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고만 가곤 했는데.. 오늘은 이렇게 글을 써봐요.. 1년 넘게 사귄 29살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5살이구요.. 얼마전에. 오빠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님,어머님,남동생.. 딱 4명이죠.. 오빤 장남이구요.. 들어서자 마자.. 느껴지는 모랄까.. 너무두 적막한.. 낯설어서 안절부절 못하겠는뎅.. 식사할때두 티비를 볼때두 과일을 먹을때도.. 분위기는 화기애애한 것 보담 적막한 찬물을 끼얹은듯한.. 황당스럽고 당황 되고.. 제가 그렇게 낯을 가리는 편은 아닌뎅.. 처움 간거궁 좀 얌전하게 보일 양으로 다소곳하게 앉아있고 좀 내숭을 좀 떨었읍죠.. 근뎅.. 정말 분위기 적응 안되더라구요.. 아버님도 조용.. 어머님도 조용... 결국엔 오빠랑 저따로 놀구 아버님 나가시고.. 어머님 안방으로.. 이황당함이란... 너무 뻘줌하고 해서.. 빨리 달아 나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오빠 말로는 워낙에.. 말씀들이 없다고 하는데.. 이제 제가 슬슬 제성격을 드러내야 하는지?.. 아님 그냥 이렇게.. 얌전한체로 있어야 하는지.. 어떻게.. 다가가야할지..정말 걱정입니다.. 촐삭덴다 머라 하실거 같구..-.-;; 자주 왕래를 할거 같은데.. 이데로 필할수만은 없을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너무 조용한 가족 -.-;;
매일 읽고만 가곤 했는데.. 오늘은 이렇게 글을 써봐요..
1년 넘게 사귄 29살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5살이구요.. 얼마전에. 오빠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님,어머님,남동생.. 딱 4명이죠..
오빤 장남이구요..
들어서자 마자.. 느껴지는 모랄까.. 너무두 적막한..
낯설어서 안절부절 못하겠는뎅..
식사할때두 티비를 볼때두 과일을 먹을때도..
분위기는 화기애애한 것 보담 적막한 찬물을 끼얹은듯한..
황당스럽고 당황 되고..
제가 그렇게 낯을 가리는 편은 아닌뎅..
처움 간거궁 좀 얌전하게 보일 양으로 다소곳하게 앉아있고 좀 내숭을 좀 떨었읍죠..
근뎅.. 정말 분위기 적응 안되더라구요..
아버님도 조용.. 어머님도 조용...
결국엔 오빠랑 저따로 놀구 아버님 나가시고..
어머님 안방으로.. 이황당함이란...
너무 뻘줌하고 해서.. 빨리 달아 나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오빠 말로는 워낙에.. 말씀들이 없다고 하는데.. 이제 제가 슬슬 제성격을 드러내야 하는지?..
아님 그냥 이렇게.. 얌전한체로 있어야 하는지..
어떻게.. 다가가야할지..정말 걱정입니다..
촐삭덴다 머라 하실거 같구..-.-;;
자주 왕래를 할거 같은데.. 이데로 필할수만은 없을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