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의 일이다.. 늘 할머니는 비가 오는 날이나 내가 점심을 안챙겨간 날이면 어김없이 우리 학교에 찾아오셨다.. 우린 시골 학교로 반도 단 두반밖에 없었는데.. 1반이 바로 들어서면 바로 있구 그 뒤에 2반이 있었다.. 근때 수업중 갑자기 울 할머니 앞문을 활짝 열며 "히진아 우리 히진이 있어유???? "선생님왈 " 할머니 바로 뒷반이에요.. 그러자 우리 할머니 1반 뒷문을 여시고 "히진아 우리 히진이 있어유??? 그때 아이들 난리가 났다 선생님왈 "할머니 이문 말고 또 뒷문여....
예전 우리 할머닌 이랬지요
예전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의 일이다..
늘 할머니는 비가 오는 날이나 내가 점심을 안챙겨간 날이면
어김없이 우리 학교에 찾아오셨다..
우린 시골 학교로 반도 단 두반밖에 없었는데..
1반이 바로 들어서면 바로 있구 그 뒤에 2반이 있었다..
근때 수업중 갑자기
울 할머니 앞문을 활짝 열며
"히진아 우리 히진이 있어유????
"선생님왈 " 할머니 바로 뒷반이에요..
그러자 우리 할머니
1반 뒷문을 여시고
"히진아 우리 히진이 있어유???
그때 아이들 난리가 났다
선생님왈
"할머니 이문 말고 또 뒷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