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가임기때 제가 날짜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오빠가 안에서 사정을 했거덩요,, 그담날 노레보 처방받아서 먹기까지 했는데... 지금 생리 예정일이 5일정도 늦어져서 아까 점심먹기전에 테스트했습니다. 보라색두줄,,,-_-;; 울어야하는건지 웃어야하는건지.. 06년에 결혼하기로 양가부모님께 말씀도 다드렸는데.. 그래도 정말 기분은 처참합니다. 아직 오빠한테는 말 안했습니다. 지금 안그래도 사기까지 당해서 경찰서며 변호사 삼실이며 사방팔방뛰어다니는데. 거기다가 임신사실까지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오늘 저녁에 동네병원가서 초음파검진받고 날 잡으려고합니다. 어차피 결혼할거 그냥 애낳고 그담에 결혼하면 되지않겟냐고들 하실거같은데... 그냥,, 오빠 발목붙잡고 싶진않네요,,ㅠ_ㅠ 영등포나, 목동 그 근방 친절하고 깨끗한 산부인과 아시는분들 리플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파수술받아야할거같은데,, 금액부분을 어떻게 되나요,,,
오늘 테스트기 했습니다....
저번에 가임기때 제가 날짜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오빠가 안에서 사정을 했거덩요,,
그담날 노레보 처방받아서 먹기까지 했는데...
지금 생리 예정일이 5일정도 늦어져서 아까 점심먹기전에 테스트했습니다.
보라색두줄,,,-_-;; 울어야하는건지 웃어야하는건지..
06년에 결혼하기로 양가부모님께 말씀도 다드렸는데.. 그래도 정말 기분은 처참합니다.
아직 오빠한테는 말 안했습니다.
지금 안그래도 사기까지 당해서 경찰서며 변호사 삼실이며 사방팔방뛰어다니는데.
거기다가 임신사실까지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오늘 저녁에 동네병원가서 초음파검진받고 날 잡으려고합니다.
어차피 결혼할거 그냥 애낳고 그담에 결혼하면 되지않겟냐고들 하실거같은데...
그냥,, 오빠 발목붙잡고 싶진않네요,,ㅠ_ㅠ
영등포나, 목동 그 근방 친절하고 깨끗한 산부인과 아시는분들 리플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파수술받아야할거같은데,, 금액부분을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