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춥네요... 날까지 추우니 사무실안에 있어도 마음이 얼어붙는겉 같네요... 여기마저도 관두면 전 정말 ㅠㅠ 전에 다니던 곳은주5일제에 사무알바..월급도 80에 밥도 주는곳 이었거든요 . 식대가 만만치 않으니 감사하다 하며 다니기 시작했져... 퇴근도 칼퇴근...출근도 널널하고... 일이 바쁠대도 있지만 한가할땐 자유롭게 인터넷도 하고... 그런데 여자가저뿐에 사장,과장 다 젊은사람들인데 하는짓은 지저분하고 아저씨같고.. 상관안하고 다녔지만 근무시간에 27먹은 임원은 (워낙구멍가게라-_-) 일안하고 노골적으로 제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10분이상) '눈도 이쁘고 코도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음~'이지랄을 합니다. 젊은게 하는짓은 50대 -_- 왠만하면 기분안상하고 웃어 넘기겠지만 음담패설은 기본에 저빼고 남자들 밤새 양주먹고 와서 사무실쇼파에서 2,3시까지(오후) 잡니다. 전화는 엄청 걸려오는데 진땀빼면서 없는데요...외근나가셨는데요..;;;;ㅠㅠ 28먹은 사장새끼는 어디만나갔다오면 커피를 타오랍니다 -_- 그건 서론이고요 거래처 사람들은 다 4,50대 남자들입니다. 양아치같져 ..;; 사무실을 이상한 후미진창고같은데로 이사를 했는데 거기서 담배피고 죽치고들 앉아있네여;;; 복덕방같습니다. 여자는 저뿐이라 분위기 너무 적응안되고요 ;;; 흘끔흘끔 쳐다보는건 왜그리들 변태같은지 치마한번입었는데 아름답다느니 머라느니 난리가 납니다. 무안해서 다신 안입었습니다. 그담엔 다방아가씨를 불러서 커피를 먹더군여 ;;;; 퇴근다하고 부르던가...드러운것들...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하고 나왔져... 다른곳을 들오게 되었는데 사람에게너무 질려서 인지 ....ㅠㅠ 사장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지방에 틀어박혀서 잘나오진 않지만 나오기만 하면 자기발전을 좀 시키라느니 엑셀연습좀 하라느니 ( 제가하는거 본적도 없으면서어디가서 엑셀못한다는 소리는 들은적이 없는데...) 회식하면 어찌나 술을 권해대는지 못마시는데...피곤하다 아프다며 집에 2차때 집에가려고 하면 엄청 눈치를 줍니다. 회사들을 다녀봤지만 한두번 싫다고 하면 별로 안권하지 않나요...밥도 5000원주고 늘 사먹어서 한달에10마넌씩 깨집니다. 식대보조비도 없고 ...보너스도 퇴직금도 없고 사장은 할일없으면 앉아있지말고 청소라도 하랍니다.-_- 그래놓고 자기발전을 하라니 정말 모순아닌가요... 너무 아파 쓰러질거 같아서 참다참다 조퇴했더니 너무 다음날 눈치를 주네요... 여기서 얼마나 근무해야할지 끔찍하고 걸려오는 고객들도 다 진상들인데 다알면서 사장이라도 맘편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여 사장마누라가 있는데 커피하나사는것도 눈치봐야함다. 헐...그리고 사오더라고 왜 그슈퍼에에서 안샀느냐고 함다. -_- 외제차 끌고 다니면서 참... 옆에있는 직원 정말 짱납니다. 여기보니까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도 많은것 같은데 이런 넋두리해서 죄송합니다. 우울하네요 돈이 먼지...혼자 자취하면서 가난한 가정형편에...모아둔돈도 없고 월급많지않아도 오랫동안 즐겁게 직장생활 하고 싶습니다...ㅠㅠ
직장생활...지긋지긋
날씨가 너무 춥네요...
날까지 추우니 사무실안에 있어도 마음이 얼어붙는겉 같네요...
여기마저도 관두면 전 정말 ㅠㅠ
전에 다니던 곳은주5일제에 사무알바..월급도 80에 밥도 주는곳 이었거든요 .
식대가 만만치 않으니 감사하다 하며 다니기 시작했져...
퇴근도 칼퇴근...출근도 널널하고...
일이 바쁠대도 있지만 한가할땐 자유롭게 인터넷도 하고...
그런데 여자가저뿐에 사장,과장 다 젊은사람들인데 하는짓은 지저분하고 아저씨같고..
상관안하고 다녔지만 근무시간에 27먹은 임원은 (워낙구멍가게라-_-)
일안하고 노골적으로 제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10분이상)
'눈도 이쁘고 코도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음~'이지랄을 합니다.
젊은게 하는짓은 50대 -_- 왠만하면 기분안상하고 웃어 넘기겠지만
음담패설은 기본에 저빼고 남자들 밤새 양주먹고 와서 사무실쇼파에서 2,3시까지(오후)
잡니다. 전화는 엄청 걸려오는데 진땀빼면서 없는데요...외근나가셨는데요..;;;;ㅠㅠ
28먹은 사장새끼는 어디만나갔다오면 커피를 타오랍니다 -_-
그건 서론이고요 거래처 사람들은 다 4,50대 남자들입니다.
양아치같져 ..;; 사무실을 이상한 후미진창고같은데로 이사를 했는데
거기서 담배피고 죽치고들 앉아있네여;;;
복덕방같습니다.
여자는 저뿐이라 분위기 너무 적응안되고요 ;;;
흘끔흘끔 쳐다보는건 왜그리들 변태같은지 치마한번입었는데 아름답다느니 머라느니
난리가 납니다. 무안해서 다신 안입었습니다.
그담엔 다방아가씨를 불러서 커피를 먹더군여 ;;;;
퇴근다하고 부르던가...드러운것들...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하고 나왔져...
다른곳을 들오게 되었는데 사람에게너무 질려서 인지 ....ㅠㅠ
사장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지방에 틀어박혀서 잘나오진 않지만 나오기만 하면
자기발전을 좀 시키라느니 엑셀연습좀 하라느니 ( 제가하는거 본적도 없으면서어디가서
엑셀못한다는 소리는 들은적이 없는데...)
회식하면 어찌나 술을 권해대는지 못마시는데...피곤하다 아프다며 집에 2차때 집에가려고
하면 엄청 눈치를 줍니다. 회사들을 다녀봤지만 한두번 싫다고 하면 별로 안권하지
않나요...밥도 5000원주고 늘 사먹어서 한달에10마넌씩 깨집니다.
식대보조비도 없고 ...보너스도 퇴직금도 없고 사장은 할일없으면 앉아있지말고
청소라도 하랍니다.-_- 그래놓고 자기발전을 하라니 정말 모순아닌가요...
너무 아파 쓰러질거 같아서 참다참다 조퇴했더니 너무 다음날 눈치를 주네요...
여기서 얼마나 근무해야할지 끔찍하고 걸려오는 고객들도 다 진상들인데
다알면서 사장이라도 맘편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여
사장마누라가 있는데 커피하나사는것도 눈치봐야함다. 헐...그리고 사오더라고 왜
그슈퍼에에서 안샀느냐고 함다. -_- 외제차 끌고 다니면서 참...
옆에있는 직원 정말 짱납니다.
여기보니까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도 많은것 같은데 이런 넋두리해서 죄송합니다.
우울하네요 돈이 먼지...혼자 자취하면서 가난한 가정형편에...모아둔돈도 없고
월급많지않아도 오랫동안 즐겁게 직장생활 하고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