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배용준 조형물, 어떻게 일본갔는지 모른다"-춘천시 “일본방송의 오보라고 확신한다”폐기를 약속했던 배용준 조형물이 30일 오전 일본 후지TV에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마일데일리 단독보도).이에 대해 30일 오전 조형물의 유출경위를 묻는 질문에 춘천시청 관광진흥과 고위관계자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일본방송의 오보일 것"이라고 말해, 방송사실 자체와 유출경위에 대한 모른다는 뜻을 내비쳤다. 춘천시 관계자는 “시가 조형물 매입을 결정하기도 전에 제작자가 폐기하겠다고 말해 그랬는줄 알았다”고 밝히며 “만약 일본에 판매했다면 우리에게 먼저 상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제작자와 연락이 끊긴지 2주가 넘었다"는 말을 덧붙여, 시는 이 문제와 관련없고 폐기 여부에 대해서도 알지못한다는 뜻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또한 “일본에서 5차례 구매문의가 있었지만 모두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일본 후지TV는 스튜디오에 문제의 안닮은 배용준 조형물을 갖다놓고 `40만엔(약 400만원)을 들여 춘천에서 구입했다`며 15분간 자세히 설명했다.
'배용준 조형물, 어떻게 일본갔는지 모른다"-
(속보)'배용준 조형물, 어떻게 일본갔는지 모른다"-춘천시 “일본방송의 오보라고 확신한다”
폐기를 약속했던 배용준 조형물이 30일 오전 일본 후지TV에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마일데일리 단독보도).
이에 대해 30일 오전 조형물의 유출경위를 묻는 질문에 춘천시청 관광진흥과 고위관계자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일본방송의 오보일 것"이라고 말해, 방송사실 자체와 유출경위에 대한 모른다는 뜻을 내비쳤다.
춘천시 관계자는 “시가 조형물 매입을 결정하기도 전에 제작자가 폐기하겠다고 말해 그랬는줄 알았다”고 밝히며 “만약 일본에 판매했다면 우리에게 먼저 상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제작자와 연락이 끊긴지 2주가 넘었다"는 말을 덧붙여, 시는 이 문제와 관련없고 폐기 여부에 대해서도 알지못한다는 뜻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또한 “일본에서 5차례 구매문의가 있었지만 모두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일본 후지TV는 스튜디오에 문제의 안닮은 배용준 조형물을 갖다놓고 `40만엔(약 400만원)을 들여 춘천에서 구입했다`며 15분간 자세히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