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불매운동 하고싶습니다.

tjqorrms2005.01.03
조회1,201

아디다스 울산 성남점에 옷 수선을 맡긴.. 5번도 입지 않은 내 옷...
쥐가 뜯었다면서... 재 수선을 한다 했습니다.
그리곤 옷 수선 다했으니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찾으러가니.. 옷은 때가 꼬질꼬질... 오리털은1/3가량 빠져있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이게 뭐냐고 하니까... 수선했으니까 가져가랍니다.
제가 말하니까 시끄럽다고 수선해줬으면 된거 아니냐고 합니다.
황당합니다.
아디다스 본점에 전화했더니... 아무런 방책도 대책도 없는 그냥.. 말그대로 전화만 받았습니다. 이게 아디다스라는 세께적 브랜드의 실체입니다.
허울만 그럴듯하고 서비스꽝매너꽝...
제 이 작은 시작이 아디다스라는 브랜드를 망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아디다스 울산 성남점만은 문닫게 하고 싶을 만큼 화가 납니다.
음식매장도 아닌 옷매장에서 쥐가 나와서 옷이 엉망이 되었는데..
미안한 구석 하나없는 아디다스 울산 성남점 불매운동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알 릴 수 있을까요?
또다른 피해자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세상에 입을 옷이 아디다스 옷밖에 없되도.. 벗고 다니면 다녔지..
절대 아디다스 옷은 사지 않을것입니다.
동네 구멍가게보다도 서비스 제로 인 아디다스 불매운동을 하고자합니다.
아디다스 울산 성남점을 고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