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승우가 일본 팬미팅 중에 무려 1,60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해 화제다.김승우는 27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 메르디앙 호텔에서 가진 팬미팅에서 "뜨겁게 환영해 주신 일본 팬들께 감사드린다"며 "여건이 허락된다면 무대 아래로 내려가 여러분 모두에게 손을 잡아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뜨거운 일본 팬들의 환영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김승우는 주위에 만류에도 무대 아래로 내려가 1,600여명의 팬들과 악수했다.
무대에 내려가기 전 "이러다가 박근혜 대표처럼 되는 게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던 김승우는 팬들과 무려 한 시간 삼십분이 넘게 악수를 나눴다.
김승우와 악수를 나눈 회사원 아야코 이시가와(34)씨는 "무척 행복하다"며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쉽다. 한국어를 몰라 대화를 못 나눠 속상하다"고 말했다.
주부인 리카 카타오카씨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라며 악수했더니 김승우가 해피 뉴 이어라고 답했다. 정말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승우는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한 적도 없는데 일본 팬들이 조건 없이 맹목적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일본어를 공부해서 통역을 거치지 않고 직접 팬들과 의사소통했으면 좋겠다"면서 "영화 ''천군'' 촬영이 끝나면 반드시 일본어를 배우겠다"고 말해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팬미팅을 마친 뒤 김승우는 "일본 팬들이 너무 소중히 대해주셔서 1,600명과 악수를 했는데도 손이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승우, "박근혜 대표처럼 될 뻔했다"
탤런트 김승우가 일본 팬미팅 중에 무려 1,60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해 화제다.김승우는 27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 메르디앙 호텔에서 가진 팬미팅에서 "뜨겁게 환영해 주신 일본 팬들께 감사드린다"며 "여건이 허락된다면 무대 아래로 내려가 여러분 모두에게 손을 잡아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뜨거운 일본 팬들의 환영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김승우는 주위에 만류에도 무대 아래로 내려가 1,600여명의 팬들과 악수했다.
무대에 내려가기 전 "이러다가 박근혜 대표처럼 되는 게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던 김승우는 팬들과 무려 한 시간 삼십분이 넘게 악수를 나눴다.
김승우와 악수를 나눈 회사원 아야코 이시가와(34)씨는 "무척 행복하다"며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쉽다. 한국어를 몰라 대화를 못 나눠 속상하다"고 말했다.
주부인 리카 카타오카씨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라며 악수했더니 김승우가 해피 뉴 이어라고 답했다. 정말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승우는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한 적도 없는데 일본 팬들이 조건 없이 맹목적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일본어를 공부해서 통역을 거치지 않고 직접 팬들과 의사소통했으면 좋겠다"면서 "영화 ''천군'' 촬영이 끝나면 반드시 일본어를 배우겠다"고 말해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팬미팅을 마친 뒤 김승우는 "일본 팬들이 너무 소중히 대해주셔서 1,600명과 악수를 했는데도 손이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