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부탁드림니다이런여자마음은뭐지요

여러분들의견좀요2005.01.02
조회353

그 사람은 사시준비하는학생입니다 그사람의 바람끼로 7개월간의 동거을 마무리짓고 헤어졌는데 전화가 계속오는것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전화가와도 안받았는데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보고싶어도 참았는데

걸려오는전화에 나도모르게 네라는말과 전화을 받았습니다..

정신좀차리고 사람답게살라고 그리고 바람끼도 없에라는 이유로 전화을 안받은건데...나도모르게 전화을 받고말았습니다...지금 후회하고있습니다

나이31살이되어서 자신을 추수리지못하는 자신이 한심하지만....

전화가 와서 그녀을만나러가는길에 이건아닌데라는 말을 속으로 많이했습니다

그래 한번보고 잊자라는 생각으로...만나서...

그녀는 나에게 사과을하는것이였다 무릎을꿇고 자신 한대때려달라면 애원을 했습니다 안된다고했지만 안경을 벗으면서 재발이라는 말에 '그래 한대맛고 다시는 이러지마'라는생각에 때리고 더때려달라고해서 안된다고했지만 ...그리고 마음이 시원하다고하더군여...

이젠 서로집으로가자라는말을하니 나 만나는사람이 집을 얻어줬는데 같이 우리가 산 강아지을 보자는말에 그럼강아지만보마......그녀의 집으로같습니다 이러면안되는데 라는생각을하고

강아지만보고 나올려는데 그 사람이 자고가라고 하는말에 너 지금이러면 그사람한테 죄짓는거다

나간다.......그럼 차한잔하자는 말에 차한잔마시고올려는데 다시 울면서 애원을하더군여

...그사람과 잠자리는 하지않았다고 그말에 바보처럼 그렇게 시간이지나 그럼다시 우리집으로 들어가자고했지요.....그말에 그녀도 동감을하고 짐을싸고있을테니까.....집에다녀오라고

집에오는길에 이건아닌데 라는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집으로오면 잘하겠지라는생각도 많이했습니다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빨리오라고 나도 모르게 가는중이라는말만하고 역에서 멍하게 생각만했습니다 1시간이 흐르고 다시전화가왔습니다 오빠다온거냐고 아니 가는중이라고만하고 나중에 전화하마 다시 전화가와도 받지않고 멍하게 생각만했습니다..마지막전화을 받는데 오빠 지금나 그사람온다는데라는말을하면서 나 그사람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모르겠어 마음이 왜이렇지하면서 오빠 한번만 나이해해달라고하더군여 ...뭘이해을해야하는지...라고물었습니다 그녀왈 나그사람이랑 말좀하고 자신이 좋아하는지 싫어하지는 판단할시간을 달라며..난 간만에 차이로 먼저도착해서 먼저얼굴을보는데 절보더니 울더군여 왜 자기을 힘들게하느냐고 ...어이가없어미안하다..라는말과 나 그럼 다시돌아갈께하니 아무말하지않더군여...나도모르게 길에서 멍하니있다가 그녀와 그넘을 보고싶은마음에 안보이는곳에서 지켜봤습니다..둘이는 아주다정하게 걸어가면서 자취하는곳으로향하는것이였습니다 뛰을따라가면서 내가뭐하는거지 속으로생각하면서 그래확인하고 헤어지는거야 라는말을 대풀이했습니다.둘이는 자취방으로들어가고 전 그날 밤새 잡을이루지못하면서 ....아침을 마지했습니다...그뒤로전화가오지않더군여 전화하지도 않았지만 이걸로 완전히끈나걸가여

그녀의 그날밤말을 지금만나는 사람은 여우라면서 오래사귀면안된다고하면서 만나지 얼마되지않아 그남자가 부모님 인사 시켰다면서 자신한테 결혼하자고한다면서 ...그남자도 저와동거한사실을 알고있습니다 저는오떻게해야하나여 그리고 그 둘은 정말로결혼을할까여.....답변좀주세여 제머리로는 뭐가뭔지모르겠군여 주서없이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