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휴대전화 번호는 011-200-1515입니다."15세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제니, 주노'(김호준 감독, 컬처캡미디어 제작)의 크리스마스 포스터를 보면 주연배우 박민지(15)와 김혜성(16)의 휴대전화 번호가 드러나있다.이는 이 영화 제작사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이 번호를 누르면 15세 '몰래부부'의 깜찍한 고백이 들어있고 이들이 전하는 크리스마스 메시지 뿐만 아니라 어린 예비부부의 속마음까지 담겨져있다.또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 부부를 응원하는 '나만의 메시지'를 남긴 팬 중 총 10명을 추첨해 제니와 주노 역의 박민지와 김혜성이 직접 답장 메시지를 녹음해주고 푸짐한 선물도 선사한다. 제니와 주노의 러브하우스(www.jj2005.com)를 방문하면 15세 '몰래부부'의 속사정과 영화 '제니,주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내년 2월 개봉.(유진모 기자 ybacchus@mydaily.co.kr)
16세 부부 '제니, 주노' 핸드폰 공개
"저희 휴대전화 번호는 011-200-1515입니다."
15세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제니, 주노'(김호준 감독, 컬처캡미디어 제작)의 크리스마스 포스터를 보면 주연배우 박민지(15)와 김혜성(16)의 휴대전화 번호가 드러나있다.
이는 이 영화 제작사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이 번호를 누르면 15세 '몰래부부'의 깜찍한 고백이 들어있고 이들이 전하는 크리스마스 메시지 뿐만 아니라 어린 예비부부의 속마음까지 담겨져있다.
또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 부부를 응원하는 '나만의 메시지'를 남긴 팬 중 총 10명을 추첨해 제니와 주노 역의 박민지와 김혜성이 직접 답장 메시지를 녹음해주고 푸짐한 선물도 선사한다.
제니와 주노의 러브하우스(www.jj2005.com)를 방문하면 15세 '몰래부부'의 속사정과 영화 '제니,주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내년 2월 개봉.
(유진모 기자 ybacchus@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