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태용 기자) KBS가 오는 12월 30일 개최하는 "2004 KBS 가요대상" 무대는 더욱 화려하고 재미있게 진행될 것 같다.
총 200분 동안 3부로 나뉘어 생방송으로 실시되는 "2004 가요대상"은 한 해 동안의 음반 판매량 50위 이내의 가수 중 방송 출연 횟수와 가요 순위,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한 쟁쟁한 후보자들 가운데, KBS 라디오 PD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 국내 최고 인기 가수 25팀의 수상자 명단이 확정되었다.
진행에는 지난해에 이어 오랫동안 가요 대상을 진행을 맡았던 김병찬, 손범수 아나운서와, 현재 열린음악회 MC인 김경란 아나운서까지 세 명이 함께 한다.
가장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6개의 특별공연이다. 특히 특별공연Ⅲ는 눈여겨보아야 할 무대.
"세븐, 휘성" VS "민우, 전진" 등 최고 춤꾼들이 선보이는 'K1 BATTLE'식 댄스는 새로운 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밖에 인순이가 오페라 카르멘의 하바네라를 부르고 김종국이 이루마와 함께 사랑이 가득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 가요대상 세븐 휘성 VS 민우 전진 'K-1식 진행'
(고뉴스=장태용 기자) KBS가 오는 12월 30일 개최하는 "2004 KBS 가요대상" 무대는 더욱 화려하고 재미있게 진행될 것 같다.
총 200분 동안 3부로 나뉘어 생방송으로 실시되는 "2004 가요대상"은 한 해 동안의 음반 판매량 50위 이내의 가수 중 방송 출연 횟수와 가요 순위,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한 쟁쟁한 후보자들 가운데, KBS 라디오 PD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 국내 최고 인기 가수 25팀의 수상자 명단이 확정되었다.
진행에는 지난해에 이어 오랫동안 가요 대상을 진행을 맡았던 김병찬, 손범수 아나운서와, 현재 열린음악회 MC인 김경란 아나운서까지 세 명이 함께 한다.
가장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6개의 특별공연이다.
특히 특별공연Ⅲ는 눈여겨보아야 할 무대.
"세븐, 휘성" VS "민우, 전진" 등 최고 춤꾼들이 선보이는 'K1 BATTLE'식 댄스는 새로운 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밖에 인순이가 오페라 카르멘의 하바네라를 부르고 김종국이 이루마와 함께 사랑이 가득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yoyo@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