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의 ‘바람피기 좋은날', 18금 판정···노출수위 관심

성안토깽이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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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바람피기 좋은날', 18금 판정···노출수위 관심 김혜수의 ‘바람피기 좋은날', 18금 판정···노출수위 관심 영화정보 바로가기
김혜수 화보집 김혜수, 윤진서 주연의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감독 장문일·제작 아이필름)이 18세 이상 관람등급 판정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24일 이 영화에 대한 관람등급을 18세 이상으로 결정했다. 최근 한국영화과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8세 이상 관람등급을 받은 것은 지난해 10월 26일 ‘누가 그녀와 잤을까?’이후 처음이다.

섹시 코믹드라마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은 섹시한 유부터 김혜수와 내숭이 매력인 주부 윤진서의 말릴 수 없는 바람기를 그린 영화다.

주인공 김혜수가 전작 ‘타짜’에서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기 때문에 영화 내용과 함께 얼마만큼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을까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혜수와 윤진서, 이종혁, 이민기, 박상면 등이 함께 출연했고 다음달 8일 개봉된다.

[사진=18세 이상 관람등급 판정을 받은 ‘바람피기 좋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