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충전소'의 인기 코너인 '타짱'의 비호감 개그가 도를 지나쳐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개그맨들이 출연해 마주 앉아 먼저 웃기는 사람이 승리하는 코너인 '타짱'은 웃음을 유발하는개그맨들의 아이디어 대결로 시청자의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의욕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들을 연출하며 불쾌감마저 조성한다는 논란에 휩쌓였다.
24일 방송된 '웃음충전소'의 코너 '타짱'에 출연한 김인석은 "긴장하면 겨드랑이에서 땀이 난다"며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물로 머리를 감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엉덩이 모양의 소품을 이용해 가슴이 강조된 가수 방실희 모습을 만들었다.
또 다른 출연자였던 황현희는 복부에 난 털을 장군의 수염이 되도록 배에 그림을 그려 방송중 즉석에서 생크림을 발라 면도를 해 출연자들을 아연실색하게 했다. 또한 겨드랑이 털을 상투모양으로 만들어 '단발령'이라며 가위로 잘라내기도 하는 등 가족들이 모여앉아 보기 민망한 장면들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이후 시청자들은 방송에 대한 불쾌감을 표현했다. 시청자들은 '몸으로 때우고,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고. 갈수록 저절이다(ID tngh1976)', '시청자들이 불쾌해 한다(ID msy1229)' 등의 시청소감을 올리는 등 비호감 개그의 수위가 정도를 넘어선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타짱', 비호감 개그 정도 넘어서 눈살
개그맨들이 출연해 마주 앉아 먼저 웃기는 사람이 승리하는 코너인 '타짱'은 웃음을 유발하는개그맨들의 아이디어 대결로 시청자의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의욕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들을 연출하며 불쾌감마저 조성한다는 논란에 휩쌓였다.
24일 방송된 '웃음충전소'의 코너 '타짱'에 출연한 김인석은 "긴장하면 겨드랑이에서 땀이 난다"며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물로 머리를 감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엉덩이 모양의 소품을 이용해 가슴이 강조된 가수 방실희 모습을 만들었다.
또 다른 출연자였던 황현희는 복부에 난 털을 장군의 수염이 되도록 배에 그림을 그려 방송중 즉석에서 생크림을 발라 면도를 해 출연자들을 아연실색하게 했다. 또한 겨드랑이 털을 상투모양으로 만들어 '단발령'이라며 가위로 잘라내기도 하는 등 가족들이 모여앉아 보기 민망한 장면들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이후 시청자들은 방송에 대한 불쾌감을 표현했다. 시청자들은 '몸으로 때우고,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고. 갈수록 저절이다(ID tngh1976)', '시청자들이 불쾌해 한다(ID msy1229)' 등의 시청소감을 올리는 등 비호감 개그의 수위가 정도를 넘어선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