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만나던사람과 한달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차차 연락이 끊길즘 제가 먼저 문자로 "인연이아닌것 같으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전화가 왔더군요..마음정리좀 되면 같이 밥이나 먹자고.. 그렇게 좋게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십년가까이 좋은친구로 지내던 아이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싸이에 같이찍은사진을 올려놓았는데 그 전남친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죽이겠다고,,..그렇게 달래고 달래고 하다가 그사람도 지치는지. 놓아주겠다고,,좋은 오빠동생으로 남자고..그러다가 몇일지나면 또 독기가득한 목소리로 전화를하고 괴롭힙니다..어떡하면 좋을까요?
그사람이 절 안놓아줍니다..
3년간 만나던사람과 한달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차차 연락이 끊길즘 제가 먼저 문자로 "인연이아닌것 같으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전화가 왔더군요..마음정리좀 되면 같이 밥이나 먹자고..
그렇게 좋게 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십년가까이 좋은친구로 지내던 아이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싸이에 같이찍은사진을 올려놓았는데 그 전남친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죽이겠다고,,..그렇게 달래고 달래고 하다가 그사람도 지치는지.
놓아주겠다고,,좋은 오빠동생으로 남자고..그러다가 몇일지나면 또 독기가득한 목소리로
전화를하고 괴롭힙니다..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