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4시30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하철 4호선 안산역 1층 남자화장실에서 토막난 사체 한 구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이 사체를 운반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했다. 경찰은 사체 발견 1시간 전인 오후 3시30분께 가방을 든 30대 남자 1명이 플랫폼으로 내려갔다 역무원 윤모(29)씨의 제지로 돌아나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를 용의자로 추정해 CCTV 등을 토대로 몽타주를 작성했다. 관련기사 • 안산역 화장실서 토막 사체 발견
'안산역 토막살인' 용의자 이렇게 생겼다
경찰은 사체 발견 1시간 전인 오후 3시30분께 가방을 든 30대 남자 1명이 플랫폼으로 내려갔다 역무원 윤모(29)씨의 제지로 돌아나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를 용의자로 추정해 CCTV 등을 토대로 몽타주를 작성했다.
• 안산역 화장실서 토막 사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