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구 이런 곳에 글을 써보려니 참 쑥쓰럽네요. 내가 이곳에 글을 써야겠다는 발동이 걸린건 다른게 아니고 주제넘게 시간이 남아서 이곳에 여성분들이 써놓은 글을 보고 현실적이 되었으면 하구 써봅니다. 누구나 늘 그렇듯 사랑이야기를 해보려 하구요 현재 재가 하고있는 사랑? 아니 만남이라고 표현을 하는게 적당할겁니다 그럼 편하게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그녀 81년생 올해 대학을 졸업, 공무원 시험이란걸 준비하는 백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취득하는 정보처리 기사자격증 취득. 영문과 2004년 졸업, 그녀의 성격은 여자면? 누구나 그렇듯 감정의 변화가 심함.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워낙에 잘해줘서 본인이 굉장히 똑똑하고 잘난여자로 착각, 참 순진하구어리석음, 흔히 말하는 한국의 여성? 그 자체? 그녀의 전남자친구 81년생 군대를 제대하고 현재 학교에 다닌다고 알고 있음, 만나본적은 얼굴 그냥 2번?. 본의아니게 전화통화를 해보고 그녀가 해준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음 남자가봐도 바른 생각과 솔직한 친구였음, 괜찮은친구. 특례업체를 다녔다구 하고 이놈과 전화통화를 해본결과, 여자친구를 무지 사랑하는 넘으로 추측됨. 그리구 재나이 75년생 현재 대기업에서 종사하는 회사원. 사랑?글세 인생살면서 만남과 이별을 많이 경험해서 그런지 그냥 현실적인 사람. 대충 이정도로 하구. 이야기 시작
그녀를 만난건 내가 처음에 작은회사에 근무 할때. 그녀는 그때 당시 학생으로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었음. 그때는 그녀에게 호감이란 마음조차 느끼지 못했었고 그녀 역시 나에게 전혀 감정이 없었음. 그때 당시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음. 내가 회사를 운이좋게 물론 계약직 이지만 대기업에 공채가 아닌 운이 좋게 입사를 하게되었고, 대충아시겠죠? 그것도 본사에^^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듣기엔 타이틀은 그런데로 괜찮음. 그것도 취업이 어려운때에. 그래서 그녀와는 잠시? 못만나게 되었다가 2003년 10월에 운이 좋게 전에 다니던 회사 분들과 만나기로 하면서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따라 나왔더군요. 그런데 그녀 역시 그때도 계속 만나던 남자친구와 교재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얼추 계산해보면 3년째 인듯 싶었습니다. 앗! 근데 그녀의 외모가 많이 변해져 있더라고요. 화장도 하구 깔끔한 치마정장 그녀의 외모 보는 순간 호감이 가더군요. 그래서 작업걸었습니다.ㅡㅡ; 물론 처음엔 거부감 안생기게 편한오빠 동생으로 지냈죠. 그러다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1개월만에 여행을 가게되었죠.ㅡㅡㅋ;; 그녀는 남자친구 모르게 나와 데이트를 했고 여행도 다니고, 물론 관계도 하구 저 역시 그때는 재가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그녀의 잘못된 행동은 눈에 들어 오지 않게 되더군요. 이상한 시간이 계속 되고 저는 그녀에게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재촉했죠.그녀 역시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녀는 그 남자친구와 이별하는데 있어 굉장히 힘들어 하더라구요. 물론 저 만나구 남자친구 만나구 왔다갔다 양다리 걸친거 압니다. 전화를 잘안받던 날이 많았거든요.ㅡㅡㅋ 하지만 저 스스로 여자친구를 안만난지도 오래되었고 여자친구가 생기니까 의외로 좋은게 많아서 욕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모른척했습니다. 그렇게 모른척하구 계속 지냈죠. 그런데 그녀와 데이트를 마치고 그녀를 집앞에 바래다 주는데 그녀의 남자친구가 집앞에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녀 굉장히 당황하더군요. 저는 차안에서 그녀를 지켜보며 잘됐다 싶으면서 지켜보았구. 별내용없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보내더군요.ㅡㅡ; 이게 아닌데 한대 떄리거나 화를 내야 정상인데.아무튼 그렇게 그녀는 저와 바람피는걸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딱걸린게 된거죠. 그리구 시간이 3개월정도 지났나? 아무튼 저는 그녀를 계속 만났습니다. 그런데그녀 전화도 잘안받는 시간이 지속 되더군요. 그냥 모른척 하다 가끔씩 화내주고 했습니다. 그래야 그녀도 긴장을 할테니까요. 그러면서 아 이여자 지금 그놈만나는구나 하면서 모른척 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통화 했죠. 전화통화하면서 어리지만 참 괜찮은 친구란걸 많이느꼈어요. 생각도 바른거 같구.자기 첫사랑이니까 잘해주라고 했던 이야기 또 하구 또 하구 지겨울 정도로 잘해주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죠. 걱정하지마세요. 재가 그쪽 에서 해줬던거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했죠. 그러니까 가슴속에 묻어 두라고 했죠. 그리구ㅡㅡ; 잘됐다 싶어서. 그남자친구 모르게 그녀와 내가 지내왔던 행동들 전부다 이야기 해줬습니다. 어린나이에 충격이 심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첫사랑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그 친구 한테 부탁했죠. 전화통화한거 그녀에게 이야기 하지말라고 근데 다음날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ㅡㅡ; 그 녀석이 그녀에게 말한게죠. 그녀에게 그녀석이 이랬데요 내가 어제 그 오빠란 사람이랑 통화했다 말안하려구 했는데 통화해보니까 굉장히 음흉하고 계산적인 사람이더라 너 그 사람만나면 안되겠다구. 정신차려라라구 .암 ~정신차려야 정상이죠. 근데 어디 그런소리가 들리겠습니까? 그녀눈에 콩깍지가 이미 씌웠으니까 그냥 그 친구가 거짓말 하는 소리로 들었을겁니다.전 전화통화 안했다 했습니다.ㅡㅡㅋ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재말을 더 믿더군요. 그렇게 그 남자친구가 떠난줄 알았구 저는 그녀와 계속 만나게 되었죠. 그런데 그넘이 미친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에게 니가 왜 니가 그래야 했냐라는둥 니가 무슨 걸X도 아니구 왜 그런짓을 하면서 돌아다녔냐는둥 그냥 좋은 사람생겼으면 좋게 보내줬을것을 왜 그런 더러운 행동을 했냐는둥 아무튼 이상한 문자를 보내더군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모르게 바람피구, 그 녀석 그녀를 너무 믿었나 봅니다. 물론 충격도 크고 실망도 컸을거에요. 첫사랑인 그녀를 3년동안 믿고 결혼생각까지 하구 만났던 남자라면. 음.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저는 그녀에게 말합니다. 그녀석 참 cool하지도 못하고 dirty한넘이라구. 안되겠다 싶어서 매장을 시켜 버렸죠. 그런데 어느날 그넘한테 메일이와 있더군요. 내용인즉 너 그녀한테 흑심으로 만날꺼면 제발 다른 여자 만나라구 그녀 아무것도 모르니까. 나쁜 마음갖은거면 다른 여자 만나라구 .그게 어디 될소 리? 저는 이미 그녈 갖았구 그녀의 도발적인 모습에 빠져있던 상황.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냥 니 가 가슴아프겠지만 니 알아서 해라 이녀석아. 이런생각으로 가만히있었죠.(그리구 그녀에게 메일왔 다고 말했습니다.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속임수라고 할까요? 그리구 그넘을 완전히 때내버 리려구 했기도 했고, 너무 정신연령이 어리게 느껴지나요? ^^;;) 그랬더니 안되겠다 싶던지 저에게 나 그녀 3년동안 만나면서 아이도 때구 할짓 못할짓 다했다구 제발 다른 여자 만나라구 상처주지 말구 다른여자 만나라구. 전화통화를 해봐서 알지만 그친구가 거짓말 할 친구는 아닐거라고 판단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힘들어 하더군요. 헤어지자네요.ㅡㅡㅋ 헤어지고 싶었지만 그냥 잡아봤습니다. 혼자 외롭게 지낸시간이 오래되서 없던 여자생기니까 잃고 싶지 않더군요.그래서 잡았죠. 잡히네요.ㅡㅡㅋ 그래서 온갖 잡다한말로 힘들어 하지말아라 그친구가 충격이 컷나보다 그 남자친구를 니가 이해해줘야 한다라는둥 그동안에 살면서 듣고 경험한 행동 모든 언행으로 그녀에게 온갖 잡다한말 다해줬습니다. 물론 그녀가 듣고 싶어 하는 내용으로 설득 하고 또 설득했죠. 물론 말은 그렇게했지만 그녀 걸X맞습 니다. 내가 아쉬워서 지금도 만나고는 있지만 아무튼 그렇게 내가 아쉬워서 그녀에게 잘해줬죠 .그리구 잠잠한 시간이 지속되고 그런데 그녀이상하게 전화번호를 많이 바꾸더군요.아~이여자 또 이상한 짓하나보다. 그냥 모른척합니다. 그리구 그녀와 만난지 1년이 벌써 넘었네요 그리구 그녀 저에게 매일 여보야.자기야. 문자보내내요 저를 너무 믿고 있는데 정말 믿고있는데 저는 그녀 처음에 만날때 호감으로 만났구 지금은 아쉬워서 만나는건데. 그녀도 스스로가 본인이 한행동을 보면 나란 남자와 헤어져야 정상인데 저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저는 그녀에게 전화할때 문자 보낼때 그녀의 행복을 바라구 사랑한다고 말하구 그럽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저 그녀 사랑하지 않습니다. 재가 아쉬워서 만나구 하는 거지. 이러면 안되는거 정말 알지만 저 그녀 처음에도 그랬구 지금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고백하면 그녀의 도발적인 성행위나 내가 외로울때 그녀가 옆에 있어 줄수 있기에 영화볼 사람없으면 같이 영화보고 바람쐬러 가구 싶으면 같이 가구. 저의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거지 그녀는 저를 너무 믿고 있는거 같네요. 저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 녀석이 사람 잘본겁니다.;; 저의 욕심차리자고 한여인을 농락하고 있으니. 그 녀석이 저란인간을 잘본건데, 지금은 그녀석이랑 연락 자체를 안하는거 같은데. 제발 다시 그녀에게 연락해서 저와의 만남을 말려줬으면 하는 바램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관계하는게 좋구 내가 필요할때 쓸수 있어서 좋구 그래서 만나기는하는데. 내가 한 행동 말하기도 뭐하구 막상 떠나보내려니 떠나 보내기는 싫구 . 아니 여성분들 아무리 사랑을 해도 본인이 보기에도 행동거지 똑바로 못하면 위험한 사랑이란거 모릅니까? 아무리 내가 잡는다구 해도 그렇지. 저는 그녀가 스스로 떠나길 바랄뿐인데 내가 미련이 남아서 그녈 잡는다면 이런저를 냉정하게 뿌리쳐 주길바라는데 그녀 그러지 못하네요 어떻게 보면 저의 우유부단한행동도 그렇지만 막상떠나 보내려니까 내가 아쉬운게 참많네요. 그렇다고 사랑하는것도 아니구 이런고민 많이 했었는데.그런데 이젠 이런 고민도 안합니다. 그녀 섹시합니다 그리구 그녀 관계할때 굉장히 도발적?이구요^^;; 그녀 만나서 카섹스란것도 해봤네요..ㅡㅡ;;; 그래서 그녀 만나서 관계하구 싶으면 하구 내가 영화보고 싶으면 같이 보구 그렇게 지내요. 그런데 중요한건 저는 그녀를 사랑하는게 아니구 없으면 아쉬워서 만나는거구, 섹시하고 도발적인 그녀 그런 그녀와 관계하는게 좋아서 만나는거구, 집으로 부르게 되고 또 그녀 집에 가게도 되구, 비디오방도 가구 그러네요. 그리구 그녀와 헤어진다고 해도 다시 또 잡을거구요, 만약에 공무원이 된다면 결혼도 생각해볼 생각 이지만 공무원도 안되고 그렇다면 enjoy로 즐기려고 합니다. 옆에서 그녀 지켜볼뿐입니다. 공무원이 되기를 ㅡㅡ; 공무원이 안되면 enjoy로 보내려구 합니다. 어떻게 여성분들 현실적인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이런곳에 어린분들이 많아서 감정에 치우시는 분들이 많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현실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아직 그녀를 계속사귀구 있구요 이 만남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답니다.
공무원이 안되면 enjoy로 보내려구 합니다.
나이 먹구 이런 곳에 글을 써보려니 참 쑥쓰럽네요. 내가 이곳에 글을 써야겠다는 발동이 걸린건
다른게 아니고 주제넘게 시간이 남아서 이곳에 여성분들이 써놓은 글을 보고 현실적이 되었으면
하구 써봅니다.
누구나 늘 그렇듯 사랑이야기를 해보려 하구요 현재 재가 하고있는 사랑? 아니 만남이라고 표현을 하는게 적당할겁니다 그럼 편하게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그녀 81년생 올해 대학을 졸업, 공무원 시험이란걸 준비하는 백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취득하는 정보처리 기사자격증 취득. 영문과 2004년 졸업, 그녀의 성격은 여자면? 누구나 그렇듯 감정의 변화가 심함.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워낙에 잘해줘서 본인이 굉장히 똑똑하고 잘난여자로 착각, 참 순진하구어리석음, 흔히 말하는 한국의 여성? 그 자체?
그녀의 전남자친구 81년생 군대를 제대하고 현재 학교에 다닌다고 알고 있음, 만나본적은 얼굴 그냥 2번?. 본의아니게 전화통화를 해보고 그녀가 해준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음 남자가봐도 바른 생각과 솔직한 친구였음, 괜찮은친구. 특례업체를 다녔다구 하고 이놈과 전화통화를 해본결과, 여자친구를 무지 사랑하는 넘으로 추측됨.
그리구 재나이 75년생 현재 대기업에서 종사하는 회사원. 사랑?글세 인생살면서 만남과
이별을 많이 경험해서 그런지 그냥 현실적인 사람. 대충 이정도로 하구. 이야기 시작
그녀를 만난건 내가 처음에 작은회사에 근무 할때. 그녀는 그때 당시 학생으로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었음. 그때는 그녀에게 호감이란 마음조차 느끼지 못했었고 그녀 역시 나에게 전혀 감정이 없었음. 그때 당시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음.
내가 회사를 운이좋게 물론 계약직 이지만 대기업에 공채가 아닌 운이 좋게 입사를 하게되었고, 대충아시겠죠? 그것도 본사에^^ 내막을 모르는 사람이 듣기엔 타이틀은 그런데로 괜찮음. 그것도 취업이 어려운때에. 그래서 그녀와는 잠시? 못만나게 되었다가 2003년 10월에 운이 좋게 전에 다니던 회사
분들과 만나기로 하면서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따라 나왔더군요. 그런데 그녀 역시 그때도 계속 만나던 남자친구와 교재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얼추 계산해보면 3년째 인듯 싶었습니다.
앗! 근데 그녀의 외모가 많이 변해져 있더라고요. 화장도 하구 깔끔한 치마정장 그녀의 외모 보는 순간 호감이 가더군요. 그래서 작업걸었습니다.ㅡㅡ; 물론 처음엔 거부감 안생기게 편한오빠 동생으로 지냈죠. 그러다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1개월만에 여행을 가게되었죠.ㅡㅡㅋ;; 그녀는 남자친구 모르게 나와 데이트를 했고 여행도 다니고, 물론 관계도 하구 저 역시 그때는 재가 호감을 갖고 있었기에 그녀의 잘못된 행동은 눈에 들어 오지 않게 되더군요. 이상한 시간이 계속 되고 저는 그녀에게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재촉했죠.그녀 역시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녀는 그 남자친구와 이별하는데 있어 굉장히 힘들어 하더라구요. 물론 저 만나구 남자친구 만나구 왔다갔다 양다리 걸친거 압니다. 전화를 잘안받던 날이 많았거든요.ㅡㅡㅋ 하지만 저 스스로 여자친구를 안만난지도 오래되었고 여자친구가 생기니까 의외로 좋은게 많아서 욕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모른척했습니다. 그렇게 모른척하구 계속 지냈죠. 그런데 그녀와 데이트를 마치고 그녀를 집앞에 바래다 주는데 그녀의 남자친구가 집앞에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녀 굉장히 당황하더군요. 저는 차안에서 그녀를 지켜보며 잘됐다 싶으면서 지켜보았구. 별내용없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보내더군요.ㅡㅡ; 이게 아닌데 한대 떄리거나 화를 내야 정상인데.아무튼 그렇게 그녀는 저와 바람피는걸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딱걸린게 된거죠. 그리구 시간이 3개월정도 지났나? 아무튼 저는 그녀를 계속 만났습니다. 그런데그녀 전화도 잘안받는 시간이 지속 되더군요. 그냥 모른척 하다 가끔씩 화내주고 했습니다. 그래야 그녀도 긴장을 할테니까요. 그러면서 아 이여자 지금 그놈만나는구나 하면서 모른척 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통화 했죠. 전화통화하면서 어리지만 참 괜찮은 친구란걸 많이느꼈어요. 생각도 바른거 같구.자기 첫사랑이니까 잘해주라고 했던 이야기 또 하구 또 하구 지겨울 정도로 잘해주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죠. 걱정하지마세요. 재가 그쪽 에서 해줬던거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했죠. 그러니까 가슴속에 묻어 두라고 했죠. 그리구ㅡㅡ; 잘됐다 싶어서. 그남자친구 모르게 그녀와 내가 지내왔던 행동들 전부다 이야기 해줬습니다. 어린나이에 충격이 심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첫사랑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그 친구 한테 부탁했죠. 전화통화한거 그녀에게 이야기 하지말라고 근데
다음날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ㅡㅡ; 그 녀석이 그녀에게 말한게죠. 그녀에게 그녀석이 이랬데요 내가 어제 그 오빠란 사람이랑 통화했다 말안하려구 했는데 통화해보니까 굉장히 음흉하고 계산적인 사람이더라 너 그 사람만나면 안되겠다구. 정신차려라라구 .암 ~정신차려야 정상이죠.
근데 어디 그런소리가 들리겠습니까? 그녀눈에 콩깍지가 이미 씌웠으니까 그냥 그 친구가 거짓말 하는 소리로 들었을겁니다.전 전화통화 안했다 했습니다.ㅡㅡㅋ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재말을 더 믿더군요. 그렇게 그 남자친구가 떠난줄 알았구 저는 그녀와 계속 만나게 되었죠. 그런데 그넘이 미친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에게 니가 왜 니가 그래야 했냐라는둥 니가 무슨 걸X도 아니구 왜 그런짓을
하면서 돌아다녔냐는둥 그냥 좋은 사람생겼으면 좋게 보내줬을것을 왜 그런 더러운 행동을 했냐는둥 아무튼 이상한 문자를 보내더군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모르게 바람피구, 그 녀석 그녀를 너무 믿었나 봅니다. 물론 충격도 크고 실망도 컸을거에요. 첫사랑인 그녀를 3년동안 믿고 결혼생각까지 하구 만났던 남자라면. 음.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저는 그녀에게 말합니다.
그녀석 참 cool하지도 못하고 dirty한넘이라구. 안되겠다 싶어서 매장을 시켜 버렸죠.
그런데 어느날 그넘한테 메일이와 있더군요. 내용인즉 너 그녀한테 흑심으로 만날꺼면 제발 다른
여자 만나라구 그녀 아무것도 모르니까. 나쁜 마음갖은거면 다른 여자 만나라구 .그게 어디 될소
리? 저는 이미 그녈 갖았구 그녀의 도발적인 모습에 빠져있던 상황.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냥 니
가 가슴아프겠지만 니 알아서 해라 이녀석아. 이런생각으로 가만히있었죠.(그리구 그녀에게 메일왔
다고 말했습니다.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속임수라고 할까요? 그리구 그넘을 완전히 때내버
리려구 했기도 했고, 너무 정신연령이 어리게 느껴지나요? ^^;;)
그랬더니 안되겠다 싶던지 저에게 나 그녀 3년동안 만나면서 아이도 때구 할짓 못할짓 다했다구
제발 다른 여자 만나라구 상처주지 말구 다른여자 만나라구. 전화통화를 해봐서 알지만 그친구가
거짓말 할 친구는 아닐거라고 판단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힘들어 하더군요.
헤어지자네요.ㅡㅡㅋ 헤어지고 싶었지만 그냥 잡아봤습니다. 혼자 외롭게 지낸시간이 오래되서
없던 여자생기니까 잃고 싶지 않더군요.그래서 잡았죠. 잡히네요.ㅡㅡㅋ 그래서 온갖 잡다한말로
힘들어 하지말아라 그친구가 충격이 컷나보다 그 남자친구를 니가 이해해줘야 한다라는둥
그동안에 살면서 듣고 경험한 행동 모든 언행으로 그녀에게 온갖 잡다한말 다해줬습니다. 물론
그녀가 듣고 싶어 하는 내용으로 설득 하고 또 설득했죠. 물론 말은 그렇게했지만 그녀 걸X맞습
니다. 내가 아쉬워서 지금도 만나고는 있지만 아무튼 그렇게 내가 아쉬워서 그녀에게 잘해줬죠
.그리구 잠잠한 시간이 지속되고 그런데 그녀이상하게 전화번호를 많이 바꾸더군요.아~이여자 또
이상한 짓하나보다. 그냥 모른척합니다. 그리구 그녀와 만난지 1년이 벌써 넘었네요 그리구
그녀 저에게 매일 여보야.자기야. 문자보내내요 저를 너무 믿고 있는데 정말 믿고있는데 저는
그녀 처음에 만날때 호감으로 만났구 지금은 아쉬워서 만나는건데.
그녀도 스스로가 본인이 한행동을 보면 나란 남자와 헤어져야 정상인데 저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저는 그녀에게 전화할때 문자 보낼때 그녀의 행복을 바라구 사랑한다고 말하구 그럽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저 그녀 사랑하지 않습니다. 재가 아쉬워서 만나구 하는
거지. 이러면 안되는거 정말 알지만 저 그녀 처음에도 그랬구 지금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고백하면 그녀의 도발적인 성행위나 내가 외로울때 그녀가 옆에 있어 줄수 있기에 영화볼 사람없으면 같이 영화보고 바람쐬러 가구 싶으면 같이 가구. 저의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거지 그녀는 저를 너무 믿고 있는거 같네요. 저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 녀석이 사람 잘본겁니다.;; 저의 욕심차리자고 한여인을 농락하고 있으니. 그 녀석이 저란인간을 잘본건데, 지금은 그녀석이랑 연락 자체를 안하는거 같은데. 제발 다시 그녀에게 연락해서 저와의 만남을 말려줬으면 하는 바램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지금은 그녀와 관계하는게 좋구 내가 필요할때 쓸수 있어서 좋구 그래서 만나기는하는데.
내가 한 행동 말하기도 뭐하구 막상 떠나보내려니 떠나 보내기는 싫구 .
아니 여성분들 아무리 사랑을 해도 본인이 보기에도 행동거지 똑바로 못하면 위험한 사랑이란거
모릅니까? 아무리 내가 잡는다구 해도 그렇지. 저는 그녀가 스스로 떠나길 바랄뿐인데 내가 미련이 남아서 그녈 잡는다면 이런저를 냉정하게 뿌리쳐 주길바라는데 그녀 그러지 못하네요 어떻게 보면 저의 우유부단한행동도 그렇지만 막상떠나 보내려니까 내가 아쉬운게 참많네요. 그렇다고 사랑하는것도 아니구 이런고민 많이 했었는데.그런데 이젠 이런 고민도 안합니다. 그녀 섹시합니다 그리구 그녀 관계할때 굉장히 도발적?이구요^^;;
그녀 만나서 카섹스란것도 해봤네요..ㅡㅡ;;;
그래서 그녀 만나서 관계하구 싶으면 하구 내가 영화보고 싶으면 같이 보구 그렇게 지내요.
그런데 중요한건 저는 그녀를 사랑하는게 아니구 없으면 아쉬워서 만나는거구, 섹시하고 도발적인
그녀 그런 그녀와 관계하는게 좋아서 만나는거구, 집으로 부르게 되고 또 그녀 집에 가게도 되구, 비디오방도 가구 그러네요.
그리구 그녀와 헤어진다고 해도 다시 또 잡을거구요, 만약에 공무원이 된다면 결혼도 생각해볼 생각
이지만 공무원도 안되고 그렇다면 enjoy로 즐기려고 합니다.
옆에서 그녀 지켜볼뿐입니다. 공무원이 되기를 ㅡㅡ;
공무원이 안되면 enjoy로 보내려구 합니다.
어떻게 여성분들 현실적인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이런곳에 어린분들이 많아서 감정에
치우시는 분들이 많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현실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아직 그녀를 계속사귀구 있구요 이 만남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