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오늘 껀닥션이....

쥔집미친개2004.12.28
조회277

말이 아니지요어째 오늘 껀닥션이....

어제 저녁엔 물온도 조절을 잘 못해가...하마터면...

머리털이 숑숑 빠지게...멀빡이 빨가이 익어삘뻔하고....

게다가....저녁에 미사 봄시롱 사과하나 깍아 먹은게...

탈이나가...새벽에 뒤척거리다 겔포스를 두개나 쭉~짜먹고

새벽녁에 간신히 잠이 들었지요....

 

아마도 울집 욕실에 마가 꼈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 양치하다....그냥 자빠졌지요...

생뚱맞게...걍 양치만 했는데 슬리퍼가 요술 부리듯~슝~=3=3=3=3

여기저기 쑤시는게...게중 팔꿈치가 젤로 시큰 거리는게....어째 오늘 껀닥션이....

하마터면 오늘 쥔개 욕실에서 뇌진탕으로 넘어가 통태처럼 꽁꽁  얼뻔햇지요...

 

아마도 마지막 2004년 액땜을 할려나....

거참 밉상이 올 한해도 이제 손구락 몇개 꼽기만 하면....

아~~ 나이는 한살 더 묵고... 철은 안들고...어째 오늘 껀닥션이....

 

겟판 여러분들도...새해엔 건강하시고....

혹 Fe가 부족하신 분들은...얼렁얼렁~~어째 오늘 껀닥션이....푸하하하하하하~어째 오늘 껀닥션이....

그럼 오늘 말이 아닌 몸뚱이 충전을 위해...녹차 한잔 쭉~~

여러분들도...어째 오늘 껀닥션이.... (너무 많이 드지마셔요...화장실 가기 귀찮으니...)

 

참~!!! 이주전부턴 보고 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어제는 그 "미.사" 보고... 샘나 죽는줄 알았지요...

어찌나 소지섭이  팔다리가 길고....손구락이 길던지...

입술은... 썰어서 세접시 쥔개 주디와 달리...오물조물 앵두같은 입술에....ㅋㅋㅋㅋ

코는 또 어찌나 길고...오똑한지...

짧은 이등변 삼각형에 걍~구멍만 두개인 쥔개와는 어찌나 다르던지...

푸핫~!!! 암턴...죽어가는 사람치곤...힘도 세고...너무 잘생기고어째 오늘 껀닥션이....

아~ 부러워라~~~어째 오늘 껀닥션이....

이제 거울 함 들여다보고...현실을 직시하고...일이나 해야지요...

모두들 수고들 하세요~~~어째 오늘 껀닥션이....=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