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만나게지 얼마 안됐어요... 아는 오빠의 소개로 인해서 오빠를 만나게 된건데용.. 나이는...27 생긴건..괜찮다...^^ 성격..약간 무덤덤해 보이지만 자상하다 처음에 나에게 정말 잘했어요... 말두 잘하구... 나 챙기기두 잘하구.. 제 나이가 이제23살인데요... 전 나이에 비해서 많은 남자를 만나봤어요... 그래서 남자에 대한 크나큰 기대를 안하는게 사실인데요.. 이번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이상하게 오빠에대해서는 더 많은 걸 알구싶구... 같이 있구 싶구...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라두 같이 보내야 겠다구 맘을 먹구 오빠를 만나러 같는데 오빠가 충격 적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오빠의 진짜 나이가 ....30 이라구 하는거예요 근데 나이가 뭐가 중요해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더더욱 충격적인 이야기 오빠가 결혼을 했다는 거예요... 유부남은 현제 아니구... 부인은 1년반전에 세상을 떠나구... 짐은 애가 둘있다구 하더라구요... 하나는 8살 하나는 4살... 근데 오빠가 그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아직두 그 언니를 못 잊구 있더라구요.. 일 끝나구 집에가서 항상 언니사진보면서 잠든다구 하더라구요... 그이야기를 듣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나두 펑펑 울었어요... 근데요.. 이런 오빠 맘속을 자리잡고 있는 언니..... 정말 부러운거 알아요... 오빠의 인생을 바꿔나준 사람... 항상 오빠의 맘속에 자리 잡고있는 사람... 그 언니가 넘넘 부러워요... 근데 그이야기를 듣구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니가 실으면 안만나두 된다구... 근데 이상하게 그말을 듣고 저두모르게 내 맘속에서 이 사람의 아픈 상쳐를 내가 치료해 줄수는 없을까?? 그러면 안되는건가?? 그냥 짐은 편하게 연락하구는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남자가 내맘속에 있는데 어떻게 하죠??
오빠를 만나게지 얼마 안됐어요...
아는 오빠의 소개로 인해서 오빠를 만나게 된건데용..
나이는...27
생긴건..괜찮다...^^
성격..약간 무덤덤해 보이지만 자상하다
처음에 나에게 정말 잘했어요...
말두 잘하구...
나 챙기기두 잘하구..
제 나이가 이제23살인데요...
전 나이에 비해서 많은 남자를 만나봤어요...
그래서 남자에 대한 크나큰 기대를
안하는게 사실인데요..
이번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이상하게 오빠에대해서는
더 많은 걸 알구싶구...
같이 있구 싶구...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라두 같이 보내야 겠다구
맘을 먹구 오빠를 만나러 같는데
오빠가 충격 적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오빠의 진짜 나이가 ....30
이라구 하는거예요
근데 나이가 뭐가 중요해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더더욱 충격적인 이야기 오빠가 결혼을 했다는 거예요...
유부남은 현제 아니구...
부인은 1년반전에 세상을 떠나구...
짐은 애가 둘있다구 하더라구요...
하나는 8살 하나는 4살...
근데 오빠가 그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아직두 그 언니를 못 잊구 있더라구요..
일 끝나구 집에가서 항상 언니사진보면서 잠든다구
하더라구요...
그이야기를 듣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나두 펑펑 울었어요...
근데요..
이런 오빠 맘속을 자리잡고 있는 언니.....
정말 부러운거 알아요...
오빠의 인생을 바꿔나준 사람...
항상 오빠의 맘속에 자리 잡고있는 사람...
그 언니가 넘넘 부러워요...
근데 그이야기를 듣구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니가 실으면 안만나두 된다구...
근데 이상하게 그말을 듣고 저두모르게
내 맘속에서 이 사람의 아픈 상쳐를
내가 치료해 줄수는 없을까??
그러면 안되는건가??
그냥 짐은 편하게 연락하구는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