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근 30살 가까이 먹고.. 이직을 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는 좀 컸는데.. 이번에 이직을 한 회사는 50명 정도 되는 회사거든요.. 근데.. 이게 본사고.. 지사가 있어서.. 제가 본사에서..한 2개월간 근무하다가.. 지사로 발령이났어요.. 지사는 10명 안팎이더라구용.. 인원이..;; 근데.. 본사에 있을때는 활기차고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여기 지사는 너무 조용조용하구.. 말걸기가 무섭고..ㅠ_ㅠ 밥먹으러 가거나 회식을 가도 조용히 구석에서 먹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여자는 저 혼자라..;;) 근데 나이는 저하고 다들 비슷한 또래들이라.. 큰 거부감이나.. 어렵고 그런건없지만..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정말 요즘에는 회사 다니면 답답하기만 하고..ㅠ_ㅠ 저 그냥 다른 곳으로 이직해야 하나요?
직장 적응 하기가..ㅠ_ㅠ
나이를 근 30살 가까이 먹고.. 이직을 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는 좀 컸는데.. 이번에 이직을 한 회사는 50명 정도 되는 회사거든요..
근데.. 이게 본사고.. 지사가 있어서.. 제가 본사에서..한 2개월간 근무하다가..
지사로 발령이났어요.. 지사는 10명 안팎이더라구용.. 인원이..;;
근데.. 본사에 있을때는 활기차고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여기 지사는 너무 조용조용하구.. 말걸기가 무섭고..ㅠ_ㅠ
밥먹으러 가거나 회식을 가도 조용히 구석에서 먹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여자는 저 혼자라..;;)
근데 나이는 저하고 다들 비슷한 또래들이라.. 큰 거부감이나.. 어렵고 그런건없지만..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정말 요즘에는 회사 다니면 답답하기만 하고..ㅠ_ㅠ
저 그냥 다른 곳으로 이직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