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의 내 여자친구- 교대에서 만나자면 고대 가서 헤매고 술은 못한다며 기본이 소주 2병 눈 흘기면, "어머, 소주도 알콜이었어?" ...??! ...날 당혹케 하고, "단테의 신곡 알아?" 하면, "나 팝송 별로잖아!" 약속 시간에 10분 늦는 게 마치 에티켓인양 항상 늦게 와선 앞뒤도 안 맞는 변명만 (이 핑계 저 핑계) 꼬치꼬치 따져 캐면, "미안, 미안. 너무 보고 싶어 뛰어왔더니 뇌가 흔들려서 그래." 미안해 하는 표정으로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는 그 애. 보고 싶다. 거리에서 한번 스쳐가기라도 했으면. -한양대- ▒▒▒▒▒▒▒▒▒▒▒▒▒▒▒▒▒▒▒▒▒▒▒▒▒▒▒▒▒▒▒▒ 얼마전 결혼한 선배의 집들이를 갔다. 형수님 몸매 완전 죽여주더군. 34-24-34. 정말로 믿기지 않는 몸매. 총합 92kg의 몸매에 우린 할 말을 잊었다. 행복하게 사세요. 어쨌거나. -단국대- ▒▒▒▒▒▒▒▒▒▒▒▒▒▒▒▒▒▒▒▒▒▒▒▒▒▒▒▒▒▒▒▒ 하느님! 사과도 귤처럼 까먹기 좋게 조각 조각 낱개로 나누어 주세요! 저 사과 무지 좋아하는데 깎아 먹기가 여간 불편해야죠... -덕성여대- ▒▒▒▒▒▒▒▒▒▒▒▒▒▒▒▒▒▒▒▒▒▒▒▒▒▒▒▒▒▒▒▒ 우리의 인생이 단 한번으로 끝난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랭보 ↖ 애고 x됐다. -환생한 랭보 -한림대- ▒▒▒▒▒▒▒▒▒▒▒▒▒▒▒▒▒▒▒▒▒▒▒▒▒▒▒▒▒▒▒▒ 수업에 있어 휴강은 동양화에 있어 여백과 같은 것이다 -법96 -고려대- ▒▒▒▒▒▒▒▒▒▒▒▒▒▒▒▒▒▒▒▒▒▒▒▒▒▒▒▒▒▒▒▒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다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그녀 생각만 하면 공부고 뭐고 다 싫고 죽고만 싶다. 그녀를 다시 돌아오게 할 무슨 방법이 없을까? ↖이미 떠나간 버스야. 쓸데없는 낙서나 하지 말고 공부나 해. 임마 ↖이건 사랑이지 버스가 아냐! 밥통아. 충고하려면 제대로 해줘. 사랑에 가슴 아픈 이여! 사랑에 시기가 따로 있지는 않다. 지금 다시 한번 다가 서시오. ↖내가 왜 밥통이야? 이 짜샤! ↖ 니가 왜 밥통이 아냐? 이 꼴통노므스키야! ↖ 처음에 낙서한 사람인데요 두 분 싸우지 마세요 물의를 일으켜 어쨌거나 죄송합니다. -한양대- ▒▒▒▒▒▒▒▒▒▒▒▒▒▒▒▒▒▒▒▒▒▒▒▒▒▒▒▒▒▒▒▒오늘은 미팅하는 날 근데 오다가 자빠져서 바지가 찢어졌다. 궁여지책으로 바지를 양쪽 다 찢었다. 근데 재수없게 한 올이 세로로도 찢어졌다. 할 수 없이 하숙하는 친구 바지를 빌렸다. 근데 입고보니 잭슨 바지. 흰 운동화에 까만 양말이 찬란하다. X됐다. -성균관대- ▒▒▒▒▒▒▒▒▒▒▒▒▒▒▒▒▒▒▒▒▒▒▒▒▒▒▒▒▒▒▒▒ 시험 보기 30분 전. 이 pen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길! ↖ pen이 공부했냐? pen도 너만 믿고 있을텐데 -중앙대- ▒▒▒▒▒▒▒▒▒▒▒▒▒▒▒▒▒▒▒▒▒▒▒▒▒▒▒▒▒▒▒▒ 한 여자를 학원에서 만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삼수를 하게 되고 난 대학에 들어왔다. 난 그녀를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가란다. 더 좋은 여자를 찾아서 말이다. 어쨌든 난 기다린다. 그녀가 나에게 베풀어준 사랑 때문에 난 기다린다. ↖ 네가 이거 쓰는 동안 난 밖에서 기다렸다. 쓰발. -한양대- ------------------> ㅋㅋㅋ 나둥 화장실에다가~~ 낙서 해봐야쥥.... 앗!!(문화인으로써 그럼 안돼쥥....) ^^; 자 여러분덜둥..이렇게 낙서 한적 있는 사람 손 들어봐~~ 번쩍!!!
전국대학 화장실 낙서..
.. -어느 날의 내 여자친구-
교대에서 만나자면 고대 가서 헤매고
술은 못한다며 기본이 소주 2병
눈 흘기면,
"어머, 소주도 알콜이었어?"
...??! ...날 당혹케 하고,
"단테의 신곡 알아?" 하면,
"나 팝송 별로잖아!"
약속 시간에 10분 늦는 게 마치 에티켓인양
항상 늦게 와선
앞뒤도 안 맞는 변명만 (이 핑계 저 핑계)
꼬치꼬치 따져 캐면,
"미안, 미안. 너무 보고 싶어 뛰어왔더니
뇌가 흔들려서 그래."
미안해 하는 표정으로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는 그 애.
보고 싶다.
거리에서 한번 스쳐가기라도 했으면.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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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결혼한 선배의 집들이를 갔다.
형수님 몸매 완전 죽여주더군.
34-24-34.
정말로 믿기지 않는 몸매.
총합 92kg의 몸매에 우린 할 말을 잊었다.
행복하게 사세요. 어쨌거나.
-단국대-
▒▒▒▒▒▒▒▒▒▒▒▒▒▒▒▒▒▒▒▒▒▒▒▒▒▒▒▒▒▒▒▒
하느님! 사과도 귤처럼 까먹기 좋게
조각 조각 낱개로 나누어 주세요!
저 사과 무지 좋아하는데 깎아 먹기가 여간 불편해야죠...
-덕성여대-
▒▒▒▒▒▒▒▒▒▒▒▒▒▒▒▒▒▒▒▒▒▒▒▒▒▒▒▒▒▒▒▒
우리의 인생이 단 한번으로 끝난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랭보
↖
애고 x됐다. -환생한 랭보
-한림대-
▒▒▒▒▒▒▒▒▒▒▒▒▒▒▒▒▒▒▒▒▒▒▒▒▒▒▒▒▒▒▒▒
수업에 있어 휴강은
동양화에 있어 여백과 같은 것이다 -법96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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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다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그녀 생각만 하면 공부고 뭐고
다 싫고 죽고만 싶다.
그녀를 다시 돌아오게 할 무슨 방법이 없을까?
↖이미 떠나간 버스야.
쓸데없는 낙서나 하지 말고 공부나 해. 임마
↖이건 사랑이지 버스가 아냐! 밥통아.
충고하려면 제대로 해줘.
사랑에 가슴 아픈 이여!
사랑에 시기가 따로 있지는 않다.
지금 다시 한번 다가 서시오.
↖내가 왜 밥통이야? 이 짜샤!
↖ 니가 왜 밥통이 아냐?
이 꼴통노므스키야!
↖
처음에 낙서한 사람인데요
두 분 싸우지 마세요
물의를 일으켜 어쨌거나 죄송합니다.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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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팅하는 날
근데 오다가 자빠져서 바지가 찢어졌다.
궁여지책으로 바지를 양쪽 다 찢었다.
근데 재수없게 한 올이 세로로도 찢어졌다.
할 수 없이 하숙하는 친구 바지를 빌렸다.
근데 입고보니 잭슨 바지.
흰 운동화에 까만 양말이 찬란하다.
X됐다.
-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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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기 30분 전.
이 pen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길!
↖ pen이 공부했냐? pen도 너만 믿고 있을텐데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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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학원에서 만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삼수를 하게 되고 난 대학에 들어왔다.
난 그녀를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가란다.
더 좋은 여자를 찾아서 말이다. 어쨌든 난 기다린다.
그녀가 나에게 베풀어준 사랑 때문에 난 기다린다.
↖ 네가 이거 쓰는 동안
난 밖에서 기다렸다. 쓰발.
-한양대-
------------------> ㅋㅋㅋ 나둥 화장실에다가~~ 낙서 해봐야쥥....
앗!!(문화인으로써 그럼 안돼쥥....) ^^;
자 여러분덜둥..이렇게 낙서 한적 있는 사람 손 들어봐~~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