자신밖에 없다
-최유기중에서
그러니까 귀찮단 말이야
처음부터 기대하지도 않았어
남에게도
자신에게도
-최유기중에서
뭘 해도 재미없고 시시하다면
당신은 참으로 재미없고 시시한 인간이군요
-최유기중에서
인생이란 원래 죽을 때까지 발악하는 거 아냐
-최유기중에서
그렇게 「신」에 가까워지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려
죽으면 누구나 부처가 되니까.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린 아직 살아있거든.
-최유기중에서
저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있는 힘을 다해 저 자신을 지킬 거예요
저도 그 사람을 믿는다면 더더욱.
그 사람이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ㅡ.
-최유기중에서
자신이 자랑스러울 만큼 강해진다
「누군가」를 위해, 죽을 수는 없어
남겨질 「누군가」의 아픔을 아니까.
나를 위해 살고, 나만을 위해 죽는,
그것이 나의 긍지.
-최유기중에서
이 손이 아무리 새빨갛게 물들어도,
피는 씻어낼 수 있다고….
-최유기중에서
「신」이 왜 천상에 존재하는지 알아?
내려다보기 위해서가 아냐
지켜보기 위해서지….
살기위해 태어난 자들을.
-최유기중에서
「사명」? 「운명」?「윤회전생」?
그런건 상관없어
-최유기중에서
정말 아픈건…
아프다는 말 조차할 수 없다는 걸지도 몰라
-최유기중에서
설령 신이 존재 한다해도.
무능 합니다
-최유기중에서
강물은 춥고, 약은 중독돼
칼은 아프고, 총은 불법이야
가스 냄새는 독해.
그러니까… 자살하지마.
-최유기중에서
「이기주의」? 「자기중심」?
그런게 왜 나빠?
웃으면서 죽기위해 살고 있는데!
-최유기중에서
" 나는 살아남는다. 가슴을 펴고 죽기 위해. "
" …기만이야, 사람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 "
"ㅡ그럴지도, …하지만 이것이 우리가 선택한 길이다 "
-최유기중에서
" 딱히 아무데도 안가 "
" ㅡ정말이야? "
" ……. 왜그래? "
" 죽은 사람을 되살린다는 게 어떤 건지 생각했는데…. "
" 생각해봤자 시간낭비라고 했잖아 "
"응. 역시 잘 모르겠더라.
되살아나서, 본인도 주위 사람도 행복하면 그걸로 좋지않을까도 싶고.
ㅡ하지만 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해서.
만약에 모두가ㅡ.
가령 삼장이 만약에 없어지면 어떻게 생각할까.
…역시, 되살려내려고 할까? "
" 네 맘대로 죽이지마. 남의 목숨 갖고 장난하냐? "
"ㅡ아, 역시? "
" 너라면 어떻게 하고 싶겠어? "
" 응? "
" 가령 너 자신이 목숨을 잃는다면… 되살련 내줬으면 좋겠어? "
"……. 응ㅡ.
나는 됐어.
응, 그때는 괜찮아
그러니까 우선은 죽지 않도록 애쓸래 "
" 그럼 된거잖아 "
" …응. 그런가? "
" 살아있으면 누구나 언젠가는 죽어
ㅡ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단지 다만 그렇게 믿으며 살아갈 뿐이지 "
" ㅡ응. 살아있다는 건 어쩐지 무지무지….
배고픈 거구나!! "
-최유기중에서
ㅡ이건 마치.
그때 같잖아
…아니, 그렇지 않아
지금 여기 있는 것은, 그때의 내가 아니야!
-최유기중에서
" 우리는 지켜야 할 것이 있다네
그것이 누구의 희생 위에서 이루어진 평화라 해도,
살기위해,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지 않나? "
" …당신들은 정말, 그렇게 사는게 옳다고 생각해? "
"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이게 우리가 선택한 길이니. "
" 확실히 당신들의 말에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켜야 할 것이 있는 것은 당신들만이 아닙니다 "
-최유기중에서
" 난 죽어도 내 편이야 ! "
-최유기중에서
애니지만 너무 멋있네요..일상에서도 이런 말이 오간다면
어떨까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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