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속된말로 과거가 있는 여자입니다.. 어린나이에 철없이 내밀어준 손 덜컥잡고 헤어질때 울며불며 매달린 과거가 있는여자입니다.. 헤어진 그사람 말만 믿고 결혼 하자는 말에 제가 줄수 있는 모든걸 주구 그렇게 버려졌어요.. 그사람은 사겼던 여자친구한테로 돌아가버렸구 저는 그사람이 말했던.. 지켜줄께.. 사랑해.. 결혼하잔말.. 절대로 믿지않는 그런 여자가 되어버렸네요.. 밖에 나가지도 않구 혼자 견뎌내느라 우울해지고 밤마다 소리없이 울며 그렇게 3개월을 지냈어요.. 너무 힘들고 견딜수 없이 죽고싶은 마음에 제가 정말 소중하다는 친구들한테 어렵사리 제얘기를 꺼냈어요.. 하지만 아픈마음을 다스릴순 없더라구요.. 모두들 잊어라 견뎌낼수 있다 너가 겪었던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위로가 더 제 맘을 쓰리고 아프게 하더군요... 그사람과 결혼안한걸 다행으로 생각하구 잊으라는 말에... 전 친구들과도 연락을 끊은 체 혼자서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제 맘에 있는 상처는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사람들과 눈도 마주치기 싫어서 땅만 보구 걷구 깜깜한 밤이되면 비오듯 눈물을 흘려 아침엔 눈이 부은 제모습에 눈물을 많이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이 절 버려서가 아니라.. 믿었던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돌아서는데... 가슴이 찢어질 정도루 눈물이 나더라구요... 시간이 흘러 도서관에서 공부하구 있는데 누군가 저에게 커피와 쪽지를 전해주구 가더라구요.. 전 깜짝 놀라서 망설였어요.. 볼까 말까.. 호기심에 쪽지를 봤는데 같이 공부하구 싶다구 핸폰번호가 적혀있더라구요.. 내심 너무 고맙구 저도 혼자 공부하는거에 지쳐있는 상태여서 같이 공부하겠다고 연락을 주고 오빠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편한 오빠로 곁에서 많이 챙겨주구 같이 공부하구 그러다가 오빠가 고백을 하더라구요... 울지 않으려구 다른생각하구 입술을 깨물고 그랬지만.. 과거생각때문에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리고 말을 이어갔습니다.. 과거가 있는 여자라구.. 오빤 나보다 더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까 나같은 사람한테 고백하는거 아니라구.. 자신이 없었어요.... 오빠한테 다가간다는게... 너무나도 자신이 없더라구요... 한동안 참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빤 제 아픔까지도 같이 해줄수 있다며 더욱더 감싸안아주었고 전 너무나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지만.. 오빠가 떠날까봐 제가 많이 불안했나봐요.. 오빠한테 넘미안하고 자신감이 없어 헤어지잔말을 많이 했어요.... 오빠가 좋은 사람이랑 사귀는 모습보면 저도 넘기쁠것 같아서 헤어지잔 말을 많이 했어요...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보이더라구요... 사랑하면 보내는거 아니라구 하던데.. 전 자신이 없네요... 오빠와 사귄지 130일 거의 다되어가는데... 제가 해준 선물이라곤 하나두 없어요.. 가정형편두 어려웠구.. 대학 진학때문에 매번 돈이 없더라구요.. 돈생기는 날이면 오빠바루 끌구가서 맛난거 사주구 그랬지만.. 사주구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왜그리도 돈이 없는지.. 맘이 찢어지는 거 같았어요... 그리구 전.. 문자도 전화두 자주하구 놀러두 가구싶은데... 오빤 문자랑 전화 자주하는편이 아닌가봐요.. 제가 그것때문에 많이 투정두 부리구... 친구들앞에서 무뚝뚝하게 전화받는 오빠모습에 전 또 자신감을 잃어가구.. 말은 안해도 오빤 제가 오빠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기가 조금 그런가봐요... 오빤 친구들이랑두 잘 어울리며 지금 일본여행 가 있는데.. 참 부러워요.. 저두 같이 가구 싶은데... 친구들끼리 가는거라 말은 못하겠구.. 같이 가구싶어두 돈이 없구... 제가 헤어지잔말을 넘 많이 해서 그런지 오빠가 정신병자 될것 같다구 그러더라구요..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보내주고 싶지 않지만 제자신이 너무 작기에.. 오빠한테 자신이 없어요... 지금은 오빠가 저한테 많이 지쳐있나봅니다... 오빠가 절 좋아하는것 같지않아서 보내주구 싶다하면 아니라고 하는데.. 요즘들어 오빠마음도 잘모르겠구.. 전 아직도 나아지지 않은형편에 자신감두 없구... 나같은 애랑 사귀는 오빠한테 미안하구... 작은것도 함께 하구 싶은데.. 오빤 부담갖는것 같구... 친구들과 저사이에서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오빠 친구들이 나때문에 오빠한테 뭐라고 해? 이러면 아니라고 하지만 평소때 은연중에 흘린말 들어보면 오빠친구들이 저랑 왜사귀냐구 그러나 봅니다.. 헤어지잔말 너무 많이 해서 제가 오빨 너무 힘들게 하나봐요... 친구들한테두 아빠 엄마한테두 얘기하기가 힘들어서.. 게시판에 올려보네요... 충고라두 잘 새겨들을께요 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과거때문에.. 자신이 없네요...
전 속된말로 과거가 있는 여자입니다..
어린나이에 철없이 내밀어준 손 덜컥잡고 헤어질때
울며불며 매달린 과거가 있는여자입니다..
헤어진 그사람 말만 믿고 결혼 하자는 말에 제가 줄수 있는
모든걸 주구 그렇게 버려졌어요..
그사람은 사겼던 여자친구한테로 돌아가버렸구
저는 그사람이 말했던.. 지켜줄께.. 사랑해.. 결혼하잔말..
절대로 믿지않는 그런 여자가 되어버렸네요..
밖에 나가지도 않구 혼자 견뎌내느라
우울해지고 밤마다 소리없이 울며 그렇게 3개월을 지냈어요..
너무 힘들고 견딜수 없이 죽고싶은 마음에 제가 정말 소중하다는 친구들한테
어렵사리 제얘기를 꺼냈어요..
하지만 아픈마음을 다스릴순 없더라구요..
모두들 잊어라 견뎌낼수 있다 너가 겪었던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위로가 더 제 맘을 쓰리고 아프게 하더군요...
그사람과 결혼안한걸 다행으로 생각하구 잊으라는 말에...
전 친구들과도 연락을 끊은 체 혼자서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제 맘에 있는 상처는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네요..
사람들과 눈도 마주치기 싫어서 땅만 보구 걷구
깜깜한 밤이되면 비오듯 눈물을 흘려 아침엔 눈이 부은 제모습에
눈물을 많이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이 절 버려서가 아니라.. 믿었던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돌아서는데...
가슴이 찢어질 정도루 눈물이 나더라구요...
시간이 흘러 도서관에서 공부하구 있는데 누군가 저에게 커피와
쪽지를 전해주구 가더라구요..
전 깜짝 놀라서 망설였어요.. 볼까 말까..
호기심에 쪽지를 봤는데 같이 공부하구 싶다구 핸폰번호가 적혀있더라구요..
내심 너무 고맙구 저도 혼자 공부하는거에 지쳐있는 상태여서
같이 공부하겠다고 연락을 주고 오빠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편한 오빠로 곁에서 많이 챙겨주구 같이 공부하구 그러다가
오빠가 고백을 하더라구요...
울지 않으려구 다른생각하구 입술을 깨물고 그랬지만..
과거생각때문에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리고 말을 이어갔습니다..
과거가 있는 여자라구.. 오빤 나보다 더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까
나같은 사람한테 고백하는거 아니라구..
자신이 없었어요.... 오빠한테 다가간다는게...
너무나도 자신이 없더라구요... 한동안 참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빤 제 아픔까지도 같이 해줄수 있다며 더욱더 감싸안아주었고
전 너무나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지만..
오빠가 떠날까봐 제가 많이 불안했나봐요..
오빠한테 넘미안하고 자신감이 없어 헤어지잔말을 많이 했어요....
오빠가 좋은 사람이랑 사귀는 모습보면 저도 넘기쁠것 같아서 헤어지잔 말을 많이 했어요...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보이더라구요... 사랑하면 보내는거 아니라구 하던데..
전 자신이 없네요... 오빠와 사귄지 130일 거의 다되어가는데...
제가 해준 선물이라곤 하나두 없어요.. 가정형편두 어려웠구.. 대학 진학때문에
매번 돈이 없더라구요.. 돈생기는 날이면 오빠바루 끌구가서 맛난거 사주구 그랬지만..
사주구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왜그리도 돈이 없는지.. 맘이 찢어지는 거 같았어요...
그리구 전.. 문자도 전화두 자주하구 놀러두 가구싶은데...
오빤 문자랑 전화 자주하는편이 아닌가봐요.. 제가 그것때문에 많이 투정두 부리구...
친구들앞에서 무뚝뚝하게 전화받는 오빠모습에 전 또 자신감을 잃어가구..
말은 안해도 오빤 제가 오빠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기가 조금 그런가봐요...
오빤 친구들이랑두 잘 어울리며 지금 일본여행 가 있는데..
참 부러워요.. 저두 같이 가구 싶은데... 친구들끼리 가는거라 말은 못하겠구..
같이 가구싶어두 돈이 없구...
제가 헤어지잔말을 넘 많이 해서 그런지 오빠가 정신병자 될것 같다구 그러더라구요..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보내주고 싶지 않지만 제자신이 너무 작기에..
오빠한테 자신이 없어요... 지금은 오빠가 저한테 많이 지쳐있나봅니다...
오빠가 절 좋아하는것 같지않아서 보내주구 싶다하면 아니라고 하는데..
요즘들어 오빠마음도 잘모르겠구.. 전 아직도 나아지지 않은형편에 자신감두 없구...
나같은 애랑 사귀는 오빠한테 미안하구... 작은것도 함께 하구 싶은데.. 오빤 부담갖는것 같구...
친구들과 저사이에서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오빠 친구들이 나때문에 오빠한테 뭐라고 해? 이러면 아니라고 하지만
평소때 은연중에 흘린말 들어보면 오빠친구들이 저랑 왜사귀냐구 그러나 봅니다..
헤어지잔말 너무 많이 해서 제가 오빨 너무 힘들게 하나봐요...
친구들한테두 아빠 엄마한테두 얘기하기가 힘들어서.. 게시판에 올려보네요...
충고라두 잘 새겨들을께요 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