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0년전도 더된 옛날부터 있던 효소다이어트 아직도 있나보네요.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울엄마 80넘는 거구였지만 그 다이어트할때는 60까지도 내려가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보식을 잘해도... 3달정도 지나면 도로 80대로원상복귀되더군요. 그런 엄마를 보면서... 어린나이의 제 머리에 떠오른거... "차라리 운동을 해라 이 정신나간 아줌마야 울아버지 기술자야..." 당시 울엄마... 아부지 기술자심에도 불구하고 무슨 미용샵인가하는... 랩두르고 사우나들어가고 마사지해주는 곳에도 다녔습니다. 아부지께서 도저히 못델고 다니겠다고 전에 그렇게 이쁘던 마누라가 너무 뚱땡이 됫다고 다들 뭐라한다고 없는돈에 미용샵(?)에도 보내고 무슨 다이어트한다면 저녁을 같이 굶어주고 했지만... 도루묵 ㅡ.ㅡ++++ 그때 제나이 10살에서 12살 사이... 그때 제 몸무게 30도 안됬습니다만... 그때 생긴 다이어트의 편견... "음식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외계인이다." 차라리 돈들이지 마시고 팥물드세요. 울노친네 - 한3년있으면 환갑입니다. 뭐...이번에 대학들어가서 등록금걱정시켜서 문제지만... 대학들어가는데 옷빨 안설까봐... 아부지왈 " 야 백수... 느그 엄마 살빼게 팥물끓여드려라 " 세월흘러 대학졸업후 백수된 저... 매일깥이 팥삶습니다. 효소다이어트만큼 복잡한것도 없고 - 어린눈에 봐도 끔찍했으니가요. 물론 제가 먹는것이라면 만사 ok인 성격입니다. 남들이랑 같이 어울릴때 어려운것도 없습니다. 그저 팥삶아서 물처럼 마시기만 하면 되는거니까여. 울노친네... 1달만에 6키로 빠지더군요. 지금은 나이 57세인가 - 가물가물... 한국전쟁전출생이란것만 확실 ㅡ.ㅡ;;; 하는 노친네... 74나갑니다. 식이요법한것도 없고 강제로 운동시킨적도 없거든요. 오직 시킨건... 팥물삶았으니 드시오 하고 방에 물병챙겨다 드린것뿐... 차라리 돈들이지 말고 신경많이 쓰지말고... 보리차 끓이듯 팥삶은 물드세요. 울노친네가 어린딸앞에서 다이어트한다고 난리법석피울때 알았다면... 적어도 학창시절에 뚱땡이아줌마 딸이라는 소리는 안들었을듯합니다. 어떻게 하냐면요. 쉬워요 팥을 사다가 한주먹정도 물에 헹궈서 주전자에 넣고 한번 끓이세요. 그다음에 긇은 물만 걸러내고 다시 물넣고 끓이세요. 주의점은 팥이 절대로 터지면 안된다. 두번째는 울노친네처럼 80이 넘는다해도 6개월이상 먹지말라... 이건 3시세때 다챙겨먹고 간식까지 먹는 사람방법이구 조금 빠르게 원하시는 분은... 아침점심음 그래도 먹고 저녁엔 삶아논 팥만 먹기... - 왕맛없음 차라리 밥먹고 맘 ㅡ.ㅜ 이때는 3달이상먹지말것... 팥에 살빠지는 방법이 들어있어서 쫙쫙 빠질겁니다. 저도 엄마따라 덩달아 하지만... 아직 몸무게는 안재봤지만... 굵은 허벅지가 1인치정도 줄었더군요. 효소다이어트한다고 거금들이지 마세요. 효소다이어트하던 엄마덕에 상처받는 딸도 있습니다. 추신... 결코 전 식사제한 있는 다이어트는 안합니다. 어짜피 도로찌니까요. 차라리 운동을 하고만다죠.
그거 별효과없어요
아마 10년전도 더된 옛날부터 있던 효소다이어트 아직도 있나보네요.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울엄마 80넘는 거구였지만 그 다이어트할때는
60까지도 내려가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보식을 잘해도...
3달정도 지나면 도로 80대로원상복귀되더군요.
그런 엄마를 보면서... 어린나이의 제 머리에 떠오른거...
"차라리 운동을 해라 이 정신나간 아줌마야 울아버지 기술자야..."
당시 울엄마...
아부지 기술자심에도 불구하고 무슨 미용샵인가하는...
랩두르고 사우나들어가고 마사지해주는 곳에도 다녔습니다.
아부지께서 도저히 못델고 다니겠다고 전에 그렇게 이쁘던 마누라가 너무 뚱땡이 됫다고 다들 뭐라한다고
없는돈에 미용샵(?)에도 보내고 무슨 다이어트한다면 저녁을 같이 굶어주고 했지만...
도루묵 ㅡ.ㅡ++++
그때 제나이 10살에서 12살 사이...
그때 제 몸무게 30도 안됬습니다만... 그때 생긴 다이어트의 편견...
"음식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외계인이다."
차라리 돈들이지 마시고 팥물드세요.
울노친네 - 한3년있으면 환갑입니다. 뭐...이번에 대학들어가서 등록금걱정시켜서 문제지만...
대학들어가는데 옷빨 안설까봐...
아부지왈
" 야 백수... 느그 엄마 살빼게 팥물끓여드려라 "
세월흘러 대학졸업후 백수된 저...
매일깥이 팥삶습니다.
효소다이어트만큼 복잡한것도 없고 - 어린눈에 봐도 끔찍했으니가요. 물론 제가 먹는것이라면 만사 ok인 성격입니다.
남들이랑 같이 어울릴때 어려운것도 없습니다.
그저 팥삶아서 물처럼 마시기만 하면 되는거니까여.
울노친네...
1달만에 6키로 빠지더군요.
지금은 나이 57세인가 - 가물가물... 한국전쟁전출생이란것만 확실 ㅡ.ㅡ;;;
하는 노친네... 74나갑니다.
식이요법한것도 없고 강제로 운동시킨적도 없거든요.
오직 시킨건... 팥물삶았으니 드시오 하고 방에 물병챙겨다 드린것뿐...
차라리 돈들이지 말고 신경많이 쓰지말고...
보리차 끓이듯 팥삶은 물드세요.
울노친네가 어린딸앞에서 다이어트한다고 난리법석피울때 알았다면...
적어도 학창시절에 뚱땡이아줌마 딸이라는 소리는 안들었을듯합니다.
어떻게 하냐면요. 쉬워요
팥을 사다가 한주먹정도 물에 헹궈서 주전자에 넣고 한번 끓이세요.
그다음에 긇은 물만 걸러내고 다시 물넣고 끓이세요.
주의점은 팥이 절대로 터지면 안된다.
두번째는 울노친네처럼 80이 넘는다해도 6개월이상 먹지말라...
이건 3시세때 다챙겨먹고 간식까지 먹는 사람방법이구
조금 빠르게 원하시는 분은...
아침점심음 그래도 먹고 저녁엔 삶아논 팥만 먹기... - 왕맛없음 차라리 밥먹고 맘 ㅡ.ㅜ
이때는 3달이상먹지말것...
팥에 살빠지는 방법이 들어있어서 쫙쫙 빠질겁니다.
저도 엄마따라 덩달아 하지만...
아직 몸무게는 안재봤지만...
굵은 허벅지가 1인치정도 줄었더군요.
효소다이어트한다고 거금들이지 마세요.
효소다이어트하던 엄마덕에 상처받는 딸도 있습니다.
추신...
결코 전 식사제한 있는 다이어트는 안합니다.
어짜피 도로찌니까요. 차라리 운동을 하고만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