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질않아 나이어린조카들(초등3,4학년 남편 남동생들의 아이들입니다)이 추위에 떨기때문이라나요!!
결혼전에 남편에게 분명 어머님은 내가 모시더라도 아버님 제사만큼은 절대 모실수없다고 못박았죠..(아주버님 자식들이 이미 장성해서 큰조카가 이미 29살이며 나머지 둘도 모두 성인입니다)
오늘 어머님이 갑자기 아주버님쪽에서 연락이 왔다며 집이 추우니 미안하지만 이번 설도 우리집에서 지냈으면 한다고...솔직히 저희 친정에도 아버지 제사를 모시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명절제사는 작은아들이 지내고 기제사만 큰아들이 지낸다고하네요..충청도 양반들은..고향이 충청도이신분분들 정말 충청도는 제사상이 이집저집 왔다갔다 하는게 맞는건지 답 부탁드립니다.(제가알기론 작은집 제사의 경우 명절날 큰집에 얹어서 함께 지내는 경우는 봤어요..두집이 거리가 가까울 경우..)
그리고 결혼앞둔 예비신부님들은 한국남자와 결혼할거면 함부로 겁없이 시부모님 모시겠단 생각하지마세요!! 정말 내부모 모시듯 할자신없으면...전 몇일되지도 않았지만 대내외적으로 다른 시댁식구들의 양면성에 경악을 금치못합니다...그리고 신혼여행가방놓던날 아래동서들이 하던말 애딸리면 이혼결심안하는 이상 찍소리도 못하고 지내야하는 집이란말 정말 실감납니다..그리고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아직 혼인신고전이거든요..물론 애도없구요..
늦기전에 끝내야하는건지
올12월초 결혼한 새댁입니다.만난지 백일째 되던날 결혼했어요..
남편은 딸하나에 아들넷인집의 둘째아들이죠..만난지 백일째 되던날 결혼할
정도로 저희둘과 양가에서 아주 반겼던 결혼이었죠.
장남이 아니라도 어머닐 모시고 싶어해서(결혼이 마니 늦어 그동안 어머님이
남편 집에서 살림을 해주고계셨어요..) 정말 남편을 사랑했기에 흔쾌히 모시겠다고했죠..
정말 겁도없이..
저희 어머니 조은분이세요...대내외적으로 천사표!!
남편과 어머니 편안히 자고있는 이시간 저만 잠못들며 글올립니다.
제남편 고향이 충북인데요..결혼전에도 설날이나 추석날 아버님 차례상을 남편집에서
간혹 지냈다고합니다..그이유는 추석땐 시아주버님이 농사일로(농사와 다른일을 겸업하심)넘 바빠
도저히 제사지낼 여유가없어서..그리고 설날엔 아주버님 집이 주택인데 집도 좁고 난방도 아파트만큼
좋질않아 나이어린조카들(초등3,4학년 남편 남동생들의 아이들입니다)이 추위에 떨기때문이라나요!!
결혼전에 남편에게 분명 어머님은 내가 모시더라도 아버님 제사만큼은 절대 모실수없다고 못박았죠..(아주버님 자식들이 이미 장성해서 큰조카가 이미 29살이며 나머지 둘도 모두 성인입니다)
오늘 어머님이 갑자기 아주버님쪽에서 연락이 왔다며 집이 추우니 미안하지만 이번 설도 우리집에서 지냈으면 한다고...솔직히 저희 친정에도 아버지 제사를 모시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명절제사는 작은아들이 지내고 기제사만 큰아들이 지낸다고하네요..충청도 양반들은..고향이 충청도이신분분들 정말 충청도는 제사상이 이집저집 왔다갔다 하는게 맞는건지 답 부탁드립니다.(제가알기론 작은집 제사의 경우 명절날 큰집에 얹어서 함께 지내는 경우는 봤어요..두집이 거리가 가까울 경우..)
그리고 결혼앞둔 예비신부님들은 한국남자와 결혼할거면 함부로 겁없이 시부모님 모시겠단 생각하지마세요!! 정말 내부모 모시듯 할자신없으면...전 몇일되지도 않았지만 대내외적으로 다른 시댁식구들의 양면성에 경악을 금치못합니다...그리고 신혼여행가방놓던날 아래동서들이 하던말 애딸리면 이혼결심안하는 이상 찍소리도 못하고 지내야하는 집이란말 정말 실감납니다..그리고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아직 혼인신고전이거든요..물론 애도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