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5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나 사명감도 없고,,,즐겁지도 않고ㅡ,.ㅡ; 이직을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딱히 내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나이 27살... 해보고 싶은것, 지금 아니면 못해볼것 같은걸 찾다보니 어학연수더군요... 지금도 두려운데 더 지체하면 다신 꿈도 못꿀것 같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없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단 꿈은 가득...ㅋ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비자 받아 떠나고 픈데 너무 막연한가요? 친구도 생각이 있다고 해서 혼자보단 둘이 나을 듯 하여 같이 알아보기로 했는데 벌써 설레네요. 반면 두려운건 어학연수로 호주를 갔다온다고 영어가 확실히 는다는 보장도 없고, 갔다와서 취업이 쉬울거란 보장도 없고... 헤~~~ 인생 만만하게 볼게 아니에요^^; 그래도 지루하게 사는 지금보단 새로운곳에서 적응하며 바쁘게 사는게 더 즐겁겠죠? 아직 해보지 못한 일도 많은데 여기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기엔 젊다고 생각되네요. 으~~~떠나고프다. 결정 잘한거겠죠?
직장 그만두고 어학연수 가는게 어리석은 걸까요?
한 직장에서 5년째 근무하고 있지만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나 사명감도 없고,,,즐겁지도 않고ㅡ,.ㅡ;
이직을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딱히 내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나이 27살...
해보고 싶은것, 지금 아니면 못해볼것 같은걸 찾다보니 어학연수더군요...
지금도 두려운데 더 지체하면 다신 꿈도 못꿀것 같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없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단 꿈은 가득...ㅋ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비자 받아 떠나고 픈데 너무 막연한가요?
친구도 생각이 있다고 해서 혼자보단 둘이 나을 듯 하여 같이 알아보기로 했는데 벌써 설레네요.
반면 두려운건 어학연수로 호주를 갔다온다고 영어가 확실히 는다는 보장도 없고, 갔다와서 취업이 쉬울거란 보장도 없고...
헤~~~ 인생 만만하게 볼게 아니에요^^;
그래도 지루하게 사는 지금보단 새로운곳에서 적응하며 바쁘게 사는게 더 즐겁겠죠?
아직 해보지 못한 일도 많은데 여기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기엔 젊다고 생각되네요.
으~~~떠나고프다.
결정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