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 리 : 나처럼 우아하게 하늘을 날을수있어 가을 하늘을 파르르 파르르 나는 기분은 이루말할수없다구. 배 짱 이 : 그렇다면 나처럼 기타칠수있어 여름날 풀섶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면 얼마나 시원하다구. 청 개구리 : 그정도야 나처럼 목소리 낼수있어 비오는날 내노래소리는 얼마나 청명하게들린다구.개골개골 파 리 : 느그들 나처럼 똥먹을수있어 ? 방 랑 객 : 발라당 !! 넘어질려다 안넘어졌음 결코 ^^*
*누구에게나 장끼는 꼭하나씩있다 *
잠 자 리 : 나처럼 우아하게 하늘을 날을수있어
가을 하늘을 파르르 파르르 나는 기분은 이루말할수없다구.
배 짱 이 : 그렇다면 나처럼 기타칠수있어
여름날 풀섶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면 얼마나 시원하다구.
청 개구리 : 그정도야 나처럼 목소리 낼수있어
비오는날 내노래소리는 얼마나 청명하게들린다구.개골개골
파 리 : 느그들 나처럼 똥먹을수있어 ?
방 랑 객 : 발라당 !! 넘어질려다 안넘어졌음 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