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악플이라도 ...입에 쓴것이 약이다라는 말로서 받아 드리겠씁니다 제가 가진 고통...사실 별거 아니다라고 얘기 하시는 분들...감사드립니다...그건 곧 저를 희망이라는 곳으로 인도해 내시기 위한 글 같아서요... 몇몇 분들..제 개인 메일이나 쪽지로 보내어 주신 분들꼔 이미 답장을 다 해드렸고.. 사실 톡으로 선정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만큼 아직 우리 나라 국민들이..아니 넷민들꼐서 순수하고 아픔에 대한 공유를 꺼리낌 없이 받아들여 주신 것에 대해서 정말 모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방황하는 30대 가장...이리 저리 흩날려버릴 수 있는 생명을 모진 회초리와 쓴 약 그리고 또 저 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계신분들의 차디찬 실소가 저를 오히려 더 힘있게 만들고 있군요...안쓰런 눈으로 보신 분들과..나약한 인간의 대표상으로 보신 분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정말 한심하다고 여기시는 분들...넷상에서지만 이런 따스한 분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전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사 자세한 얘기들을 스케치 할 수는 없겠지만... 어떠한 물리적인 도움보다 황폐해져버린 제 정신이 여러분들의 따끔한 그리고 우정어린 충심의 회초리가 힘에 힘을 더해주시는 군요.. 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않보이는 아주아주 비참해질때로 그래버린 사람이지만.. 언제까지 세상에 무릎꿇고 살아가지는 않을껍니다 정말 머리 조아려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제 가정의 힘이 여러분에게서 나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간간히 이제부터는 좋은 소식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말 모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런지...
정말 모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악플이라도 ...입에 쓴것이 약이다라는 말로서 받아 드리겠씁니다
제가 가진 고통...사실 별거 아니다라고 얘기 하시는 분들...감사드립니다...그건 곧 저를 희망이라는
곳으로 인도해 내시기 위한 글 같아서요...
몇몇 분들..제 개인 메일이나 쪽지로 보내어 주신 분들꼔 이미 답장을 다 해드렸고..
사실 톡으로 선정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만큼 아직 우리 나라 국민들이..아니 넷민들꼐서 순수하고 아픔에 대한 공유를 꺼리낌 없이
받아들여 주신 것에 대해서 정말 모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방황하는 30대 가장...이리 저리 흩날려버릴 수 있는 생명을 모진 회초리와 쓴 약
그리고 또 저 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계신분들의 차디찬 실소가 저를 오히려 더 힘있게
만들고 있군요...안쓰런 눈으로 보신 분들과..나약한 인간의 대표상으로 보신 분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정말 한심하다고 여기시는 분들...넷상에서지만 이런 따스한 분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전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사 자세한 얘기들을 스케치 할 수는 없겠지만...
어떠한 물리적인 도움보다 황폐해져버린 제 정신이 여러분들의 따끔한 그리고 우정어린 충심의
회초리가 힘에 힘을 더해주시는 군요..
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않보이는 아주아주 비참해질때로 그래버린 사람이지만..
언제까지 세상에 무릎꿇고 살아가지는 않을껍니다
정말 머리 조아려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제 가정의 힘이 여러분에게서 나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간간히 이제부터는 좋은 소식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