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일을 모르고 경리를 시작해서 지금은 8년차 ! 아이들 어렸을땐 아침부터 전쟁을 치르고 아침밥은 굶고 출근하고 저녁에 와선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이 저녁 준비하고 애들 봐 주고... 지금은 아이들이 알아서 머리 감고, 물 먹고, 라면도 끊여 먹고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 남편도 집안 일 해주고(빨래 세탁기 돌려주기. 빨래줄에서 걷어 수건 게키기. 방 닦아주기) 회사일보다도 집안일이 더 힘들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죠 아이들 학교 행사 때 사무실에서 빠져 나가기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그래도 회사 부장님 아이들 운동회때 용돈하라고 아이에게 만원 주시고... 토요일 같은 땐 아이데리고 출근하고.. ~~~ 지난날이 생각나네요. 제 나이가 마흔을 바라보는데 회사에선 인정을 받구요 아이들에겐 부지런한 엄마이고 , 남편에겐 경제적으로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되고 아무튼 누가 뭐래도 내 할 일 최선을 다하면 인정 받습니다. 회사 그만두려할 때 아쉬워 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죠. 하다못해 그만두려하면 급여 때문에 그런거라면 급여 인상 해줄테니 다른데 가지 말라는 그런 말까지 듣는 자기 일에 철저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그만큰 아이들도 강하게 자기 관리하면서 자라더라구요. 직장생활하는 네이트 님들! 힘내고 새해에도 가정에 많은 행운이 함께하길. 그리고 힘차게 출근하길...
유부녀는 사무일도 못보나?
경리일을 모르고 경리를 시작해서 지금은 8년차 !
아이들 어렸을땐 아침부터 전쟁을 치르고 아침밥은 굶고 출근하고
저녁에 와선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이 저녁 준비하고 애들 봐 주고...
지금은 아이들이 알아서 머리 감고, 물 먹고, 라면도 끊여 먹고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
남편도 집안 일 해주고(빨래 세탁기 돌려주기. 빨래줄에서 걷어 수건 게키기. 방 닦아주기)
회사일보다도 집안일이 더 힘들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죠
아이들 학교 행사 때 사무실에서 빠져 나가기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그래도 회사 부장님 아이들 운동회때 용돈하라고 아이에게 만원 주시고...
토요일 같은 땐 아이데리고 출근하고..
~~~
지난날이 생각나네요.
제 나이가 마흔을 바라보는데 회사에선 인정을 받구요
아이들에겐 부지런한 엄마이고 , 남편에겐 경제적으로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되고
아무튼 누가 뭐래도 내 할 일 최선을 다하면 인정 받습니다.
회사 그만두려할 때 아쉬워 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죠.
하다못해 그만두려하면 급여 때문에 그런거라면 급여 인상 해줄테니 다른데 가지
말라는 그런 말까지 듣는 자기 일에 철저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그만큰 아이들도 강하게 자기 관리하면서 자라더라구요.
직장생활하는 네이트 님들!
힘내고 새해에도 가정에 많은 행운이 함께하길.
그리고
힘차게 출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