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랑을 한 첫사랑이었고.물론 오빠도 제가 오빠에게 첫사랑이었답니다... 친한 친구의 말이니 이말은 믿어도 되겠져? 대학교때 써클 선배루 만났어요.처음엔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그사람과 잘 안돼서 저랑 사귀게 된거구 전 그런거는 신경도 쓰지 않았죠...내가 좋아하니까...그사람이 내 옆에만 있어주며 했으니까.
만나면서 오빠는 3년있다 너 한테 청혼하면 너 오빠한테 와라. 했었죠.
당연히 저역시도 오빠옆에 오빠곁에 항상 있어야 할 사람은 저란걸 의심하지 않았어요.
오빠가 다좋은데 싸우면 꼭 헤어지잔 말을 자주했어요.그것때문에 진짜루 헤어진적두 있구여
결국엔 오빠가 붙잡았지만. 그렇게 서로에게 지쳐가고있었나 봅니다.
저희집이 엄한건 아니지만 딸만 있는집이라 저의 아버지만 유난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만날때두 항상 저는 10시넘음...들어가야되했었고, 같이 여행한번가는것두 사실 이리저리 둘러댈 거짓말들 만들어가면서 가야했죠. 저희집 외박이 절대불허라 여행두 지금껀 두번다녀왔나.
저두 싸우면서 정이든거지만 싸우면서 지치더라구요.어느날부터 전 오빠가 저한테 소홀해졌다는걸 느꼈죠. 전화두 잘안하구 어쩌다 하면 그냥 상투적인 대화들..문자보내두 답두없구, 제가 전화해서 안받음 부재중전화뜨잖아요. 그런경우로 저한테 전화하는거 아님 거의 연락두 없어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하루는 오빠나 보면 아직두 설레이냐구.
저에겐 친구랑친구여친이랑 간다구 뻥치고 휴가를간걸 전 나중에 싸이를 보구알았져..싸이를타구타구들어가다 방명록을 보니 영 낌새가 이상터라구요 그래서 오빠아뒤로 들어갔져..아니나 다를까 그여인네들과다정히찍은 사진을 1촌공개... 뒤에서 목을 휘감아 안고찍은 사진을 비공개로...제사진은 비공개로 해놨더라구요.. 그때 당시 제가 헤어진경험이있어서 오빠싸이에 일촌을 끊은상태구 그 친구들에게 전 헤어진 여친으루 되있었구요.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기분... 배신감에 치를떨었져...그래두 오빠가 너한테 사실대루 말함 못가게 할거같았다구.니가 화낼꺼같았다구..나참..화낼짓을 왜하구 돌아댕기는지.. 어쨌든.. 미우나 고우나 내 남편감이다 생각하구 참았져..근데 연락이 뜸해 메신져에서 말을 시키니 우리 그만하자 이러더군요...(휴가사건은 여름일이구..전 겨울에 헤어졌어요..)
저한테 마음이 떠난거 같다구... 제가 붙잡았겠죠... 안됀다구 다시생각해보자구
오빠는 이제 전 후배고 동생이고 그이상도 그이하두 아니라구 자기두 다른여자 만날꺼라구..그러면서
근데 이젠 아니라네요.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만에 그에게서 연락이..아니 문자가 왔죠..잘지내는거 같아서 보기좋다구..다행이이라구..그러구 밤에 전화가 왓어요... 아직두 자기가 그렇게 밉냐구..
전 그사람 못미워하거든요..아니..했죠..그떄 그랬어요..오빠 다시 붙잡고 싶냐고...그땐 제가 너무 힘들어서 아니라고 대답했어여..근데 그게 좀 후회가 됬어요... 그뒤로 오빠는 술마시면 전화를 해요..미안하다고.. 아프지말라고... 어느날인가는 한동안 뜸하다 맨정신으로 전화를 했더군요.. 자기 다 용서할수있냐며. 자기 안보구싶냐구.. 보구싶지...라구 아주 속없이대답했죠... 사실이니까 그러구 전화를끊더니 문자가...나 다른여자만나.바보같이 주변에 좋은사람 놓치지 말라고... 이런...c이건..뭐져? 장난인가?
제가 담날 문자로 따졌져.. 회사땜에 전화는 안하구.. 그말하기가 그렇게 용기가없었냐? 그런말을 문자로하게..? 그러구 다음부터 오는전화는 안받구 전화두 꺼버렸져...그러구 밤에 켜니.. 수십통의 전화가 와있더라구요..그때 또 술먹구 전화해서 그러네요...너만힘들었는줄 아냐며..나두 많이 힘들어서 너 보고싶은데 그럴수없어서 그래서 내가 지쳐서 다른여자 만나는거라구...며칠안됐다구... 사귀자구 말하구 사귀는것두 아니라구...근데 며칠전에 알았져... 그여자랑 100...이었구...크리스마스를 같이 여행으로 보냈다는걸...어이가 없죠... 저랑헤어진게 백일이 안돼는데 100일이라니... 전 따졌죠.. 너 바람나서 나 버렷냐구...맹세코 그건 아니래요. 아까 말한 그 여인의 형 결혼식날 첨 만나서 그날부터 따져보니 백일이었다구..근데요..이렇게 만나서 백일된거두 주위이 축하를 받나요? 얼ㄴ마전에 저랑 만나서 술을마셨어요..그때 그러더군요... 나 너랑 헤어진거 후회한다면서... 너만 나 기다려주면 너만 나 믿어주면 너한테 무릎꿇고 오겟다구...대신 너한테 오빠 나 친구들과 인연 끊어진다구... 전 기다릴테니까 걱정말라구 했져...젠장 그게 술김에 한얘기일줄은... 그게 술김이었답니다. 내가 너한테 지금 가는게 우습지 않냐구... 이런 그지같은놈... 그럼..헷갈리게나 하지말지... 왜 술취해서 좀만더 하지..안그랫음..나 너하구 함께이구 싶었다는둥...가진거 없지만... 너하나만 있어줌 뭐든할수있었는데... 너하나만은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었는데...술취하면..이러구..미안하단둥...이런말해서 나 헷갈리게 하구... 맨정신일땐...너 그여자 사랑할 자신있어? 하구 물음 "그래""너처럼 눈물많지두 않아...뭐..어쩌구..해서 자신있어"이러구...대체 뭐냐... 내가 니장난감이냐...
기다리는것두... 힘든거 아는데.. 저랑 친한 친구는 말리더군요...다시 돌아와서 잘됨 얼마나 잘될꺼 같냐구... 그러게요..잘될꺼같은데...아닌가요..
요즘은 하루하루게 제 정신이 아니에요... 미칠노릇이죠... 어쩌다 그놈을 사랑하게 됬는지
넌 술이 취해야만 내가 보이니?
전 1년 2개월을 사귄 남친과 헤어진지 이제 3개월이 좀 넘었어요.
처음 사랑을 한 첫사랑이었고.물론 오빠도 제가 오빠에게 첫사랑이었답니다... 친한 친구의 말이니 이말은 믿어도 되겠져? 대학교때 써클 선배루 만났어요.처음엔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그사람과 잘 안돼서 저랑 사귀게 된거구 전 그런거는 신경도 쓰지 않았죠...내가 좋아하니까...그사람이 내 옆에만 있어주며 했으니까.
만나면서 오빠는 3년있다 너 한테 청혼하면 너 오빠한테 와라. 했었죠.
당연히 저역시도 오빠옆에 오빠곁에 항상 있어야 할 사람은 저란걸 의심하지 않았어요.
오빠가 다좋은데 싸우면 꼭 헤어지잔 말을 자주했어요.그것때문에 진짜루 헤어진적두 있구여
결국엔 오빠가 붙잡았지만. 그렇게 서로에게 지쳐가고있었나 봅니다.
저희집이 엄한건 아니지만 딸만 있는집이라 저의 아버지만 유난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만날때두 항상 저는 10시넘음...들어가야되했었고, 같이 여행한번가는것두 사실 이리저리 둘러댈 거짓말들 만들어가면서 가야했죠. 저희집 외박이 절대불허라 여행두 지금껀 두번다녀왔나.
저두 싸우면서 정이든거지만 싸우면서 지치더라구요.어느날부터 전 오빠가 저한테 소홀해졌다는걸 느꼈죠. 전화두 잘안하구 어쩌다 하면 그냥 상투적인 대화들..문자보내두 답두없구, 제가 전화해서 안받음 부재중전화뜨잖아요. 그런경우로 저한테 전화하는거 아님 거의 연락두 없어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하루는 오빠나 보면 아직두 설레이냐구.
냉정하게 아니..한마디하더군요. 며칠전까지 내가 오빠 나한테 넘 소홀해..하구 칭얼대면 오빠좀 바빠서..이해하지? 그래두 너에대한 맘은 안변했다..하면서 달래던 오빠였는데그렇게 말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증세가 꼭 권태기같았죠..메신저를 켜놔두 말두 없구 토욜날두 일끝나구 오빠 오늘 모해..그럼 전에없던 약속들이 생겨나구 그랬죠.. 오빠가 변한건 초등학교동창회를 다녀온후부터죠. 유독 친한 여인이있더군요. 초등학교때부터 한반이었구 동네두 같구 그여인 오라버니가 울오빠형의친구고..뭐하튼 복잡하게 가까운 여인네..그여인네와 같ㅇ은 동창여인이하나 더잇어요..절 속이구 휴가도갔구요.
저에겐 친구랑친구여친이랑 간다구 뻥치고 휴가를간걸 전 나중에 싸이를 보구알았져..싸이를타구타구들어가다 방명록을 보니 영 낌새가 이상터라구요 그래서 오빠아뒤로 들어갔져..아니나 다를까 그여인네들과다정히찍은 사진을 1촌공개... 뒤에서 목을 휘감아 안고찍은 사진을 비공개로...제사진은 비공개로 해놨더라구요.. 그때 당시 제가 헤어진경험이있어서 오빠싸이에 일촌을 끊은상태구 그 친구들에게 전 헤어진 여친으루 되있었구요.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기분... 배신감에 치를떨었져...그래두 오빠가 너한테 사실대루 말함 못가게 할거같았다구.니가 화낼꺼같았다구..나참..화낼짓을 왜하구 돌아댕기는지.. 어쨌든.. 미우나 고우나 내 남편감이다 생각하구 참았져..근데 연락이 뜸해 메신져에서 말을 시키니 우리 그만하자 이러더군요...(휴가사건은 여름일이구..전 겨울에 헤어졌어요..)
저한테 마음이 떠난거 같다구... 제가 붙잡았겠죠... 안됀다구 다시생각해보자구
오빠는 이제 전 후배고 동생이고 그이상도 그이하두 아니라구 자기두 다른여자 만날꺼라구..그러면서
가끔연락하는건 받아줄게 이러더라구요..나참...더럽구 치사해서... 그래두 치사해두 매달렸죠..
근데 이젠 아니라네요.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만에 그에게서 연락이..아니 문자가 왔죠..잘지내는거 같아서 보기좋다구..다행이이라구..그러구 밤에 전화가 왓어요... 아직두 자기가 그렇게 밉냐구..
전 그사람 못미워하거든요..아니..했죠..그떄 그랬어요..오빠 다시 붙잡고 싶냐고...그땐 제가 너무 힘들어서 아니라고 대답했어여..근데 그게 좀 후회가 됬어요... 그뒤로 오빠는 술마시면 전화를 해요..미안하다고.. 아프지말라고... 어느날인가는 한동안 뜸하다 맨정신으로 전화를 했더군요.. 자기 다 용서할수있냐며. 자기 안보구싶냐구.. 보구싶지...라구 아주 속없이대답했죠... 사실이니까 그러구 전화를끊더니 문자가...나 다른여자만나.바보같이 주변에 좋은사람 놓치지 말라고... 이런...c이건..뭐져? 장난인가?
제가 담날 문자로 따졌져.. 회사땜에 전화는 안하구.. 그말하기가 그렇게 용기가없었냐? 그런말을 문자로하게..? 그러구 다음부터 오는전화는 안받구 전화두 꺼버렸져...그러구 밤에 켜니.. 수십통의 전화가 와있더라구요..그때 또 술먹구 전화해서 그러네요...너만힘들었는줄 아냐며..나두 많이 힘들어서 너 보고싶은데 그럴수없어서 그래서 내가 지쳐서 다른여자 만나는거라구...며칠안됐다구... 사귀자구 말하구 사귀는것두 아니라구...근데 며칠전에 알았져... 그여자랑 100...이었구...크리스마스를 같이 여행으로 보냈다는걸...어이가 없죠... 저랑헤어진게 백일이 안돼는데 100일이라니... 전 따졌죠.. 너 바람나서 나 버렷냐구...맹세코 그건 아니래요. 아까 말한 그 여인의 형 결혼식날 첨 만나서 그날부터 따져보니 백일이었다구..근데요..이렇게 만나서 백일된거두 주위이 축하를 받나요? 얼ㄴ마전에 저랑 만나서 술을마셨어요..그때 그러더군요... 나 너랑 헤어진거 후회한다면서... 너만 나 기다려주면 너만 나 믿어주면 너한테 무릎꿇고 오겟다구...대신 너한테 오빠 나 친구들과 인연 끊어진다구... 전 기다릴테니까 걱정말라구 했져...젠장 그게 술김에 한얘기일줄은... 그게 술김이었답니다. 내가 너한테 지금 가는게 우습지 않냐구... 이런 그지같은놈... 그럼..헷갈리게나 하지말지... 왜 술취해서 좀만더 하지..안그랫음..나 너하구 함께이구 싶었다는둥...가진거 없지만... 너하나만 있어줌 뭐든할수있었는데... 너하나만은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었는데...술취하면..이러구..미안하단둥...이런말해서 나 헷갈리게 하구... 맨정신일땐...너 그여자 사랑할 자신있어? 하구 물음 "그래""너처럼 눈물많지두 않아...뭐..어쩌구..해서 자신있어"이러구...대체 뭐냐... 내가 니장난감이냐...
기다리는것두... 힘든거 아는데.. 저랑 친한 친구는 말리더군요...다시 돌아와서 잘됨 얼마나 잘될꺼 같냐구... 그러게요..잘될꺼같은데...아닌가요..
요즘은 하루하루게 제 정신이 아니에요... 미칠노릇이죠... 어쩌다 그놈을 사랑하게 됬는지
어쩌다 그놈을 내안에 너무 깊이 담아놨는지.
지두 양심이있음 조금은 아프겠죠? 어제 밤에두 전화가 왔었네요
12시넘어서, 이거 분명 어디서 술먹구 전화한걸꺼에요. 습관이란 참 무서운거니까
니 머리속에 내가 있는거니 니 맘속에 내가있는거니?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