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최영균 기자] 옥주현이 몸매로 전지현을 눌렀다.옥주현이 20, 30대 여성들에 의해 최고 건강 몸짱으로 선정됐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코오롱제약이 여성포털 사이트 팟찌닷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중 건강 몸짱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최다인 26.9%가 옥주현을 택했다.전지현은 24.4%로 2위, 이효리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각각 3, 4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코오롱제약이 한국 여성들의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에 관한 의식 파악을 위한 설문 조사 결과 중 하나. 응답 여성들 중 최다인 43%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주는 문제로 다이어트를 꼽고 이를 성공적으로 해낸 옥주현에게 높은 점수를 준 것.옥주현은 올해 들어 요가와 식이요법을 통해 몸매 미인으로 변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2집 타이틀곡 로 가수 활동 중이며 각종 TV 오락프로그램 MC도 병행 중이다.
옥주현 “내가 진짜 건강 몸짱”
[일간스포츠 최영균 기자] 옥주현이 몸매로 전지현을 눌렀다.
옥주현이 20, 30대 여성들에 의해 최고 건강 몸짱으로 선정됐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코오롱제약이 여성포털 사이트 팟찌닷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중 건강 몸짱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최다인 26.9%가 옥주현을 택했다.
전지현은 24.4%로 2위, 이효리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각각 3, 4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코오롱제약이 한국 여성들의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에 관한 의식 파악을 위한 설문 조사 결과 중 하나. 응답 여성들 중 최다인 43%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주는 문제로 다이어트를 꼽고 이를 성공적으로 해낸 옥주현에게 높은 점수를 준 것.
옥주현은 올해 들어 요가와 식이요법을 통해 몸매 미인으로 변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2집 타이틀곡 로 가수 활동 중이며 각종 TV 오락프로그램 MC도 병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