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많이 쓴다'에 어머니 살해

=ㅅ= 2007.01.25
조회205

대전에서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어머니로부터 꾸지람을 듣자
흉기로 어머니를 수십차례(;;;)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번 찌르기도 쉽지 않은것을, 그것도 자기 친어머니를 부엌칼로
20차례나 찔렀다고 합니다. 와...미치지 않고서야 그렇게 수십번을 찌를수 있을까요

 

지난해 말 핸드폰으로 성인 유료서비스를 자주 이용해서
전화요금이 수백만원에 이르자 어머니가 핸드폰을 정지시켜 버렸대요
이 문제로 어머니랑 다투다가 불만을 품고있다가 살해까지 이어진것같아요

 

와 나이 서른셋이나 먹고 무직으로 집에서 놀고먹으면서
무슨 핸드폰으로 성인유료서비스나 받고있고...
그것도 반성은 커녕 어머니한테 꾸지람 좀 들었다고
자기 친어머니를 수십번 찔러 살해까지....
진짜 한심한 인간이네요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