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서로 헤어짐에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어야 했는데.... 남친이랑 어제 저녁에 대판하고, 완전 끝냈습니다.. 이렇게 후련하고.. 시원하고.. 아플수가 없습니다.. 어처구니없이.. 헤어졌습죵.. 이 남자와 만나면서 헤어짐과 재회 속에.. 쌓여가는건 불신뿐이었다는것을.. 알면서도 만나온 제가... 정말 밉고. 한심스럽습니다... 이남자.. 제가 믿어온 이남자... 제가 상처 여러번 줬습니다... 저 인정합니다.. 근데.. 그이유인즉슨... 어처구니 없겠지만.. 너무 계산적이고, 이중적인.. 그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그까짓 물건이.. 뭐라고.. 헤어짐에 큰 사건은.. mp3라는 물건입니다... 헤어지얼마전...제가 그사람이 갖고 싶다는 mp3 사줬습니다... 솔직히.. 수중에 돈.... 없었습니다... 매일 전화통화하면.. 갖고 싶다고 꼭 산다고.. 인터넷으로 싼것좀 알아봐달라고하고... 앤이 옆에 있는데..이렇게 갖고싶어하는것도 못사주겠냐하고.. 눈딱감고 사줬습니다... 회사에 왔길래... 목에다 걸어줬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아했습니다... 내가 준 선물을 받은 그가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또한 고맙고.. 좋았어요... 그날은 하루종일... 바뻐도 전화 자꾸하고..고맙다고하고.. 좋다고... 최고라고.. 별 말을 다하더군요.. 연예 초에는 전화자주하다가... 이제 좀 지나니까.. 뜸해지고.. 하루에 전화 한두통화하다가.. 이렇게 많이 받아보긴 첨 이었습니다... 적응이 좀 안됐죠.. 그렇게 몇일후... 남친이 힘들어하는건 알고있었지만..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힘들다고만 하길래.. 뭔일인지 말하라고 했죠.. 저또한 집안문제로 힘든일이있었어요.. 저희 같이 살고있는 친할아버지가.. 위암을 선고받으셨거든요.. 그와중에.. 남자친구는...너도 힘든거알겠지만....하면서... 남친 왈... 돈이 없다고... 돈때문에 힘들답니다... 저한테 비참하게 말하더군요.. 일하다가 오뎅 하나 먹고싶어도 주머니에 돈이 없어서.. 못먹는다고.. 배고파도... 눈물이 나더군요.. 안스럽고.. 힘들어하는데 내가 도와줄수있는건.. 하나없고... 말뿐이었어요.. 제가 도움 준다는건... 고작 말 한마디 뿐이었어요.. 미안하다.. 오빠 힘든데... 도와주지 못해서... 오빠왈; 어디 돈구할때없나.. ?? 나.. ; .... 오빠왈; 됐다.. 내가 너한테 이런말까지하고.. 미안하다.. 너도 힘든데... 나 ; 오빠 아냐.. 나한테 그런말 할수도있찌.. 오빠옆에.있는사람이.. 난데.. 힘내... 그날 오후.. 오빠에게 전화를 했어요.. 오빠는 버럭 화를 내면서.. " 야, 짜증나게..바쁜데 왜자꾸 전화야.. 엉? " 소리를 지르더군요.. 처음이었어요.. 아무리 화나도.. 짜증나도.. 그런모습은 처음이었어요.. 그날 생각해봤습니다.. 이사람 왜이러나.. 내가 싫어져서.. 이핑계 저핑계 대는건 아닐까.../ 그냥.. 제가 참고. 넘어갔어요.. 근데, 하루이틀이 아니었어요.. 저한테 매일.. 성질내고.. 짜증내고 자기 힘든건 저한테 스트레스 푸는듯 했어요.. 그래도 오빠옆에 나는 오빠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로서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나.. 투정 부렸다 생각하지모.. 했지만.. 더 심해지더군요.. 하루는 제가.. mp3 노래 바꿔준다고 달라고했어요.. 다음날 바로 주더군요.. 바꿔달라고.. 그날부터.. 저한테 전화해서.. 보고싶어.. 밥먹었어? 사랑해.. 나너 무지 보고싶다.. 안아주고싶어... 힘들다던사람이.. 힘들단 이야기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원참.. 저 적응 안됐어요.. 제가 오빠 힘내라고..매일 전화하면.. 전화하지좀 말라고 해놓고.. 오히려.. 저한테 그후로 잘해주더군요.. 그날 저녁 오빠에게 말했어요.. "오빠 오늘 왜그래.. 적응안돼게.. 매일.. 화내더니..오늘은 웃고..전화도 자주해주고.. " "내가 언제.. 난 너뿐이야... 보고싶다... " 이런말을 하고.. 있으니..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건아니라는 생각에.. 제가 그사람과 모을려고 통장도 가지고 있었거든요.. 통장은 그사람 명의 였구요.. 그 통장이랑, 편지를 써서 헤어지자고 전해줬어요.. 그날 저녁 저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 야, 너 치사하게 살지마라... 헤어질려고 mp3 뺏어가고.. 참나.. 남은정까지 떨어진다.." " 내가 이러고 싶어그랬니..? 우리사이가 고작.. 이물건 하나값밖에 안돼?, 오빠 잘못생각한다..엄청.." "됐다.. 괜히 전화했다.. 끊자" 그러고 헤어졌어요.. 근데..얼마후에.. 매일 울며 저에게 전화하더군요..술먹고요.. 자기집에.. 차압을 당하고.. 경매에 넘어갈판이라고하고.. 힘들어죽겠다고.. 죽고싶다고요.. 그래서... 저 정말 안볼려고했는데..오빠 어찌될까봐.. 잡아주고싶어... 다시 만나게 됐어요.. 근데 이남자... 얼마후에... 저에게 화난일이있었는지... 술을먹고.. 전화해서는. 하는말이... " xx 야.. 내가 솔직히 말해봐? 너한텐 내가 해준게.. 지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 니가해준게 하나로 없다.~" "오빠 그게 무슨말이야.. 오빠랑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누가 더해주고..누가 덜해주고.. 그게 그렇게 중요해..? 엉.?" "야, 내가 그 mp3 얼마나 애지중지 하게.. 가지고 다닌건데... 너참.. 어떻게 그러냐.." 그순간.. 저.. 믿음마져.. 깨져버립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오빠.. 왜그래.. 이런저런 말같지도 않는 말을.... 술먹고 해대는데.. 그냥.. 그래.. 하고.. 끊었어요.. 나보고 성격 질렸다고 이젠 그만하재요.. 그래놓고 다음날 전화해서... "내가 어제 실수많았지.. 너에게 쌓인게 많아서 그래.." "그래.? 그럼..이제 우리사이 어떻게 해야되니...? " "나 있찌.. 솔직히..너만나면.. 자꾸 그게(mp3) 니앞에 보여.. 차를 타도.. 잘듣던건 왜.. 그렇게 ...삐리리" "오빠.. 그까짓 물건이 모라고.. 우리 만나오면서, 좋았던.. 감정.. 행복했던 시간에.. 그물건이모라고.. 그럼 내가 그물건 다시 오빠한테 주면..우리 깨끗히 끝내는거니..?" "없다며.." 여러분 .. 어떻하나요.. 저 잘못한거 많은거같아요.. 그사람이..이런식으로 까지 나오니 말이죠... 저 정말.. 배신당하는 기분이었어요.. 그럼.. 여태 나한테 해오던행동.. 말들이.. 이까짓것 하나 받아낼려고 했떤건가 .. 하고 말이죠.. 여러분 같으면 안그러겠습니까...? 어찌 더이상..만나겠어요.. 헤어졌어요.. 너무화나가서... 그사람이 줬던 물건.. 다 도로 돌려보냈어요. 그랬더니.. 이사람.. 어제 전화하더니.. " 너 이건 나한테 왜줬냐.." "오빠가 한말 잊었어..? 생각안나..? 잘 생각해봐.." "내가 뭐라 했는데... 이런걸 나한테주냐.. 지금 나더러 이거 받고 뭐하라고.. 난 내가 하고싶은거.. 못하고 너 해준건데..이게 나한테 돌아오니까.... 차라니 내가 나 사고싶은걸 사지..널 왜 해줬나 싶다..." 그러면서.. 별 욕을 다하더군요.." x병.. 지랄.." 끝나는 판에 이러지말자니까... 말 막하더군요.. 그래서 나..솔직히..오빠 전화기다리고.. 오빠 사랑했던사람으로써 용서하고.. 살려했는데..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나 힘들어서 술먹고.. 아파하고. 오빠처럼 그랬지만.. 이젠 이렇게 힘든거 오빠가 다가져가..오빠 인생에..짐으로 짊어지고 살고..오빠 피눈물 흘리면서 살어라.. 나 이젠 웃으면서 살고 좋은사람만날꺼다.. 다른 사람 만나도, 나같은 여자 만났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고... 내애기 친구들 앞에서 꺼내지말고.. 오빠 인생에.. 나만났던.. 일.. 싹 지워버려.. 나도 그럴테니.." 오빠왈'; 그래.. 까짓거.. 내가 다 가져간다.. 하하하하.. 잘살아.. 물질적인 사랑... 이사람.. 나에게 뭘 더 바랬을까요.... 전... 집안일로..힘들어죽겠는데..위로 한마디 안해주고.. 그리고.. 집이..경매에 넘어간다느니.. 그런거.. 다 거짓이었답니다... 경매에 넘어갈판인데... 술사먹고.. 옷사입고.. 별거 다하고 다니더라구요..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와중에.. 저에게 돈 좀 빌려달라고도하고... 이사람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습니까...대체.. !!
치사하고, 더럽고, 구질구질한 사랑.어찌합니까.?
마음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서로 헤어짐에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어야 했는데....
남친이랑 어제 저녁에 대판하고, 완전 끝냈습니다.. 이렇게 후련하고.. 시원하고..
아플수가 없습니다..
어처구니없이.. 헤어졌습죵..
이 남자와 만나면서 헤어짐과 재회 속에.. 쌓여가는건 불신뿐이었다는것을.. 알면서도
만나온 제가... 정말 밉고. 한심스럽습니다...
이남자.. 제가 믿어온 이남자... 제가 상처 여러번 줬습니다...
저 인정합니다.. 근데.. 그이유인즉슨... 어처구니 없겠지만.. 너무 계산적이고, 이중적인.. 그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그까짓 물건이.. 뭐라고..
헤어짐에 큰 사건은.. mp3라는 물건입니다...
헤어지얼마전...제가 그사람이 갖고 싶다는 mp3 사줬습니다...
솔직히.. 수중에 돈.... 없었습니다... 매일 전화통화하면.. 갖고 싶다고 꼭 산다고.. 인터넷으로
싼것좀 알아봐달라고하고... 앤이 옆에 있는데..이렇게 갖고싶어하는것도 못사주겠냐하고..
눈딱감고 사줬습니다... 회사에 왔길래... 목에다 걸어줬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아했습니다...
내가 준 선물을 받은 그가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또한 고맙고.. 좋았어요...
그날은 하루종일... 바뻐도 전화 자꾸하고..고맙다고하고.. 좋다고... 최고라고.. 별 말을 다하더군요..
연예 초에는 전화자주하다가... 이제 좀 지나니까.. 뜸해지고.. 하루에 전화 한두통화하다가..
이렇게 많이 받아보긴 첨 이었습니다...
적응이 좀 안됐죠..
그렇게 몇일후... 남친이 힘들어하는건 알고있었지만..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힘들다고만 하길래.. 뭔일인지 말하라고 했죠..
저또한 집안문제로 힘든일이있었어요..
저희 같이 살고있는 친할아버지가.. 위암을 선고받으셨거든요..
그와중에.. 남자친구는...너도 힘든거알겠지만....하면서...
남친 왈... 돈이 없다고... 돈때문에 힘들답니다... 저한테 비참하게 말하더군요..
일하다가 오뎅 하나 먹고싶어도 주머니에 돈이 없어서.. 못먹는다고.. 배고파도...
눈물이 나더군요.. 안스럽고..
힘들어하는데 내가 도와줄수있는건.. 하나없고... 말뿐이었어요.. 제가 도움 준다는건...
고작 말 한마디 뿐이었어요.. 미안하다.. 오빠 힘든데... 도와주지 못해서...
오빠왈; 어디 돈구할때없나.. ??
나.. ; ....
오빠왈; 됐다.. 내가 너한테 이런말까지하고.. 미안하다.. 너도 힘든데...
나 ; 오빠 아냐.. 나한테 그런말 할수도있찌.. 오빠옆에.있는사람이.. 난데.. 힘내...
그날 오후.. 오빠에게 전화를 했어요.. 오빠는 버럭 화를 내면서.. " 야, 짜증나게..바쁜데
왜자꾸 전화야.. 엉? " 소리를 지르더군요.. 처음이었어요..
아무리 화나도.. 짜증나도.. 그런모습은 처음이었어요..
그날 생각해봤습니다.. 이사람 왜이러나.. 내가 싫어져서.. 이핑계 저핑계 대는건 아닐까.../
그냥.. 제가 참고. 넘어갔어요.. 근데, 하루이틀이 아니었어요.. 저한테 매일.. 성질내고.. 짜증내고
자기 힘든건 저한테 스트레스 푸는듯 했어요.. 그래도 오빠옆에 나는 오빠 여자친구인데..
여자친구로서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나.. 투정 부렸다 생각하지모.. 했지만..
더 심해지더군요.. 하루는 제가.. mp3 노래 바꿔준다고 달라고했어요..
다음날 바로 주더군요.. 바꿔달라고.. 그날부터.. 저한테 전화해서.. 보고싶어.. 밥먹었어?
사랑해.. 나너 무지 보고싶다.. 안아주고싶어... 힘들다던사람이.. 힘들단 이야기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원참.. 저 적응 안됐어요.. 제가 오빠 힘내라고..매일 전화하면.. 전화하지좀 말라고 해놓고..
오히려.. 저한테 그후로 잘해주더군요.. 그날 저녁 오빠에게 말했어요..
"오빠 오늘 왜그래.. 적응안돼게.. 매일.. 화내더니..오늘은 웃고..전화도 자주해주고.. "
"내가 언제.. 난 너뿐이야... 보고싶다... " 이런말을 하고.. 있으니..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건아니라는 생각에.. 제가 그사람과 모을려고 통장도 가지고 있었거든요..
통장은 그사람 명의 였구요.. 그 통장이랑, 편지를 써서 헤어지자고 전해줬어요..
그날 저녁 저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 야, 너 치사하게 살지마라... 헤어질려고 mp3 뺏어가고.. 참나.. 남은정까지 떨어진다.."
" 내가 이러고 싶어그랬니..? 우리사이가 고작.. 이물건 하나값밖에 안돼?, 오빠 잘못생각한다..엄청.."
"됐다.. 괜히 전화했다.. 끊자"
그러고 헤어졌어요.. 근데..얼마후에.. 매일 울며 저에게 전화하더군요..술먹고요..
자기집에.. 차압을 당하고.. 경매에 넘어갈판이라고하고.. 힘들어죽겠다고..
죽고싶다고요..
그래서... 저 정말 안볼려고했는데..오빠 어찌될까봐.. 잡아주고싶어... 다시 만나게 됐어요..
근데 이남자... 얼마후에... 저에게 화난일이있었는지... 술을먹고.. 전화해서는. 하는말이...
" xx 야.. 내가 솔직히 말해봐? 너한텐 내가 해준게.. 지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 니가해준게
하나로 없다.~"
"오빠 그게 무슨말이야.. 오빠랑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누가 더해주고..누가 덜해주고.. 그게
그렇게 중요해..? 엉.?"
"야, 내가 그 mp3 얼마나 애지중지 하게.. 가지고 다닌건데... 너참.. 어떻게 그러냐.."
그순간.. 저.. 믿음마져.. 깨져버립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오빠.. 왜그래..
이런저런 말같지도 않는 말을.... 술먹고 해대는데.. 그냥.. 그래.. 하고.. 끊었어요.. 나보고
성격 질렸다고 이젠 그만하재요.. 그래놓고 다음날 전화해서...
"내가 어제 실수많았지.. 너에게 쌓인게 많아서 그래.."
"그래.? 그럼..이제 우리사이 어떻게 해야되니...? "
"나 있찌.. 솔직히..너만나면.. 자꾸 그게(mp3) 니앞에 보여.. 차를 타도.. 잘듣던건 왜.. 그렇게 ...삐리리"
"오빠.. 그까짓 물건이 모라고.. 우리 만나오면서, 좋았던.. 감정.. 행복했던 시간에.. 그물건이모라고..
그럼 내가 그물건 다시 오빠한테 주면..우리 깨끗히 끝내는거니..?"
"없다며.."
여러분 .. 어떻하나요.. 저 잘못한거 많은거같아요.. 그사람이..이런식으로 까지 나오니 말이죠...
저 정말.. 배신당하는 기분이었어요.. 그럼.. 여태 나한테 해오던행동.. 말들이.. 이까짓것 하나
받아낼려고 했떤건가 .. 하고 말이죠..
여러분 같으면 안그러겠습니까...?
어찌 더이상..만나겠어요.. 헤어졌어요.. 너무화나가서... 그사람이 줬던 물건.. 다 도로 돌려보냈어요.
그랬더니.. 이사람.. 어제 전화하더니.. " 너 이건 나한테 왜줬냐.."
"오빠가 한말 잊었어..? 생각안나..? 잘 생각해봐.."
"내가 뭐라 했는데... 이런걸 나한테주냐.. 지금 나더러 이거 받고 뭐하라고.. 난 내가 하고싶은거..
못하고 너 해준건데..이게 나한테 돌아오니까.... 차라니 내가 나 사고싶은걸 사지..널 왜 해줬나
싶다..." 그러면서.. 별 욕을 다하더군요.." x병.. 지랄.."
끝나는 판에 이러지말자니까... 말 막하더군요..
그래서 나..솔직히..오빠 전화기다리고.. 오빠 사랑했던사람으로써 용서하고.. 살려했는데..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나 힘들어서 술먹고.. 아파하고. 오빠처럼 그랬지만.. 이젠 이렇게 힘든거
오빠가 다가져가..오빠 인생에..짐으로 짊어지고 살고..오빠 피눈물 흘리면서 살어라.. 나
이젠 웃으면서 살고 좋은사람만날꺼다.. 다른 사람 만나도, 나같은 여자 만났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고... 내애기 친구들 앞에서 꺼내지말고.. 오빠 인생에.. 나만났던.. 일.. 싹 지워버려..
나도 그럴테니.."
오빠왈'; 그래.. 까짓거.. 내가 다 가져간다.. 하하하하.. 잘살아..
물질적인 사랑...
이사람.. 나에게 뭘 더 바랬을까요....
전... 집안일로..힘들어죽겠는데..위로 한마디 안해주고..
그리고.. 집이..경매에 넘어간다느니.. 그런거.. 다 거짓이었답니다...
경매에 넘어갈판인데... 술사먹고.. 옷사입고.. 별거 다하고 다니더라구요..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와중에.. 저에게 돈 좀 빌려달라고도하고...
이사람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습니까...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