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작은 별까지는 안되더라도 올핸 샤이닝 아이템 하나 쯤은 필수다. 2007년은 '보다 가볍게, 좀 더 반짝이게' 열풍이 거셀테니 말이다.
한해를 시작하는 연초임을 감안하면 이보다 더 잘맞는 아이템도 없는 셈. 작년에도 골드 열풍이 거셌던 것을 기억하면 별로 새로울 것도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지난해 골드와는 달리 올해는 사포로 문지른 듯 한층 성숙한 황금빛이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다소 설움을 받았던 실버 역시 올해는 각광받는 컬러.
그럼 대체 이들을 어찌 소화해야 스타일리시하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을까. '약간 모자란 듯'이 열쇠다. 뭐든지 그렇지만 과함은 아니한만 못하다. 특히나 반짝이는 이 샤이닝 아이템들은 더하다. 튀어보겠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휘감으면 영락없는 '우주인'이 되기 십상이다.
돌체앤가바나의 보디 라인을 따라 재단된 실버원피스나 셀린느의 골드 뱀피 트렌치코트 등 해외컬렉션에서도 자로 잰 듯한 군더더기 없는 재단과 번쩍이는 메탈소재가 인기다.
국내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의상과 가방, 신발 등을 속속 선보이고 있으니 구하는데 힘들일 필요는 없다.
몸매에 자신이 있다면 반짝이는 원피스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다. 반짝거리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는 실버 원피스나 스팽글에 파묻힌 의상은 나를 다른 누구보다 돋보이게 만들어줄 터.
닥스나 제덴에서 선보인 골드 백은 유광이 아닌 무광이라 부담없이 매치시킬 수 있다. 아무리 유행이라 하더라도 급작스러운 실루엣과 색상 및 소재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소다 등에서 선보이는 은색의 샤이니한 구두를 신어보는 것도 좋을 듯. 반짝이는 아이템으로 빛나는 새해를 열어보자.
2007필수 샤이닝 아이템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작은 별까지는 안되더라도 올핸 샤이닝 아이템 하나 쯤은 필수다. 2007년은 '보다 가볍게, 좀 더 반짝이게' 열풍이 거셀테니 말이다.
한해를 시작하는 연초임을 감안하면 이보다 더 잘맞는 아이템도 없는 셈. 작년에도 골드 열풍이 거셌던 것을 기억하면 별로 새로울 것도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지난해 골드와는 달리 올해는 사포로 문지른 듯 한층 성숙한 황금빛이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다소 설움을 받았던 실버 역시 올해는 각광받는 컬러.
그럼 대체 이들을 어찌 소화해야 스타일리시하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을까. '약간 모자란 듯'이 열쇠다. 뭐든지 그렇지만 과함은 아니한만 못하다. 특히나 반짝이는 이 샤이닝 아이템들은 더하다. 튀어보겠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휘감으면 영락없는 '우주인'이 되기 십상이다.
돌체앤가바나의 보디 라인을 따라 재단된 실버원피스나 셀린느의 골드 뱀피 트렌치코트 등 해외컬렉션에서도 자로 잰 듯한 군더더기 없는 재단과 번쩍이는 메탈소재가 인기다.
국내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의상과 가방, 신발 등을 속속 선보이고 있으니 구하는데 힘들일 필요는 없다.
몸매에 자신이 있다면 반짝이는 원피스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다.
반짝거리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는 실버 원피스나 스팽글에 파묻힌 의상은 나를 다른 누구보다 돋보이게 만들어줄 터.
닥스나 제덴에서 선보인 골드 백은 유광이 아닌 무광이라 부담없이 매치시킬 수 있다. 아무리 유행이라 하더라도 급작스러운 실루엣과 색상 및 소재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소다 등에서 선보이는 은색의 샤이니한 구두를 신어보는 것도 좋을 듯. 반짝이는 아이템으로 빛나는 새해를 열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