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선이 일 만들었네

holapmy@lycos.co.kr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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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선이 일 만들었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된 신부가

몸이 아프다고 해서 산부인과를 가게 되었다.

퇴근한 후 신랑이 집에 돌아 오자 아직도 신부가

집에 오질 않았다.

신랑은 걱정이 되어서 산부인과로 전화를 하게 되었다.

신랑 : 여보세요.. 네 거기 모산부인과죠...??

간호원 : 네.. 맞는데요.

신랑 : 네.. 거시기 보호자되는 사람인데요...

아직 진찰이 안 끝났나요...??

간호원 : 네 ... 좀 오래 걸리네요... 잠깐만요..

담당 의사 선생님이 바꿔 달랍니다.

신랑 : 네..



++ 이때 갑자기... 찌~~~~~~~~~~~~~~~익~~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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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서비스센터와 혼선이 되었던거시여따..ㅠ,.ㅠ++

자동차 수리공 : 여보세요... 여보세요... ? 안들리십니까..... ?

신랑 : 네.. 잘 들립니다.

자동차 수리공 : 선생님.. 너무 험하게 타셨군요.

타신지 얼마 안돼 보이는데...

10여년 탄 것처럼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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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 아... 네....(더듬더듬 화끈화끈~~@#%$^^&)

자동차 수리공 : 주 문제는 피스톤입니다.

윤활유가 부족한 데다 넘 심한 운동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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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 네에.... 조심하겠습니다.(ㅠ.ㅠ)

자동차 수리공 : 다른 피스톤으로 시험를 해보니까 아주 잘 되더군요.

소리가 아주 부드러워 졌습니다.

제가 몇번 더 타 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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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