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도 없이 갑자기 임신이더군여 첨엔 망설였지만 낳을려고 맘먹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낳으라더군여 애기가 너무 불쌍해여 나도 너무 무서워여 처음엔 낳으라던 그사람... 자신이 없다고 절 설득하는군여 그것도 사정이 있어서 2005년 첫날부터 수술해게 생겼어여 어차피 낳아봤짜 앞날이 뻔히 보이지만 고생 할꺼 뻔하지만 그래도 아이 불쌍하고 그사람 사랑해서 결심했는데 이제 그사람 날 설득 시키네여 울구불구 부탁하고 해도 안돼여 오히려 냉담해 지네여 1일날 해야할것 같아여 병원이 문이 열런지~~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네여 너무 힘들어여 갈팡질팡 너무 미워여 낳으랬다 낳지 말랬다 나 어떻게해여 한번만 더 생각해 달래도 자기는 자신 없데여 하긴 지금 24살인데 직장도 제대로 있는것도 아니고 집이 있는거뚜 아니고....... 결심했어여 어쩔수 없어여 나 벌받는거예여
낳으랬다 말으랬다
계획도 없이 갑자기 임신이더군여 첨엔 망설였지만
낳을려고 맘먹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낳으라더군여
애기가 너무 불쌍해여 나도 너무 무서워여
처음엔 낳으라던 그사람...
자신이 없다고 절 설득하는군여
그것도 사정이 있어서 2005년 첫날부터 수술해게 생겼어여
어차피 낳아봤짜 앞날이 뻔히 보이지만 고생 할꺼 뻔하지만
그래도 아이 불쌍하고 그사람 사랑해서 결심했는데
이제 그사람 날 설득 시키네여 울구불구 부탁하고 해도 안돼여
오히려 냉담해 지네여 1일날 해야할것 같아여
병원이 문이 열런지~~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네여
너무 힘들어여 갈팡질팡 너무 미워여
낳으랬다 낳지 말랬다
나 어떻게해여 한번만 더 생각해 달래도 자기는 자신 없데여 하긴 지금 24살인데
직장도 제대로 있는것도 아니고 집이 있는거뚜 아니고.......
결심했어여 어쩔수 없어여 나 벌받는거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