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거로시작해 애놓고사는 새댁입니다.. 여기에 올릴글은 아니지만..어떻게 해야할지 몰겠어여.. 바로 어제일입니다.. 회사에선 송년회가있어..회식을 하게되었어여.. 전 그것도 허락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허락을 해주더군요,.. 대신 1시간만에 밥만먹고 오라고.... 전알았다고 하고..회식을했죠.. 술도 마시지말란말에 술은 입에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여러분도 아시잔아요.. 이리저리하다보니....1시간이 훌쩍 넘어버리드라구요.. 6시에 회식을 시작해서 8시가 넘어서야 끊이났어여.. 고기집에서 먹다보니 시간이 좀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전 미안한맘에 지하철역까지 15분거리를 막 뛰었습니다.. 뛰고 또뛰었습니다..추운데.. 집에도착하니 9시40분이더군요,, 신랑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더군요.. 술마셨는지확인하고..그때부터 늦었다고 화내고..말도 안하고,, 등을 돌리고 자더군요..그래서 전 화 풀어 줄려고..있는 애교..없는애교..다떨었습니다.. 그래도 풀어질 생각은 안하고..계속 꿍하고 있더군요.. (우리 신랑은 화나면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잘때는 등돌리고 자거든요..) 그래서 전 깨워서 그만 화좀 풀으라고 했죠.. 내가 그만큼 미안하고 하고 애교도 떨고 했는데.. 조금의 풀려는 기색도 보이지 안더군요.. 그냥 시끄럽다고 자라고 하더군요,, 넘어이가 업었습니다..오늘아침엔 일어나서 얼굴도 보려하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제가 말걸면 무시해버리고.. 그렇게 하고 출근하더군요..그래서 눈물이 막흘렸어여.. 여러분 제가 그렇게 잘목한건가여...미안하다고..그랬는데.. 제 신랑이 그렇게 화날만큼 잘못한건가여? 답답하고..눈믈나고..미치겠어여.. 글이넘 길었죠..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언좀 부탁드려여...
정말..미치겠어여..답답하고..
저는 동거로시작해 애놓고사는 새댁입니다..
여기에 올릴글은 아니지만..어떻게 해야할지 몰겠어여..
바로 어제일입니다..
회사에선 송년회가있어..회식을 하게되었어여..
전 그것도 허락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허락을 해주더군요,..
대신 1시간만에 밥만먹고 오라고....
전알았다고 하고..회식을했죠..
술도 마시지말란말에 술은 입에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여러분도 아시잔아요..
이리저리하다보니....1시간이 훌쩍 넘어버리드라구요..
6시에 회식을 시작해서 8시가 넘어서야 끊이났어여..
고기집에서 먹다보니 시간이 좀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전 미안한맘에 지하철역까지 15분거리를 막 뛰었습니다..
뛰고 또뛰었습니다..추운데..
집에도착하니 9시40분이더군요,,
신랑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더군요..
술마셨는지확인하고..그때부터 늦었다고 화내고..말도 안하고,,
등을 돌리고 자더군요..그래서 전 화 풀어 줄려고..있는 애교..없는애교..다떨었습니다..
그래도 풀어질 생각은 안하고..계속 꿍하고 있더군요..
(우리 신랑은 화나면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잘때는 등돌리고 자거든요..)
그래서 전 깨워서 그만 화좀 풀으라고 했죠..
내가 그만큼 미안하고 하고 애교도 떨고 했는데..
조금의 풀려는 기색도 보이지 안더군요..
그냥 시끄럽다고 자라고 하더군요,,
넘어이가 업었습니다..오늘아침엔 일어나서 얼굴도 보려하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제가 말걸면 무시해버리고..
그렇게 하고 출근하더군요..그래서 눈물이 막흘렸어여..
여러분 제가 그렇게 잘목한건가여...미안하다고..그랬는데..
제 신랑이 그렇게 화날만큼 잘못한건가여?
답답하고..눈믈나고..미치겠어여..
글이넘 길었죠..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언좀 부탁드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