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6 아내는38 결혼한지 는 8년이구요 연애기간 동안 포함 하면 17년 입니다..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첫사랑이구요.아내는 제가 첫사랑 이라 하지만 .그건 아니구요..
정말 어디부터 어떻케 이야기 해야 할지 분이 안가시네요.......
결혼할 당시만해도 저희 부모님 앞에서 저하구 결혼만 승락해주시면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겠다고 했답니다(부모님 증언).그때는 제가 결혼할 맘도 없었을때구요.....그리고 세월이 흘러흘러 첫아이가 태어나고 ..고부간에 갈등 이 생기고(생략) 지금부터 2년전 이네요 제 사업이 흔들리고 집에는 경매(압류)딱지가 붙고(저는 중국에 있을때랍니다)그런 힘든 시간이 2개월 가량 지나고 방한칸에 보증금도 없는 집으로 두아이와 함께 이사를 했답니다..저는 새로운 직장 을 알아보고 아내는 알바로(4시간)짜리 마트에서 (생선코너)일을 시작했죠..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아내가 철저히 이중 인격을 소유하고 정말 살떨리게 뻔뻔한 여잔줄은 전혀 몰랐습니다..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고맙게만 평생 사랑으로 반려자구 나로인해 고생만하는 가여운 사람 나의 첫사랑 머 그래요..애기인즉은/////
아내가 생선코너에서 일을 시작한지 2개월도 채 못돼서 저를 소개를 시키더군요 자기가 일하는 생선코너 사장이라고 하면서 이 사장님이 일자리 알아봐 주신다고 하면서요 저는 막 일이든 무슨일이든 가리지 않고 아무일이나 할 생각이였고 마침 생선 쪽에 일자리가 있다고 해서 그때부터 저도 마트에서 생선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그리고 약 2개월을 배운뒤에 제가 사는 지역에 생선코너자리가 생겨서..없는돈에 돈도 조금 빌려서 어렵게 제 장사를 시작하게 돼었죠 물론 그 자리도 아내가 다니는 그 사장이 소개해준거구요 제장사도 한 3개월 가량하고 난뒤에 서울에 자리가 좋은게 있다고(이것도 그 죽일놈이 소개해준거구요)그전에 저하구는 의형제로 지내자구 그놈이 제안을 해서 그런 사이로 발전이 됐죠... 해서 그동안 번돈을 합해서 좀더 큰 마트로 이동을 하게되었는데 문제는 저 혼자 올라가서 장사를 해야 됀다는 거였죠 하지만 방하나 얻을 돈두 없고 저또한 기거할 방이 없어서 찜질방에서 생활을 해야할 형편이라 어쩔수없이 저만 가게 돼었지만 조금만 고생하자 그러면 단칸방이라도 얻어서 아이들과 아내를 빨리 데리고 와서 힘차게 살아보자구 굳게 다짐 또다짐을 하고 아내와 아이를 뒤에 두고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됀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시장보구그때부터 저녁 10시까지 장사를 했읍니다....정말로 밥먹는 시간도 부족하지만 잠자는 시간도 너무 부족 했죠 그생활을 8개월 가량 했습니다
그런데 장사라는게 쉽지만은 안더군요 버는 돈두 있지만 빛 갚고 최소한에 제 생활비 를 제외 하면 아내에게 부칠돈이 없는겁니다 그러다가 그후에 다른마트로(2군데)이동을 했습니다....그리고 약 15일 전에 비로소 이엄청난 사실을 알게 돼었습니다.....
제가 집에는 아주 가끔 왔습니다 자주오면 한달에 한번 아님 두달에 넘도록 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요..마트 일을 아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마트는 거의 연중 무휴로 장사를 합니다 제가 집에 오는 날에는 문을 닫아 놓고 와야 할 정도니깐요.....휴~~~~~~~~~~~~~~
분에서 미치겠네요.....내용을 다 쓰지 못하는게 아쉽지만..짭게 써도 꽤 많을겁니다....
지금부터1년 6개월 전입니다...두 년 놈이 붙어 먹은게.....앞에도 썼지만 처음 제 장사를 시작 하기전 그러니까..아내가 알바로 일을 시작하고나서 한달쯤 지나서 부터 두사람 마음이 통했는지 그때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저를 비롯해서 시부모나 마트 주변사람들까지 아니 정확히 저만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주변사람들이 사실적으로 눈으로 본 내용만 이야기 하자면 배달 간다고 둘이 나가서 낯 시간 종일 드러오지도 않고 시시때때로 나가서 안들어오고 해서 그 생선 코너에서 일하는 다른 직원이 더러워서 일 안한다고 왜 나만 일해야 돼냐구 그래서 그만 둔직원이이 두명이나 돼구요 한번은 그놈 아내가 마트에 찾아와서 남편 그만 만나라구 난리를 피워서 각서까지 써준일이 있다구 하더군요 참나.. 마트 직원들은 다 아는 사실이구 남에 가정사라서 나서기가 어려웠다고들 하더라구요 저한테 알려주고싶어도 말입니다..그렇게 만나다가 약7개월 전에 첨으로 육체 관계를 시작으로 이사실이 들통 나기 5일전끼지 일주일에 2~3회만나서 그 짖거리를 했다 하네요..더 기가 막히는건 사실 육체적인 관계는 용서가 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참지 못하는건 아이들이나 부모님을 기만하고 배신했다는 점 입니다..
육체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서 두 년 놈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을 했냐면 낮에는 좀 불편하니까..저녁에 아이들을 재우고 나가서 술 마시고 ..그리고 차에서 그짖거리하고 새벽 1~~`3시 쯤에 집에 들어와서 자고..나중에는 그것도 모자라서 아침에 아이들 학교..유치원 보내구 낯부터 그 다음날 새벽 3시에 들어 온것뚜4~5번 됀다구 합니다...이사실들은 두 년놈들한테 직접 실토를 받은 내용 이구요 제 큰 딸이 그동안 엄마 아빠한테 혼날까봐서 애기를 안한것도 있지만 이 나쁜년이 아빠한테는 절대로 애기 하지 말라고 뻔뻔 스럽게 아이한테까지 거짓말을 시키면서까지 그짖거리를 햇더라구요 제 큰아이요 반에서 반장이구요 참 속이 깊어요 요즘애들 우리 때와는 마니 틀리 잔아요 이 미친년이 그동안 숨겨 왔다구 지금에서 큰아이가 애기 하더라구요 허~허~참나원 이 미친것들 더군다나 저는 다른곳에 있어서 집시람 한테 전화 해서 안부 물어보구 아이들 소식좀 물어볼려고 전화하면 전화가 안돼요 하면저는 그넘한테 전화를 합니다 전화해서 애기엄마는 아이들은 잘 지내냐 별일 없냐 물어보죠 그럼 그 자식은 잘 모른다 오늘 하루종일 바빴다애기할 시간도 없었다며 그렇게만 애기 하더라구요 나중에 옆에 코너에서 일하는 그여자가( 전에 생선코너에서 일하다가 그년놈들 꼬라지 보기싫어서 그만둔 사람이거든요) 애기 해준거지만 매일매일 붙어서 웃고 애기하고 장사는 다른 직원한테 맡기고 일을신경도 안썼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전화하면 옆에 그년도 같이 있었다구 또 진짜 그랬냐 하구 년 놈 한테 물어보니가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제가 새벽에 시장나갈때 자는거 깨워서 미안하다 하구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 미안해 히구 전화 했을때도 그 놈이 옆에 있던적도 있습니다 정말 미치겠네요..
더군다나 어머니가 이사실을 먼저 눈치를 챘거든요 어머니는 제가 이사실을 알면 살인이라도 날까봐서 그년한테 너 빨리 합처라 방 얻어 줄테니깐 합처라 하니깐 싫다구 했다지 뭡니까 그냥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합치게 돼면 그때 합친다구 했답니다 어머니는 합치면 이사실은 내가(어머니)죽을때가지 비밀로 안고 가실 생각까지 한겁니다......그래서 더는 안돼겠다 싶어서 저한테 알려 주신거구요 ....
그런뒤에 일이 터지구 나니깐 마트 직원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실들을 애기해주는데 정말 가관도 아니더라구요 ...이년이 어머니 잎에서는 그동안 어떤 식이였냐면 어머니가 눈치를 채고 너 그놈 만나지 말아라 그러면서 혼을내면 무슨 증거로 나를 의심하냐면서 소리지르고 그걸 보시고 어머니는 참지 못하고 욕을 하면 길길이 날뛰고 신발 집어 던지구 한번은 어머니가 하두 분해서 그놈을 찾아가 애기 할려고 갔는데 없어서 일하는 직원한테 사장님 어디 갔냐구 물어 본거를 그 직원이 잘못들었는지 사장놈이라구 불럿다구 글쎄 이 미친년이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가 먼데 사장놈이라구 부르냐구 눈 크게뜨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대 들었다 하더라구요 사실라 해도 지가 양심에 가책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사람이면 그렇게는 안하죠 또 그렇게 불럿던들 그 사람이 잘못 들었겠지하구 넘어가야죠 .그것뿐이 아닙니다 애들이 자다가 눈을 뜨면 엄마가 없으니깐 큰아이가 작은아이를 안고 울면서 그 추운데 새벽에 엄마 찻는다구 밖에 나와서 돌아 다니는거를 동네 남자가 도데체 어느집 애들이 새벽에 울고 다니느냐 하면서 물어봤더니 엄마 찾을려고 나왔다고 해서 엄마 전화번호 알면 애기해라해서 큰아이가 전화번호 알려줘 그남자가 아이들이 우는데 아줌마는 지금 어디 있냐구 빨리 오라구 애기들 둘다 나와서 울고 있다고 전화까지 했는데 그런데도 바로 오지 않고 1시간 뒤에 왔다지 멉니까 멀리 있었던겄도 아니고 불과 10분거리도 되지 않았는데 ..결국은 차에서 그짓거리가 마무리 하고 온고 지 머겠어요 이 정신 나간 인간들이 이것들을 어떻케 해야 돼져 ..이사실이 들통나고도 뻔뻔 스럽게 죽을 죄를 ..한번만 용서해주라 머 그런 말도 없어요 글쎄 입을 딱 봉한체 있더라구요 글쎄 이죽일 것들을 어휴~~~~~~넘 마나서 더는 쓰지 못하는게 아쉽구요 그나마 이런 자리가 있어서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저 흥분이 돼서그만 두서업는글 올립니다...지루한 애기 읽어 주신분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감사합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마니마니 사랑하거든요 저 참 못났놈이져 부부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저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변치 않는 마음 ..즉..부부는 살면서 사랑이 커가는게 아니구요...바로 정이 커지는 겁니다 ..그것도 고운정이 아닌 미운정 말입니다..여자는 이별을 하면 머리로 있는다 하데요.하지만 난자는 이별을 하면 마음으로 있는다 하네요???????
정말 미처 돌아버릴것 갔아요.....
제나이 36 아내는38 결혼한지 는 8년이구요 연애기간 동안 포함 하면 17년 입니다..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첫사랑이구요.아내는 제가 첫사랑 이라 하지만 .그건 아니구요..
정말 어디부터 어떻케 이야기 해야 할지 분이 안가시네요.......
결혼할 당시만해도 저희 부모님 앞에서 저하구 결혼만 승락해주시면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겠다고 했답니다(부모님 증언).그때는 제가 결혼할 맘도 없었을때구요.....그리고 세월이 흘러흘러 첫아이가 태어나고 ..고부간에 갈등 이 생기고(생략) 지금부터 2년전 이네요 제 사업이 흔들리고 집에는 경매(압류)딱지가 붙고(저는 중국에 있을때랍니다)그런 힘든 시간이 2개월 가량 지나고 방한칸에 보증금도 없는 집으로 두아이와 함께 이사를 했답니다..저는 새로운 직장 을 알아보고 아내는 알바로(4시간)짜리 마트에서 (생선코너)일을 시작했죠..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아내가 철저히 이중 인격을 소유하고 정말 살떨리게 뻔뻔한 여잔줄은 전혀 몰랐습니다..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고맙게만 평생 사랑으로 반려자구 나로인해 고생만하는 가여운 사람 나의 첫사랑 머 그래요..애기인즉은/////
아내가 생선코너에서 일을 시작한지 2개월도 채 못돼서 저를 소개를 시키더군요 자기가 일하는 생선코너 사장이라고 하면서 이 사장님이 일자리 알아봐 주신다고 하면서요 저는 막 일이든 무슨일이든 가리지 않고 아무일이나 할 생각이였고 마침 생선 쪽에 일자리가 있다고 해서 그때부터 저도 마트에서 생선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그리고 약 2개월을 배운뒤에 제가 사는 지역에 생선코너자리가 생겨서..없는돈에 돈도 조금 빌려서 어렵게 제 장사를 시작하게 돼었죠 물론 그 자리도 아내가 다니는 그 사장이 소개해준거구요 제장사도 한 3개월 가량하고 난뒤에 서울에 자리가 좋은게 있다고(이것도 그 죽일놈이 소개해준거구요)그전에 저하구는 의형제로 지내자구 그놈이 제안을 해서 그런 사이로 발전이 됐죠... 해서 그동안 번돈을 합해서 좀더 큰 마트로 이동을 하게되었는데 문제는 저 혼자 올라가서 장사를 해야 됀다는 거였죠 하지만 방하나 얻을 돈두 없고 저또한 기거할 방이 없어서 찜질방에서 생활을 해야할 형편이라 어쩔수없이 저만 가게 돼었지만 조금만 고생하자 그러면 단칸방이라도 얻어서 아이들과 아내를 빨리 데리고 와서 힘차게 살아보자구 굳게 다짐 또다짐을 하고 아내와 아이를 뒤에 두고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됀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시장보구그때부터 저녁 10시까지 장사를 했읍니다....정말로 밥먹는 시간도 부족하지만 잠자는 시간도 너무 부족 했죠 그생활을 8개월 가량 했습니다
그런데 장사라는게 쉽지만은 안더군요 버는 돈두 있지만 빛 갚고 최소한에 제 생활비 를 제외 하면 아내에게 부칠돈이 없는겁니다 그러다가 그후에 다른마트로(2군데)이동을 했습니다....그리고 약 15일 전에 비로소 이엄청난 사실을 알게 돼었습니다.....
제가 집에는 아주 가끔 왔습니다 자주오면 한달에 한번 아님 두달에 넘도록 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요..마트 일을 아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마트는 거의 연중 무휴로 장사를 합니다 제가 집에 오는 날에는 문을 닫아 놓고 와야 할 정도니깐요.....휴~~~~~~~~~~~~~~
분에서 미치겠네요.....내용을 다 쓰지 못하는게 아쉽지만..짭게 써도 꽤 많을겁니다....
지금부터1년 6개월 전입니다...두 년 놈이 붙어 먹은게.....앞에도 썼지만 처음 제 장사를 시작 하기전 그러니까..아내가 알바로 일을 시작하고나서 한달쯤 지나서 부터 두사람 마음이 통했는지 그때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저를 비롯해서 시부모나 마트 주변사람들까지 아니 정확히 저만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주변사람들이 사실적으로 눈으로 본 내용만 이야기 하자면 배달 간다고 둘이 나가서 낯 시간 종일 드러오지도 않고 시시때때로 나가서 안들어오고 해서 그 생선 코너에서 일하는 다른 직원이 더러워서 일 안한다고 왜 나만 일해야 돼냐구 그래서 그만 둔직원이이 두명이나 돼구요 한번은 그놈 아내가 마트에 찾아와서 남편 그만 만나라구 난리를 피워서 각서까지 써준일이 있다구 하더군요 참나.. 마트 직원들은 다 아는 사실이구 남에 가정사라서 나서기가 어려웠다고들 하더라구요 저한테 알려주고싶어도 말입니다..그렇게 만나다가 약7개월 전에 첨으로 육체 관계를 시작으로 이사실이 들통 나기 5일전끼지 일주일에 2~3회만나서 그 짖거리를 했다 하네요..더 기가 막히는건 사실 육체적인 관계는 용서가 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참지 못하는건 아이들이나 부모님을 기만하고 배신했다는 점 입니다..
육체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서 두 년 놈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을 했냐면 낮에는 좀 불편하니까..저녁에 아이들을 재우고 나가서 술 마시고 ..그리고 차에서 그짖거리하고 새벽 1~~`3시 쯤에 집에 들어와서 자고..나중에는 그것도 모자라서 아침에 아이들 학교..유치원 보내구 낯부터 그 다음날 새벽 3시에 들어 온것뚜4~5번 됀다구 합니다...이사실들은 두 년놈들한테 직접 실토를 받은 내용 이구요 제 큰 딸이 그동안 엄마 아빠한테 혼날까봐서 애기를 안한것도 있지만 이 나쁜년이 아빠한테는 절대로 애기 하지 말라고 뻔뻔 스럽게 아이한테까지 거짓말을 시키면서까지 그짖거리를 햇더라구요 제 큰아이요 반에서 반장이구요 참 속이 깊어요 요즘애들 우리 때와는 마니 틀리 잔아요 이 미친년이 그동안 숨겨 왔다구 지금에서 큰아이가 애기 하더라구요 허~허~참나원 이 미친것들 더군다나 저는 다른곳에 있어서 집시람 한테 전화 해서 안부 물어보구 아이들 소식좀 물어볼려고 전화하면 전화가 안돼요 하면저는 그넘한테 전화를 합니다 전화해서 애기엄마는 아이들은 잘 지내냐 별일 없냐 물어보죠 그럼 그 자식은 잘 모른다 오늘 하루종일 바빴다애기할 시간도 없었다며 그렇게만 애기 하더라구요 나중에 옆에 코너에서 일하는 그여자가( 전에 생선코너에서 일하다가 그년놈들 꼬라지 보기싫어서 그만둔 사람이거든요) 애기 해준거지만 매일매일 붙어서 웃고 애기하고 장사는 다른 직원한테 맡기고 일을신경도 안썼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전화하면 옆에 그년도 같이 있었다구 또 진짜 그랬냐 하구 년 놈 한테 물어보니가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제가 새벽에 시장나갈때 자는거 깨워서 미안하다 하구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 미안해 히구 전화 했을때도 그 놈이 옆에 있던적도 있습니다 정말 미치겠네요..
더군다나 어머니가 이사실을 먼저 눈치를 챘거든요 어머니는 제가 이사실을 알면 살인이라도 날까봐서 그년한테 너 빨리 합처라 방 얻어 줄테니깐 합처라 하니깐 싫다구 했다지 뭡니까 그냥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합치게 돼면 그때 합친다구 했답니다 어머니는 합치면 이사실은 내가(어머니)죽을때가지 비밀로 안고 가실 생각까지 한겁니다......그래서 더는 안돼겠다 싶어서 저한테 알려 주신거구요 ....
그런뒤에 일이 터지구 나니깐 마트 직원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실들을 애기해주는데 정말 가관도 아니더라구요 ...이년이 어머니 잎에서는 그동안 어떤 식이였냐면 어머니가 눈치를 채고 너 그놈 만나지 말아라 그러면서 혼을내면 무슨 증거로 나를 의심하냐면서 소리지르고 그걸 보시고 어머니는 참지 못하고 욕을 하면 길길이 날뛰고 신발 집어 던지구 한번은 어머니가 하두 분해서 그놈을 찾아가 애기 할려고 갔는데 없어서 일하는 직원한테 사장님 어디 갔냐구 물어 본거를 그 직원이 잘못들었는지 사장놈이라구 불럿다구 글쎄 이 미친년이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가 먼데 사장놈이라구 부르냐구 눈 크게뜨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대 들었다 하더라구요 사실라 해도 지가 양심에 가책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사람이면 그렇게는 안하죠 또 그렇게 불럿던들 그 사람이 잘못 들었겠지하구 넘어가야죠 .그것뿐이 아닙니다 애들이 자다가 눈을 뜨면 엄마가 없으니깐 큰아이가 작은아이를 안고 울면서 그 추운데 새벽에 엄마 찻는다구 밖에 나와서 돌아 다니는거를 동네 남자가 도데체 어느집 애들이 새벽에 울고 다니느냐 하면서 물어봤더니 엄마 찾을려고 나왔다고 해서 엄마 전화번호 알면 애기해라해서 큰아이가 전화번호 알려줘 그남자가 아이들이 우는데 아줌마는 지금 어디 있냐구 빨리 오라구 애기들 둘다 나와서 울고 있다고 전화까지 했는데 그런데도 바로 오지 않고 1시간 뒤에 왔다지 멉니까 멀리 있었던겄도 아니고 불과 10분거리도 되지 않았는데 ..결국은 차에서 그짓거리가 마무리 하고 온고 지 머겠어요 이 정신 나간 인간들이 이것들을 어떻케 해야 돼져 ..이사실이 들통나고도 뻔뻔 스럽게 죽을 죄를 ..한번만 용서해주라 머 그런 말도 없어요 글쎄 입을 딱 봉한체 있더라구요 글쎄 이죽일 것들을 어휴~~~~~~넘 마나서 더는 쓰지 못하는게 아쉽구요 그나마 이런 자리가 있어서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저 흥분이 돼서그만 두서업는글 올립니다...지루한 애기 읽어 주신분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감사합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마니마니 사랑하거든요 저 참 못났놈이져 부부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저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변치 않는 마음 ..즉..부부는 살면서 사랑이 커가는게 아니구요...바로 정이 커지는 겁니다 ..그것도 고운정이 아닌 미운정 말입니다..여자는 이별을 하면 머리로 있는다 하데요.하지만 난자는 이별을 하면 마음으로 있는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