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현영은 "연하의 남자가 좋다. 연하남이랑 결혼할 것이다. 밑으로 5~6세까지 커버가 된다"며 웃음지었다. 현영은 연하남과의 사랑을 바란 노래 '누나의 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25일 개봉한 영화 '최강로맨스'에서 '연하남' 이동욱과 호흡을 맞춘 현영은 "실제 연이 닿으면 '연하남' 이동욱과 사귀고 싶었다"고 웃음지으며 "이동욱은 외모는 도시적이지만 마음은 시골스러운 진국의 매력을 가졌다. 하지만 아직 군대를 안가서 마음을 접었다"고 말했다.
또 현영은 "또 다른 연하남 중 천정명을 좋아한다. 천정명은 풋사과 같은 느낌을 가졌다. 성숙은 덜 됐는데 뭔가가 있다"며 호감을 보였다. 드라마 '패션 70s'에서 현영과 함께 출연한 천정명은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극중 9세 연상의 고현정과 맺어졌었다.
현영은 "실제 2세 연하의 남자와 교제경험이 있다. 나는 한살 어리다고 속이고, 그 남자애는 한 살 많다고 속여서 2세 차가 됐다"며 "교통위반으로 경찰에 걸려서 신분증 검사를 했는데 그 때 서로의 나이를 알게 됐다. 집에 바래다주며 "누나, 왜 그러셨어요?"라고 했는데 매우 웃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해에 결혼운이 있었는데, 이를 넘겨서 4~5년 후에나 온다고 한다. 결혼은 좀 늦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현영, "'연하남'이랑 결혼하겠다"
연기자 현영이 연하의 남자와 결혼하고픈 바람을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현영은 "연하의 남자가 좋다. 연하남이랑 결혼할 것이다. 밑으로 5~6세까지 커버가 된다"며 웃음지었다. 현영은 연하남과의 사랑을 바란 노래 '누나의 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25일 개봉한 영화 '최강로맨스'에서 '연하남' 이동욱과 호흡을 맞춘 현영은 "실제 연이 닿으면 '연하남' 이동욱과 사귀고 싶었다"고 웃음지으며 "이동욱은 외모는 도시적이지만 마음은 시골스러운 진국의 매력을 가졌다. 하지만 아직 군대를 안가서 마음을 접었다"고 말했다.
또 현영은 "또 다른 연하남 중 천정명을 좋아한다. 천정명은 풋사과 같은 느낌을 가졌다. 성숙은 덜 됐는데 뭔가가 있다"며 호감을 보였다. 드라마 '패션 70s'에서 현영과 함께 출연한 천정명은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극중 9세 연상의 고현정과 맺어졌었다.
현영은 "실제 2세 연하의 남자와 교제경험이 있다. 나는 한살 어리다고 속이고, 그 남자애는 한 살 많다고 속여서 2세 차가 됐다"며 "교통위반으로 경찰에 걸려서 신분증 검사를 했는데 그 때 서로의 나이를 알게 됐다. 집에 바래다주며 "누나, 왜 그러셨어요?"라고 했는데 매우 웃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해에 결혼운이 있었는데, 이를 넘겨서 4~5년 후에나 온다고 한다. 결혼은 좀 늦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