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와 OT가 두렵다....

허한나2004.12.27
조회61

MT와 OT가 두렵다....걱정하시는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단호히 편견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산법대로라면 우리나라 여대생은 모두...... ㅡ.ㅡ;;;;;;

말도안됩니다.. 쩝....

저도 남친이 하도 걱정해서 자주 빠졌는데..

그런모임 자주 빠지면 학기초에 친구들 사귀기 쉽지않을겁니다.

물론 남친분의 마음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런일들이 가끔 생기는것도 사실이구요(학년엠티나 동아엠티)

 

하지만,

중요한건 여친의 태도와 남친의 믿음 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친구분이 술자리가서 적당히 즐기고 자기자신 스스로 추수릴줄 안다면 걱정안하셔도 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