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이랑 변종 마초들 보아라.

한마디2006.08.24
조회638

아래 "신종 된장녀"이야기에서 리플 다는 찌질이들을 보았다.

 

솔직히 현실적으로 저게 납득 가는 리플이고 그게 웅호해줄만 한지 의문이 간다.

 

"여자가 마음주면 몸을 주고 남자가 마음주면 돈을 쓴다" 이딴말이 나는 좋게 안들리던데... 여자가 오히려 된장녀짓을 하고 다니는 여자처럼 보이는데 니들은 좋게 보이든?

 

여긴 양성평등을 주장해야 하는자라면 "여자 남자가 어딨느냐!"남자가 무릇 돈을쓰면 여자도 돈을 써야지. 이렇ㄱ데 하는것이 더치야. 하고 설명을 해야지.

 

글쓴이 설득한답시고 위에 저딴말을 써놓는데... 저게 말이 되냐?

 

그리고 그뇬은 "이게 현실이에요" 라고 써놓은 글도 있던데 보긴 본거냐?

 

현실이 잘못됐으면 이양반들아 고치라고 얘기를 해주지 못할 망정 뭐 어쩌고 저째? 니들이나 잘해라.

 

오늘 저 리플글에 남긴 병신들 죄다 보았다.

 

그리고 그 글쓴이와 싸웠던 여자 말인데.

 

여성부를 지지하고 다른글에 가서 보니까 리플에 여성 우월주의를 논하건지 아무튼 여권신장을 주장하더만.

 

니들은 그걸 보기라도 한거냐?

 

여성부가 왜 욕먹어야 한다는건지도 모르겠다던데.

 

남자들이 질투에 샘나서 여자들이 혜택받으니까 여성부를 싸잡아 욕하고 깍아내리는거라고 그뇬이 그딴말을 해대는데...

 

그녀를 웅호한 남자 쉐키들은  니들은 뭐냐?

 

눈깔 삐었냐?

 

저런 사상을 가진 여자의 머리속에 "여자는 마음주면 몸준다. 남자는 마음주면 돈쓴다" 이런말이 나온것도 이상하다고 판단돼. 몰론 그녀 머리속에서 나올만한 발언이지만..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미친 페미들은 저리좀 꺼져.

 

그리고 그뇬은 남자가 군대 가는것이 당연하며 여자는 체력문제와 출산 문제때문에 군대  안가는게 정석이라고 설명하는데 군대랑 출산이랑 비교하는것도 우습지만 거기다가 체력은 또 뭐냐?

 

근데 그런여자가 했던 가관의 말은 "남자들의 보면 동감 할꺼에요" 하는 말이 있다고 했던데... 글쓴이는 없다고 했거든 그렇게 쓴적도 없는데 제대로 읽고 쓰라고 오히려 반박하더군.

 

근데 내가 봐도 그렇게 쓴글이 없더라고. 그리고 그년이 처음부터 "남자분들이 동감 할꺼에요" 쓰지도 않는 이말 하나때문에 기분 나빠서 갈군거라잖아.

 

글고 남자 욕해대면서 써대는 그년을 보면서 남자인 니들은 그런년에게 당하고 빙신 지랄 삽질한다.

 

빙신들아.

 

그게 조언이나 충고로 보이냐?

 

조언이랑 충고는 기분 나빠서 갈구는게 아니라 남을 진정위해서 쓸때 하는말이야.

 

내가 보니까 니그들이 그년하고 무슨 관계인지부터 의심스럽다.

 

까놓고 말하는데 난 솔직히 웅호해줄수있는글같지도 않다. 내옆에 친구들도 이해 안간대~

 

그리고 이 게시판이 진정 양성평등을 주장하고 싸우기위한 게시판이라면.

 

양성평등답게 굴어라.

 

니그들 머리속에 아직도 갈길 멀었다.

 

-----------그년이 남기 리플들--------

 

1.

그리고 무조건 여자가 군대를 가야하는 이유를 국방의 의무때문이다라고 주장하기전에 여자가 군복무를 하게되면 일어나게 되는 더 높아진 세금, 더 높아진 여성권력 신장등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어보고 싶다. 문제는 이런 것만 생기게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국방부는 거의 남자세력이며 유일한 남자의 공간이기도 하다 이곳에 여성이 들어오게되면 사회에서의 남자들의 위치는 더 좁아지게 될것이다. 여성이 국방의무를 지게 되면 절대 남성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 여권신장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런글 올리기전에 대학생이면 대학공부 열심히하고 노무현이 망쳐놓은 한국의 부동산법과 세금, 정치에 대해, 수재민에 대해 생각해보라. 지금 여자남자패갈라 싸울때가 아니다 정신빠진넘아.

--->그러니까 남자들의 권리가 줄어들까 걱정되어서 군대 안간다는 말이네... 이게 뭔 말이라고 하고 자빠졌냐?

 

2.

찌질아. 그래서 여성이 말한 그 권리가 대부분의 여성이 가지고 있느냐에서부터 말하겠다.

당연히 여성부니 남성명목으로 쓰는 돈은 없지. 그리고 솔직히 여성부도 정치단체라서

여성한테 돌아오는 돈이 많다고는 볼수 없다. 비록 여성부만 그런것은 아니다.

정치판이 그런거 하루 이틀?

그리고 외국 여자 혹시 이스라엘 특별한 한두군데의 나라를 대면서 한국을 비교하지마라.

그게 더 웃긴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내가 어떠한 권리를 요구했는지 니가 나열할수 없다면 입닥치고 분이나 삭혀.

어디서 능력도 없는 여자 만나고 와서 페미운운하는지 모르겠지만

중국가려고 모아뒀다던 그돈 어이없이 쓰고 자기의견 피력도 못하는 찌질이는

막무가내로 여성 욕하는 뭇 남성보다 더 멍청한거다. 알겠느냐?

---->내가보기에는 너도 만만치 않다.

 

3.

국방비는 오를수 있다고 그것이 정치가들이 알아서 할일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내가 살면서 세금을 얼만큼 내든지 상관없다는 말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여성이 예로부터 전쟁엔 참여를 안했고 국방의 의무를 여태 지지않아왔는지는 설명하실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여성들은 대부분 출산과 체력문제를 보편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부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사람이든 단체든 의무는 기피하고 권리를 찾는것은 당연한 심보입니다. 그것이 옳은것이 아님을 알지만 정치적인문제에 더 관여된 여성부를 그 어떤 단체보다도 나쁘게 비판하며 깎아내리는 일부 남성들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군대문제는 국방부에서 해결해야하고 나라에서 심의되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만약 그 생각이 옳다고 판단되면 여성들도 대체 복무가 아니라 군대에서 총을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군대 가느냐 안가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의논하는 그 문제가 과연 여성부를 들먹거려야하는 것인지에 의문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여성부가 그 의견이 맞다고 해서 가볍게 나라에서 도장찍어줄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군요.

 

4.

억울한남자입장에서만 써놓은듯 한데 나도 억울한여자입장에서만 써놓으면 한도 끝도 없소.

한가지만 묻자면 이 모든 잘못의 근본이 여자입니까?

군대를 여자가 보냈습니까? 자본주의 하자고 여자가 주장했습니까?

아시겠지만 여권신장역사 얼마 안됩니다.

역사 구구절절 말씀하신데로 남자가 주도하는것이 대부분이었고 특별한 몇몇 여성이 남자를 휘어잡는 것을 했을뿐 님이 표현한 세계 대부분의 여성은 아직은 약자의 위치입니다.

군대2년가서 머리 백업된것이 여성탓은 아닙니다. 못난 국가 탓이죠. 또 혹여나 말씀드리는데 군대간 제 남친 군대서 몇자 안되는 영단어라도 외우며 피곤하면 피곤한데로 열심히 바보안되려고 노력합니다. 그건 솔직히 개인차죠.또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잘살고 땅덩이가 컸으면 이런일 없었겠죠. 안그래요? 즉 모든 근본은 한국이라는 작은 땅덩이가 살아남고자 하는 데서 생깁니다.

그걸 왜 여자에게 따지는지 그 이유부터 들어봅시다. 그저 남성에게는 불리하게만 돌아가는 여성부가 밉습니까? 당연히 여권신장에 힘쓰려고 노력하려고 생긴 곳인데 불만인건 당연합니다. 썩어돌아가는 정치판과 마찬가집니다.

남성의 입장밖에서밖에 대변하지 못한다고 하셨지요. 결국. 그말은 여성에게 불만이 있다는 말로 해석될수 있습니다. 군대가 불만이라면 나라에 소송을 걸어야하는것이지 여성부 잡고 늘어진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고 했습니까? 그건 남자도 마찬가집니다.

저도 생각나는게 구절이 있습니다. 못난자는 세상을 불평하지만 현명한자는 세상을 지배한다. 라고요

 

5.

돈쓰고와서 좀 다독여주는 사람을 인터넷에서 찾고 싶었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니까 짜증나냐?

반말은 함부러 쓰는것이 아니다. 당연히 난 여자고 남자라서 너랑 생각하는것이 틀리지만.

그 어떤것이 잘못됐고 잘된것이라곤 생각안한다. 당연히 이해관계가 틀린것을 이해못하고

여자탓해가는 너 같은 멍청한 놈 보면 한숨 나와.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알만도 하다.

그저 비난만 일삼는데 니 머리에 머가 있겠냐. 한마디로 넌 얼굴반반하고 몸매좋고

더치하고 그런 선진국형 상위여성만나고 싶었던 모양인데 니 꼬락서니를 봐라.

자본주의 <<<<"그 어느나라를 가도 돈많은 남성이 데리고 간다. 알겠냐?">>>><---이거 매우 기분 나쁜말"즉 쉽게 말하면 신데렐라 삶을 꿈꾸는 된장녀가 맞다고 증언하는것과 뭐가 다르오?>>>>

 

세상이 그래서 바꾸지 못할꺼면 그 단점을 이용해 잘 살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게

더 현명한거다. 멍청한것아.

 

6.

더러운건 니 천성이냐? 한달이나 지난일을 참 재밌게도 풀어내는구나.

남성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요 이러면서. 참 알량한 니 속도 다 드러나보인다.

내가 돈에 환장한것은 맞는데 몸을 굴린다는 별로 공감이 가지 않는구나.

난 자본주의에 너무 잘 적응해서 돈벌면 내남자 내사람한테는 무진장 잘해줄거거든

그리고 반말은 너부터 깠단다. 알고는 말해야지.

원래 남자들이 지 말빨 막히면 공격하는게 성적 언어거든.

근데 난 그런거 안통해서 어쩌지?

 흥분해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미국 연구 결과에 남성들이 정신적 쇼크받으면 여성보다 오래간다는 결과가 있다던데

너 불쌍해서 그쯤 해둬야겠다.

뭐 욕 많이 써봐라.

그래봤자 니 기분만 상하지.

그리고 걸레를 만드는것은  남자도 함께하는거야. 멍청한 것아.

여자욕을 하고 내욕을 할거면 좀 제대로좀 알고 써<-할말없으니 남성 비하->

 

7.

모르는게 잘난거냐? 모르면 좀 잘 알아둬라 모처럼 친절히 내가 된장녀 차단 방법 알려줬더니

참 더럽게 구는구나. 그리고 몸을 굴린다고 하는데 너같이 수준낮은것이나 몸을 굴린다고

표현하는거다. 유치하게 스토리전개 일일히 설명할 필요없다. 어차피 그렇게 되었던 일들을

푸념하는것이 니 낙이었겠지. 그리고 말하는데 난 남친한테 해줬으면 해줬지 해달라고한적은없다.

알지도 못하는것이 막 지어내는것은 니 특기냐? 내 말투가 좀 거슬리니까 모든 것이 된장으로 보이디?

똥만보이는 것들은 똥만 보이지. 여친없는 너보다 남친있는 내가 더 우위라는것을 모르겠냐?

내 남친도 너랑 똑같애 알바하고 국비유학준비하고 토익준비하는 성실한 군인남자다.

걔는 나 만났을때 처음부터 더치하자고 했고 나도 동의하면서 만났어.

너와는 달리 의견피력 철저하고 자기생각 철저한 놈이라서 그런 점이 좋아 지금 3년이 넘어가거든.

그리고 니가 아직 어려보여 말하는데. 안타깝지만

당하는놈이 바보야.

알겠냐? <논점... 군대갔다던 남친이 지금은 3학년???? 어이가 없네>

 

8.

눈치챈거야?

너 괴롭히는 글이잖아. 내가 니글에서 제일 맘에 안든건

%<남성분들도 공감하실거에요>%

라는 단어였거든.

그리고 어지간히 내 답글 신경쓰는 모양인데. 이걸 마지막으로 나는 좀 꺼져줄게.

너도 공부 마스터 한담시로 왜 여서 이러구 있니.

하긴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공부고 뭐고 안되겠지.

그리고 니가 욕이 많아지고 군대가라는 말 하는거보니

너도 받아칠 말이 다 떨어진 모양이네.

그리고 내남친이불쌍하다고 할 필요 없어.

꼬락서니에 또 남자여자 편가르기 하기는..ㅉㅉ

하긴 지혼자는 내 말빨에 못이기는데 남자들 불러모아야지 ㅉㅉ

군집거지근성.. 그럼 열심히 댓글달며 삽질해라.

-->중요한건 남성분들도 공감하실꺼에요 라는 글은 어디에도 없었다.<--------------

 

과연 여러분들이 이 리플 단년의 글을 보면서 과연 어떤생각이 드는지 각자 생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난 솔직히 이딴년이 더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네요.

 

-그년에게 할말-

나두 글쓴이가 실수했다는건 인정하는데 니뇬은 남자친구는 있기는 한거냐?

 

군대 갔다던 남친이 지금은 다시 3학년이냐? 미친 개걸레 구만.

 

너나 잘해 xx년아. 너같은 년은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거든.

 

너같은애들이 잇으니 우리나라가 이꼴이고 이모양이지.

 

어디 x같은 소리 그만 까대고 조용히 집에가서 발딱고 잠이나 자라.

 

남자친구랑 3년??? 웃기고 자빠졌네.

 

니 남자친구 없는거 뽀록 낫어.

 

기냥 돈받으면서 몸판다고 솔직하게 말해.

 

그게 "머섹 파트너"지. 그게 남자친구냐? 좃까고 앉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