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a 걍답답한마음에.. 글몇자끄적여봅니다..^-^a 2년전.. 봄바람이불어오던계절.. 그녀는.. 써클후배로.. 다가왔습니다.. 아.. 전.. 그당시.. 고2였구요.. 그녀는.. 연합학교의.. 1학년이었습니다..^-^ 첨에봤을때.. 정말착한성격떄문에.. 끌리게되었구.. 2개월후.. 우린.. 서로가.. 서로를.. 조아하구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나.. 데이트두.. 자주하구.. 연락두매일밤하구~ 거의사귀귀직전까지갔었지요ㅋ 그런데어느날.. 그녀가왠책을주더군요ㅋ 체리북이라고;; 아시는분은.. 아실꺼에욤ㅋ 100일동안.. 편지같은거써서.. 다채우면책으로발간해주는;; 세상어떤남자가.. 100일동안.. 자기를위해.. 그런글을써줬는데.. 감동안하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받구.. 정말.. 이여자는.. 내사람이다싶어서.. 애기했죠.. 우리사귀자구.. 정말.. 평생.. 너만조아하겠다구.. 그랬떠니.. 그녀가말하더군요..^-^;; 나까지자기한테.. 고백한사람이.. 4명인데.. 나랑사귀게되면.. 그3명이상처받는다고..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 남자안만난대요ㅋㅋ 그래서.. 전.. 그말.. 곧이곧대루믿구.. 졸업할때까지.. 기다릴게..^-^ 라구말했죠-0-; 2개월뒤.. 그녀가말하더군요.. 내친구놈이랑.. 사귀게됐다고.. 오빠한테는.. 정말미안하다고... 사귀게되면.. 끝이있지만.. 오빠랑은.. 영원히.. 함께하고싶다고;; 그걸또믿어버렸죠-0- 바보같이.... 그후한동안.. 연락이없다가.. 고3여름방학때.. 다시문자가오더군요.... 알고보니.. 그놈이랑.. 몇일전에꺠졌더군요... 그렇게.. 연락을.. 몇일하다보니.. 어느날말하더군요..ㅋ 자기한테좋아하는남자가있는데.. 잘못한게하두많아서.. 평생말할수없을거라고.. 그러더니결국그사람이저라구말하더군요;; 제성격이워낙바보같아서-0-; 한번좋아했던사람;; 쉽게잊지를못해요;; 그떄까지두.. 조아했던마음.. 남아있어서.. 만나서.. 애기했구.. 결국사귀게되었죠... 사귀는동안.. 저.. 정말행복했었습니다..ㅋㅋ 하지만.. 그녀는.. 그게아니었나봐요.. 사귀는동안.. 저한테애기했었어요.. 예전에.. 사귀었던제친구한테연락이와서.. 잠깐만나자구했대요.. 그래서저한테.. 허락을구하더군요..ㅋ 저야뭐기분좋게~ 다녀와ㅋ 너믿으니까상관없어..^^ 이렇게애기했죠..ㅋㅋ 그놈만나구오더니.. 저한테문자로막이래요..ㅋ 오빠한테준상처있으니까.. 평생옆에있을거라고..ㅋ 다신떠나지않는데요..ㅋㅋ 또그말을믿어버렸죠-0-; 이런바보같은놈ㅋㅋㅋ 알고보니.. 그놈만났을때.. 제친구란놈이.. 한번뺏어간걸로모잘라서... 그날.. 제가사귀구있는거알면서... 사랑했었다고.. 다시돌아오라고했었고.. 이여자애두.. 돌아가고싶었다고.. 막그렇게써놨더군요.. 일기비슷한곳에.. 저그거보고.. 혼자아파했지;; 그녀한테제가알고있다는거말안했습니다;; 힘들게찾아온행복.. 놓치고싶지않았거든요.. 그리고.. 저재수생활하게되면서.. 공부하느라고바쁜중간중간에도.. 고3인그아이가... 밤늦게오는거.. 위험할까봐;; 피곤한몸이끌구.. 항상.. 마중나가서.. 집까지바래다줬어요;; 그러다가.. 8월쯤이었을꺼에요.. 한창.. 수험생이힘들시기.. 어느날갑자기.. 깨자구하더군요.. 걍힘들대요..ㅋㅋ 부모님한테무슨한소리들은거같은데.. 저한테는죽을때까지말안한대요..ㅋㅋ 그아이부모님이눈이높으셔서.. 사자붙은남자아니면.. 시집을안보내신대요.. 거기다그아이는.. 부모님이반대하시는결혼은.. 또안한답니다..ㅋㅋ 그런눈높으신부모님께서.. 집안별거아니구.. 재수까지하는남자친구.. 눈에달가울리가없으셨겠죠.. 그렇다구해두.. 그렇게쉽게.. 정말.. 쉽게.. 1년가까이됐던.. 시간.. 추억들... 놔버릴줄은.. 몰랐습니다.. 헤어질때.. 전.. 수능떄까지만이라두.. 나힘들지않게.. 그때지나면보내줄테니까... 그떄까지만있어달라고.... 붙잡았었지만... 그렇게냉정한.. 모습... 처음봤습니다..... 앞으로.. 몇년동안은.. 남자한테.. 마음문안열구.. 남자절대안만날꺼라하더군요.. 전또바보같이믿고-0- 말했죠;; 몇년이든.. 기다린다고.... 결국.. 저.. 바보같이.. 헤어진이후... 맘못잡고.. 방황하다가.. 수능.. 망쳐버렸습니다... 물론다제잘못이겠죠... 그리고.. 며칠전이었습니다.. 친구놈.. 군대들어가기전에.. 모였는데.. 거리를지나가다.. 우연히.. 그아이와.. 예전에사귀었던.. 제친구랑.. 손잡구있는걸.. 보았습니다.... 그자리에서.. 지갑에항상넣구다니던.. 그녀랑저랑찍었던.. 사진.. 찢어버렸습니다....... 휴우.. 그녀가.. 정말.. 야속하게만느껴집니다..ㅠ 제가무슨잘못을했길래.. 그렇게.. 3번씩이나.. 주는지... 하지만.. 그녀를.. 미워할수가없습니다..... 그녀의웃는얼구만.. 보면..... 아직두..... 마냥.... 좋기만하거든요.....ㅠㅠ
3번의상처.. 하지만....
안녕하세요..^-^a
걍답답한마음에.. 글몇자끄적여봅니다..^-^a
2년전.. 봄바람이불어오던계절..
그녀는.. 써클후배로.. 다가왔습니다..
아.. 전.. 그당시.. 고2였구요..
그녀는.. 연합학교의.. 1학년이었습니다..^-^
첨에봤을때.. 정말착한성격떄문에.. 끌리게되었구..
2개월후.. 우린.. 서로가.. 서로를.. 조아하구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나.. 데이트두.. 자주하구..
연락두매일밤하구~ 거의사귀귀직전까지갔었지요ㅋ
그런데어느날.. 그녀가왠책을주더군요ㅋ
체리북이라고;; 아시는분은.. 아실꺼에욤ㅋ
100일동안.. 편지같은거써서.. 다채우면책으로발간해주는;;
세상어떤남자가.. 100일동안.. 자기를위해..
그런글을써줬는데.. 감동안하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받구.. 정말.. 이여자는.. 내사람이다싶어서..
애기했죠.. 우리사귀자구.. 정말.. 평생.. 너만조아하겠다구..
그랬떠니.. 그녀가말하더군요..^-^;;
나까지자기한테.. 고백한사람이.. 4명인데..
나랑사귀게되면.. 그3명이상처받는다고..
고등학교졸업할때까지.. 남자안만난대요ㅋㅋ
그래서.. 전.. 그말.. 곧이곧대루믿구..
졸업할때까지.. 기다릴게..^-^ 라구말했죠-0-;
2개월뒤.. 그녀가말하더군요..
내친구놈이랑.. 사귀게됐다고..
오빠한테는.. 정말미안하다고...
사귀게되면.. 끝이있지만.. 오빠랑은.. 영원히.. 함께하고싶다고;;
그걸또믿어버렸죠-0- 바보같이....
그후한동안.. 연락이없다가.. 고3여름방학때.. 다시문자가오더군요....
알고보니.. 그놈이랑.. 몇일전에꺠졌더군요...
그렇게.. 연락을.. 몇일하다보니..
어느날말하더군요..ㅋ
자기한테좋아하는남자가있는데..
잘못한게하두많아서.. 평생말할수없을거라고..
그러더니결국그사람이저라구말하더군요;;
제성격이워낙바보같아서-0-;
한번좋아했던사람;; 쉽게잊지를못해요;;
그떄까지두.. 조아했던마음.. 남아있어서..
만나서.. 애기했구.. 결국사귀게되었죠...
사귀는동안.. 저.. 정말행복했었습니다..ㅋㅋ
하지만.. 그녀는.. 그게아니었나봐요..
사귀는동안.. 저한테애기했었어요..
예전에.. 사귀었던제친구한테연락이와서.. 잠깐만나자구했대요..
그래서저한테.. 허락을구하더군요..ㅋ
저야뭐기분좋게~ 다녀와ㅋ 너믿으니까상관없어..^^
이렇게애기했죠..ㅋㅋ 그놈만나구오더니.. 저한테문자로막이래요..ㅋ
오빠한테준상처있으니까.. 평생옆에있을거라고..ㅋ 다신떠나지않는데요..ㅋㅋ
또그말을믿어버렸죠-0-;
이런바보같은놈ㅋㅋㅋ 알고보니..
그놈만났을때..
제친구란놈이.. 한번뺏어간걸로모잘라서...
그날.. 제가사귀구있는거알면서...
사랑했었다고.. 다시돌아오라고했었고..
이여자애두.. 돌아가고싶었다고.. 막그렇게써놨더군요.. 일기비슷한곳에..
저그거보고.. 혼자아파했지;; 그녀한테제가알고있다는거말안했습니다;;
힘들게찾아온행복.. 놓치고싶지않았거든요..
그리고.. 저재수생활하게되면서..
공부하느라고바쁜중간중간에도..
고3인그아이가... 밤늦게오는거.. 위험할까봐;;
피곤한몸이끌구.. 항상.. 마중나가서.. 집까지바래다줬어요;;
그러다가.. 8월쯤이었을꺼에요..
한창.. 수험생이힘들시기..
어느날갑자기.. 깨자구하더군요..
걍힘들대요..ㅋㅋ 부모님한테무슨한소리들은거같은데..
저한테는죽을때까지말안한대요..ㅋㅋ
그아이부모님이눈이높으셔서..
사자붙은남자아니면.. 시집을안보내신대요..
거기다그아이는.. 부모님이반대하시는결혼은.. 또안한답니다..ㅋㅋ
그런눈높으신부모님께서.. 집안별거아니구..
재수까지하는남자친구.. 눈에달가울리가없으셨겠죠..
그렇다구해두.. 그렇게쉽게.. 정말.. 쉽게..
1년가까이됐던.. 시간.. 추억들...
놔버릴줄은.. 몰랐습니다..
헤어질때.. 전.. 수능떄까지만이라두..
나힘들지않게.. 그때지나면보내줄테니까... 그떄까지만있어달라고....
붙잡았었지만... 그렇게냉정한.. 모습... 처음봤습니다.....
앞으로.. 몇년동안은.. 남자한테.. 마음문안열구..
남자절대안만날꺼라하더군요..
전또바보같이믿고-0- 말했죠;;
몇년이든.. 기다린다고....
결국.. 저.. 바보같이.. 헤어진이후...
맘못잡고.. 방황하다가.. 수능.. 망쳐버렸습니다...
물론다제잘못이겠죠...
그리고.. 며칠전이었습니다..
친구놈.. 군대들어가기전에.. 모였는데..
거리를지나가다.. 우연히.. 그아이와..
예전에사귀었던.. 제친구랑.. 손잡구있는걸.. 보았습니다....
그자리에서.. 지갑에항상넣구다니던..
그녀랑저랑찍었던.. 사진.. 찢어버렸습니다.......
휴우.. 그녀가.. 정말.. 야속하게만느껴집니다..ㅠ
제가무슨잘못을했길래..
그렇게.. 3번씩이나.. 주는지...
하지만.. 그녀를.. 미워할수가없습니다.....
그녀의웃는얼구만.. 보면.....
아직두..... 마냥.... 좋기만하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