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그립네요... ^^*

바다엄마2005.01.01
조회437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

아기를 뱃속에 품고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바다(민규)가 태어난지도 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

배가 부를땐... 

출산 후 날씬해진 몸매와 예쁜 옷들을 상상하며 아기가 태어나주기만을 기다려 왔는데...

아기가 태어나고... 시간이 흐른 지금에 와선 임신기간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

그리고 이 세상의 어머니가 왜 위대한지 지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낳는 것 만큼이나 키우는 것 또한 힘들고 고된(?) 일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까요.

출산을 앞두고 계신 예비맘들~

뱃속의 아기와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꼭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

 

이제 6개월째 접어든 제 아들녀석 사진을 공개합니다. ^^*

 

참 많이 그립네요... ^^*참 많이 그립네요... ^^*

       [발 가지고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교촌치킨 홍보도우미 ㅋㅋ]

 

제 아들녀석의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 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