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권연태 기자) 4년 5개월만에 6집을 낸 DJ DOC가 지난 23일 음악 케이블 TV에서 말한 ‘싸가지 없는 후배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DJ DOC는 비를 칭찬하고 그를 영입하고 싶은 영순위 멤버로 지목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또 그들은 먼저 싸움을 걸지 않는다는 DJ DOC ‘철칙’을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DJ DOC가 지칭한 소위 이 싸가지 없다는 인물의 행태는 “선배들 앞에서 예의를 알고 예의도 바르다. 매너도 좋고 착한 편이다. 그러나 대기실에서는 코디나 매니저들에게 태도는 너무 다른다. 소리를 지르고 막 대하는 모습이 보기 안 좋다” 라는 것이다.이 인물에 대해서 DJ DOC의 리더 이하늘은 “보기싫다” 이상의 격한 비속어로 그를 표현했다.DJ DOC가 이 발언을 한 후 일부 팬들은 이 인물을 추측하는 글을 계속 올리고 있다.아직 특별히 거론된 사람은 없지만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확대될 조짐이어서 이 인물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것 같다.한편 DJ DOC는 12월 마지막날 올림픽공원에서 10주년을 기념하는 ‘10주년 히스토리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hotdog@gonews.co.kr
DJ DOC, '싸가지 없는 후배는'?
(고뉴스=권연태 기자) 4년 5개월만에 6집을 낸 DJ DOC가 지난 23일 음악 케이블 TV에서 말한 ‘싸가지 없는 후배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DJ DOC는 비를 칭찬하고 그를 영입하고 싶은 영순위 멤버로 지목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또 그들은 먼저 싸움을 걸지 않는다는 DJ DOC ‘철칙’을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DJ DOC가 지칭한 소위 이 싸가지 없다는 인물의 행태는 “선배들 앞에서 예의를 알고 예의도 바르다. 매너도 좋고 착한 편이다. 그러나 대기실에서는 코디나 매니저들에게 태도는 너무 다른다. 소리를 지르고 막 대하는 모습이 보기 안 좋다” 라는 것이다.
이 인물에 대해서 DJ DOC의 리더 이하늘은 “보기싫다” 이상의 격한 비속어로 그를 표현했다.
DJ DOC가 이 발언을 한 후 일부 팬들은 이 인물을 추측하는 글을 계속 올리고 있다.
아직 특별히 거론된 사람은 없지만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확대될 조짐이어서 이 인물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것 같다.
한편 DJ DOC는 12월 마지막날 올림픽공원에서 10주년을 기념하는 ‘10주년 히스토리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hotdog@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