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짜리 휴대폰 과연 팔리긴 하나?’ 국내에서 팔리는 가장 비싼 휴대폰은 지난달 초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1000만 화소폰(SCH-B600)이다. 소비자 판매가가 무려 99만 9900원이다. 할부로 구입하면 100만원대를 훌쩍 뛰어 넘는다. 과연 이 비싼 휴대폰은 얼마나 팔릴까. 이 제품을 공급받아 유통시키는 SK텔레콤에 따르면 1000만 화소폰은 현재까지 약 200여대 정도 팔려 나갔다. 하루 평균 약 10여대 꼴이다. 물론 판매 대수만을 놓고 보면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워낙 제품이 비싸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대로 수요도 적잖은 것 같다.
100만원짜리 휴대폰 과연 팔리긴 하나?
‘100만원짜리 휴대폰 과연 팔리긴 하나?’ 국내에서 팔리는 가장 비싼 휴대폰은 지난달 초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1000만 화소폰(SCH-B600)이다.
소비자 판매가가 무려 99만 9900원이다.
할부로 구입하면 100만원대를 훌쩍 뛰어 넘는다. 과연 이 비싼 휴대폰은 얼마나 팔릴까.
이 제품을 공급받아 유통시키는 SK텔레콤에 따르면 1000만 화소폰은 현재까지 약 200여대 정도 팔려 나갔다. 하루 평균 약 10여대 꼴이다.
물론 판매 대수만을 놓고 보면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워낙 제품이 비싸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대로 수요도 적잖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