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이야기

holapmy@lycos.co.kr2004.12.28
조회354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에겐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하늘에 있는 별을 따다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별을 따다 줬습니다.
그는 그녀가 원하는건 뭐든지 해줬습니다.
어느날 여자가 말했습니다.
"니 부모님의 심장을 가져와..."
그는 많은 고민에 훱싸여 갈등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국 부모님을 희생해
부모님의 심장을 그녀에게 가져다
주기로 했습니다.
남자는 그녀와 함께 할 행복을 생각하며
부모님의 심장을 들고 그녀를 향해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그런데 달리다 그만 돌부리에 걸려 그는
넘어지고, 심장은 언덕 아래로
내팽겨 쳐졌습니다.
그는 일어나 언덕 아래로 떨어진 심장을
주우러 갔습니다.
그가 흙 묻은 심장을 털어내자, 심장이
말했습니다.
.
.
.
.
.


"애야 다치진 않았니....?"

.....................
여러분도 어머니 속썩이지 말구..
살아계실때 잘 해 주세요....

어머니의 사랑은 바다와 같이 넓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