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길 바라면서 몇 글자 올립니다. 얼마안된 정말 새내기 남푠임다. 2틀 설 연휴 쉬고, 열띰히 일하는 중이였슴다..... 사실 지금 울 애기 임신중이거든요 ㅋㅋ(산달이 다되감) 잠시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아침에 몸이 좀 안좋은거 같다라고 하길래 걱정도 되서 전활 했슴당.... 나 "몸은 괜찮나?" 마눌" 어 괜찮은데 오빠 또 사고쳤당" ㅋㅋ 두근두근~~~~~항상 전화 할때마다 대략 한쪽가슴은 붙잡고 전활해야됨 사고를 많이 침.... 나 " 또 뭔데?" 마눌 " 세탁기 돌리는 중에 호스가 빠져서 호스에서 흘러나온 물이 쌀 가마이로 들어갔다 우짜지? 씻어서 먹을 수 있나?" 나 " 어 그래 먹어도 될끼다. 새해도 됐고 했는데 뱃속 청소좀 하지 머" 마눌 " 그럼 못먹는거네? 어쩌지? (대략 낭감한 표정짐) 엄마한테 물어봐야겠넹" 나 " 오늘 집에서 밥은 먹을 수 있나? " 마눌 " 모르겠당, 어쨌든 씻어봐야징 ㅋㅋ"(알뜰도 하시지) 나 "어휴 그래 알긋다 일찍갈께" 두두두두둑 끊김 생각해보니 웃기당...~~~ 전화 끊고 네이버 지식인에 적어봤더니 아예 그런 내용은 나오지도 않네용... 혹시 어케해야 되는지 아시는분 답글 주시구요, 엽기적인 우리 마눌 또 무슨 사고를 칠런지 오늘은 정말 일찍 가봐야겠네용..퇴근 시간이 기다려 짐니다...ㅋㅋ
세제를 쌀에 담겼다는 엽기적인 마누라..ㅋㅋ
새해에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길 바라면서 몇 글자 올립니다.
얼마안된 정말 새내기 남푠임다.
2틀 설 연휴 쉬고, 열띰히 일하는 중이였슴다.....
사실 지금 울 애기 임신중이거든요 ㅋㅋ(산달이 다되감)
잠시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아침에 몸이 좀 안좋은거 같다라고 하길래
걱정도 되서 전활 했슴당....
나 "몸은 괜찮나?"
마눌" 어 괜찮은데 오빠 또 사고쳤당" ㅋㅋ
두근두근~~~~~항상 전화 할때마다 대략 한쪽가슴은 붙잡고 전활해야됨
사고를 많이 침....
나 " 또 뭔데?"
마눌 " 세탁기 돌리는 중에 호스가 빠져서 호스에서 흘러나온 물이 쌀 가마이로
들어갔다 우짜지? 씻어서 먹을 수 있나?"
나 " 어 그래 먹어도 될끼다. 새해도 됐고 했는데 뱃속 청소좀 하지 머"
마눌 " 그럼 못먹는거네? 어쩌지?
(대략 낭감한 표정짐) 엄마한테 물어봐야겠넹"
나 " 오늘 집에서 밥은 먹을 수 있나? "
마눌 " 모르겠당, 어쨌든 씻어봐야징 ㅋㅋ"(알뜰도 하시지)
나 "어휴 그래 알긋다 일찍갈께"
두두두두둑 끊김
생각해보니 웃기당...~~~
전화 끊고 네이버 지식인에 적어봤더니 아예 그런 내용은 나오지도 않네용...
혹시 어케해야 되는지 아시는분 답글 주시구요,
엽기적인 우리 마눌 또 무슨 사고를 칠런지 오늘은
정말 일찍 가봐야겠네용..퇴근 시간이 기다려 짐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