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s - St. Philips Boys Choir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거룩하시도다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작품 해설▒ 첫머리의 내용이 《이사야서》에 언급되어 있는 하느님을 시중드는 스랍 대천사들이 부르는 찬미가라는 의미에서 세라핌의 찬미가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전례상으로는 좁은 의미의 미사 통상문이라고 불리는 기도문들(자비송, 대영광송, 신경, 거룩하시도다, 하느님의 어린 양) 중에서 네번째 부분이며, 미사에서 사제가 혼자 장엄하게 낭송하던 감사송의 연장 기도문이었다. 그래서 예전에는 성체 축성 기도인 카논(典文)앞에 나온다 하여 서문경(序文經)이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감사송이라고 부른다. 감사송 끝 부분에 대부분 “저희도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혹은 “저희도 주님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 식의 문장으로 끝나고, 이어서 상투스(거룩하시도다)가 암송되거나 노래불리워진다. 이는 감사송과 상투스가 하나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상투스의 전반부는 《이사야서》 6장 7절의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만군의 야훼, 그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시다”라는 구절이다. 이 삼성창(三聖唱)은 아마도 유대인들의 전통을 따른 듯하다. 후반부의 내용은 《마태오의 복음》 21장 9절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축복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를 연결한 것이다. 초대 교회 때부터 신자들이 아침 성찬식 때 외웠을 것으로 추측되는 이 기도문은 회당의 기도문 가운데 하나였다. 교황 클레멘스 1세(재위 90/92∼101?)는 초대 교회 때 이 찬미가가 미사 전례에 삽입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찬미가를 공동으로 노래하였다고 했다. 로마 전례의 상투스는 교황 식스투스 3세(재위 432∼440)에 의해 도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 후 서서히 서방 전 지역에 확산되어 529년에 열린 베종 교회 회의를 통하여 정착되었다. 상투스를 누가 맡아 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학자들은, 초기에는 미사에 참례한 신자 전체가 하였다가 차차 성직자와 성가대가 맡아서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는 신자 전체의 몫으로 권장되었다. 이곡을 캐논 변주곡이라고도 한다. 가수부분을 보면 빈 소년합창단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곡을 부른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은 영국 소속이다. 빈 소년합창단은 오스트리아,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파리이다.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은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은 아니지만, 천사의 소리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Boy Soprano의 소리가 특히 예쁘다. (노래 앞부분에 Sans~~~~~~~tus 하는 부분을 잘 들어주시길..)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은 오스트리아 빈 소년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독일 퇼츠 소년합창단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의 앨범 중 Libera 가 발매되어서 리베라 소년합창단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으나 리베라는 앨범의 이름일 뿐이다. 현대차 XG그랜져 광고에 꼬맹이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게 있는데, 삽입된 것이 바로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의 곡이다. (상투스는 아님..) 이 곡은 현재 케라시스라는 샴푸광고에도 나간걸로 알고 있는데 워낙 여기저기 많이 쓰인다. 이유는 그만큼 좋다는 의미겠죠..^^*
Sanctus - St. Philips Boys Choir
Sanctus - St. Philips Boys Choir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Benedictus Benedictus
qui venit in nomine Benedictus in nomine Domini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Dominus Deus Sabaoth.
Pleni sunt coeli et terra gloria tua.
Sanctus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거룩하시도다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하늘과 땅에 가득한 그 영광
찬미 받으소서. 찬미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온누리의 주 하나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거룩하시도다
▒작품 해설▒
첫머리의 내용이 《이사야서》에 언급되어 있는 하느님을 시중드는 스랍 대천사들이
부르는 찬미가라는 의미에서 세라핌의 찬미가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전례상으로는
좁은 의미의 미사 통상문이라고 불리는 기도문들(자비송, 대영광송, 신경,
거룩하시도다, 하느님의 어린 양) 중에서 네번째 부분이며, 미사에서 사제가 혼자
장엄하게 낭송하던 감사송의 연장 기도문이었다.
그래서 예전에는 성체 축성 기도인 카논(典文)앞에 나온다 하여 서문경(序文經)이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감사송이라고 부른다. 감사송 끝 부분에 대부분 “저희도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혹은 “저희도 주님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
식의 문장으로 끝나고, 이어서 상투스(거룩하시도다)가 암송되거나 노래불리워진다.
이는 감사송과 상투스가 하나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상투스의 전반부는 《이사야서》 6장 7절의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만군의 야훼, 그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시다”라는 구절이다. 이
삼성창(三聖唱)은 아마도 유대인들의 전통을 따른 듯하다.
후반부의 내용은
《마태오의 복음》 21장 9절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축복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를 연결한 것이다. 초대 교회 때부터 신자들이 아침 성찬식 때 외웠을 것으로 추측되는 이 기도문은 회당의 기도문 가운데 하나였다.
교황 클레멘스 1세(재위 90/92∼101?)는 초대 교회 때 이 찬미가가 미사 전례에 삽입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찬미가를 공동으로 노래하였다고 했다. 로마 전례의
상투스는 교황 식스투스 3세(재위 432∼440)에 의해 도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 후 서서히 서방 전 지역에 확산되어 529년에 열린 베종 교회 회의를 통하여 정착되었다.
상투스를 누가 맡아 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학자들은, 초기에는 미사에 참례한
신자 전체가 하였다가 차차 성직자와 성가대가 맡아서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는 신자 전체의 몫으로 권장되었다.
이곡을 캐논 변주곡이라고도 한다. 가수부분을 보면 빈 소년합창단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곡을 부른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은 영국 소속이다.
빈 소년합창단은 오스트리아,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파리이다.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은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은 아니지만, 천사의 소리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Boy Soprano의 소리가 특히 예쁘다.
(노래 앞부분에 Sans~~~~~~~tus 하는 부분을 잘 들어주시길..)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은 오스트리아 빈 소년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독일 퇼츠 소년합창단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의 앨범 중
Libera 가 발매되어서 리베라 소년합창단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으나
리베라는 앨범의 이름일 뿐이다.
현대차 XG그랜져 광고에 꼬맹이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게 있는데,
삽입된 것이 바로 성 필립스 소년합창단의 곡이다. (상투스는 아님..)
이 곡은 현재 케라시스라는 샴푸광고에도 나간걸로 알고 있는데 워낙 여기저기
많이 쓰인다. 이유는 그만큼 좋다는 의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