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다.. ... 솔직히 말햇어요 ..남친한테 이래서 내가 결혼 하려 했던거 아니다... 내가 빨리 하는거 싫어하지 않았냐... 이케..
그리고.. 후에.. 작은형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천오백이 좀 모자랐나봐요.. 남친집을 담보로 해서.. (형님집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안된다하더군요) 대출좀 했음 하는데.. 하며 협조요청을 했나봐요.. 그래서 남친이 그냥 제가 드리겠습니다.. 했데요... 고맙게도.. 이걸 저에게... 의견을 구하더라구욤 ^^
제가... 잘했다.. 고만 했어요... 형젠데..하면서...
암튼 그돈 갖다 드리러... 작은형님댁엘 갔습니다.
돈도 드리고.. 이것저것 사업에 관한 말씀하시면서... 잘쓰겠다고.. 혹여 내가 망하더라도.. 니돈은 꼭 주겠다.. ㅡㅡ;;
곧죽어도 고맙다는 말은 안합디다.. 단지... 어렵게 살면서.. 절약하면서 잘살았구나... 하시면서 칭찬은 하시더이다... 그 형님이 가구 사업을 하시게 됐어요...
저보구... 가구 카탈로고 있져 ?? 그거 보심서... 고르라고... 정말 싸게 주겠다고.. 옆에 적혀 있는 가격 반에 주겠다고.... 켁 ㅡ.,ㅡ 암튼 거저 주신데요..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휴 ...
울남친도.. 엄니한텐 깍듯하고... 일단.. 남친.. 답답한게... 어른이니깐.. 형님이니깐.. 무조건 예예.. 에요..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어차피 나중에 다 알게 되있다.. 지금 나서서 변면할 필요 엄다.. 머 이런거거덩요... 그래서... 저번에 형님집 갔다 올때..
너 .. 담에... 내가 작은형님한테 덮어놓고 야단맞는다면(형님 스탈이에요..덮어놓고.. 따져보지도 않고 .. ) 너.. 내편에서... 해명해줄거야....
예전 같으면... 어떻게 형님한테 그러냐... 이케 말했겟지만.. 이젠.... 당현히 들어주지... 그러네요 ^^
그동안 꾸준히 세뇌 시킨게 효과가 보입디다...ㅋㅋㅋㅋ
첨에 살때... 엄니땜에 남친이랑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저랑 사고방식이 너무 틀려서요...
엄니.. 일단 자기 엄니.. 니깐.. 무조건 잘해라.. 엄니 밥챙겨드려라... 살날 얼마 안남으셨다..ㅎㅎㅎ
그럼 그러져.. 엄니.. 손이 엄서서.. 밥 못드시니 ?? 글고.. 니가.. 못다한 효돌 왜 내가 하니?? 너가 일단 모범보여봐.. 내가 따라서 할게. .. 내가 니 효도 대타야 ???
나도.. 일단.. 할려고 한다... 어차피 집안 청소 내가 다하고.. 밥도 내가 하고...내가 엄니의 비정상적인.. 식사시간에 맞쳐야하니.. 그냥 머글대 같이 머거도 되는거고.. 내가 내 할일 하다말고 엄니 배고프다하면.. 밥차려야하니... 머.. 대충...(그땐 놀고 있었어요..염치없게..)
글고 엄니 젤시른게.... 교회문제에요..
첨엔 가끔 교회가자.. 너도 믿었음 좋겠다..그러시더만... 한 몇달 지나니깐.. 아니 결혼 이야기 나오면서.. 집안식구 다 믿는데 너는 왜 안믿냐.. 그러시던날.... (엄니랑 남친만 다녀요.. 남친도 엄미가 하도 다그치니깐.. 다니구요.. 왜요.. 그.. 사실날 얼마 안남으셨는데.. 맘이라도 편하게 해 드려야지.. 이런거.. 때매 다녔거덩요... ) 저 안듣게 남친에게만 **도 교회 다니게..해.... 결혼할려면... 믿으야지.. 너.. 그냥 이케 살다가 헤어질꺼야.. 차라리.. 안믿음.. 헤어지는게 낫겟다.. 헤어져... 첨부터 그러는거 알면 못사귀게 할껄.... 물어봣어야하는데...
그러시데요.. 그때 ..제 동생도 있는데... 열 이빠이 받데요 .. 성질나서.. 방문 "쾅" 닫고 방에서 씩씩대니깐.. 엄니.. 남친한테 저 흉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남친 머라머라하구...
남친 저한테 왈 너가 잘못했다.. 예의가 없다.. 사과해라...
저..왈.. 넌.. 그럼 화가 나는데 어케하냐 .. 엄니가 말한거 내동생 다 들었다... 너.. 이런거 울엄마 귀에 들어가도 돼 ??
휴.. 교회가실때마다 .. 어찌나 시끄러운지... 11시 예밴데.. 8시 부터 일어나셔셔.. 준비하시고 9시부터 남친 깨우고... 회사에서... 일욜날 없이 밤늦게까지 일해도.. 가끔 노는 일욜에... 교회가자고 보채시고..맨날 당신 아들 너무 일한다.. 너무 말랐다... 걱정하심서.. 그케 하시는건 정말 이해안가요.. 그 교회갈때... 잠이라도 더 자게 해주시지... 휴 ㅡ.,ㅡ
그타고 엄니.. 저에게 몬하시는거 아녀요.. 사이 괜찮거덩요.. 가끔 속에서 천불나게 하시지만...
남친이랑 살면서.. 그냥..저냥..
저는.. 남친이랑.. 작년 5월부터 시엄니랑 동거시작하여.. 작년말에 결혼얘기가 나와서.. 진행중인 대빵입니다... 남친형님들이 그러셨나봐요.. 결혼시키자고.. 울집에선 아직 생각없었는데...나나 남친이나 생각이 없었는데 말이죠.(늦게하려햇어요).
작은형님이 저희집에 오셔서.. 빨리 식올려라.. 예단 필요없다.. ** 형제식구들 암것도 필요엄다.. 식만 올려서 살어라.. 그려셨어요..그래서 울집에서도.. 그래.. 식만 올린다면야...(저희집형편도 안좋고.. 저두 돈 없음..) 찬성의 뜻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작년 시아버님제사때 참석해서.. 남친 큰형님한테 같은 말을 들었구요..
웬걸요.. 상견례때.. 저희엄마가.. 울덜은 형편이 되지 않아 암것도 못줍니다.. 그랬어요(상견례때.. 시엄니랑 큰형님네부부가 참석했어요.. 이것두 솔직히 웃겨요.. 왜... 형님(남친에겐큰형수)이 왜 옵니까 엄니가 계신데..
그자리에선 별말 없이.. 그냥 인사로 끝냈어요.. 정한것도 엄고..
후에... 남친이랑 작은형님이랑 통화하는거 대충 들었는데.. 저 암것도 안해가는거 보구 머라그러시나보더라구요....
대충..짐작에.. 남친 볶아서.. 파악한 내용이에요.. 이런거..(엄마가 들어서 섭할내용빼구) 대충 울엄마한테 말했더만
동생 상견례때.. 식사비도 못내주면서 멀바라냐..(울남친안양 큰형님 수원 울부모님 경남)라고 되묻어시더라구요..
울시엄니.. 늦은 나이에.. 결혼하셔서(돌아가신시아부진재혼).. 돌아가신시아부지 큰딸이랑 5살 차이로 결혼했습니다.
생전에 엄니 구박 많이 받으시고.. 형제분들도 남친 거더 먹여 살린것도 아니고.. 엄니 맨날 일하러 가시고 어릴적에 엄니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남친 돌봐준적도 엄서면서... 울남친 지금도.. 소세지.. 김뿌시러기.. 김.. 이런거 밖에 안머거요.. 나물반찬 해주면 안머거여.. 먹던 버릇이 안돼서... 암튼.. 얘기가 샜어요 ㅜ.ㅡ
울덜은... 일단.. 식장비용.. 경비.. 반반 하구.... 엄니한복 남친정장 나한복 울엄마 울아빠 동생 정장이나 한복(그냥 그몫으로 백으로 쇼부봤어요 울엄마랑) (남친돈으로) 나중에.. 엄마가 준던으론... 모아놨다가 난중에 울덜 이사갈때 가구 사자... 이케 말 다 맞쳐놨는데.. 쫌 어이없더라구요..
정말.. 웃긴다.. ... 솔직히 말햇어요 ..남친한테 이래서 내가 결혼 하려 했던거 아니다... 내가 빨리 하는거 싫어하지 않았냐... 이케..
그리고.. 후에.. 작은형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천오백이 좀 모자랐나봐요.. 남친집을 담보로 해서.. (형님집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안된다하더군요) 대출좀 했음 하는데.. 하며 협조요청을 했나봐요.. 그래서 남친이 그냥 제가 드리겠습니다.. 했데요... 고맙게도.. 이걸 저에게... 의견을 구하더라구욤 ^^
제가... 잘했다.. 고만 했어요... 형젠데..하면서...
암튼 그돈 갖다 드리러... 작은형님댁엘 갔습니다.
돈도 드리고.. 이것저것 사업에 관한 말씀하시면서... 잘쓰겠다고.. 혹여 내가 망하더라도.. 니돈은 꼭 주겠다.. ㅡㅡ;;
곧죽어도 고맙다는 말은 안합디다.. 단지... 어렵게 살면서.. 절약하면서 잘살았구나... 하시면서 칭찬은 하시더이다... 그 형님이 가구 사업을 하시게 됐어요...
저보구... 가구 카탈로고 있져 ?? 그거 보심서... 고르라고... 정말 싸게 주겠다고.. 옆에 적혀 있는 가격 반에 주겠다고.... 켁 ㅡ.,ㅡ 암튼 거저 주신데요..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휴 ...
정말로 그냥 올려구 했냐고... 장농은 해야 하지않냐고... 에효....
머.. 나름대로 배려해주신거 같은데.. 기분이 찝찌름... 아무래도.. 큰형님이 먼말씀 하셨나부져...
울 남친...
3남4년중 막내에요..
큰누님이... 60이세요...ㅡ.,ㅡ
큰형님이.. 45세 ?? 정도 ??
울아빠... 52세에요... 울엄마 51이구요..
큰형님 .. 울남친 어케 사는지 관심 엄서요...
먼날먼날.. 울엄니께.. 전화드리는거 못봣어요...
작은형님.. 성격 진짜 괄괄하세요.. 저.. 아주버니시집살이 하게 생겼어요..
어찌나 간섭이 심하시던지... 가끔 저희집에 오심.. 집이 이게 머냐.. 청소해라... ㅡ.,ㅡ
사실.. 좀 지저분해요~ 맨날 엄니한테 잘해라... 남친한테 잘해라..잘몬하면 혼내준다..엄니 치매 걸려두 모시고 살아라.. 똥오줌 수발 다해라.. 이케 잔소리 하시져...
전 작은형님이.. 젤 그네요.. 솔직히.. 남친한테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다지 친동생처럼 신경쓰시는것두 아니고..
예전에 저희집에 결혼하라고 오셨을때.. 술을 좀 드셨죠... 많이...ㅡ.,ㅡ
그럽디다... 어떻게 생겨먹은 집이길래.. 딸이 남자랑 사는데.. 결혼 하라는 말을 안하냐고... 자신은 ..그게 젤.. 의아하고 궁금했다고... 그래서 울부모님... 만나고 싶다고..
에혀.. 제가 죕니다... 제가 너무 방탕한(?) 생활을 하여.. 울부모님께 폐를 끼쳤죠..ㅜㅜ
그래서 전.. 살면서..(얹혀살면서-생활비가 별루 안들잔아요.. 월급타면 엄니.. 용돈만 좀 드리면 괜찮다고 생각했거덩요) 일하면서.. 돈 모아서.. 결혼할려햇거덩요..
울집도 넉넉한 형편이 몬되서 결혼시켜주실 엄두도 몬내겼거덩요.. 아빠.. 사고나셔셔... 합의하고... 시골살림에 선거 몇번하시구.. 동생 올해.. 학교가고... 큰딸인 저는... 철없고.... ㅡ.,ㅡ
"잘못인정백번인정"
첫째누님,둘째누님, 넷째누님 뵌적엄고.. 전화한번 하신적 엄고.. 셋째누님이... 울엄니한테 젤 잘하신다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제사때 보니깐 엄마엄마.. 하심서... 잘하시더라구요..
울남친도.. 엄니한텐 깍듯하고... 일단.. 남친.. 답답한게... 어른이니깐.. 형님이니깐.. 무조건 예예.. 에요..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어차피 나중에 다 알게 되있다.. 지금 나서서 변면할 필요 엄다.. 머 이런거거덩요... 그래서... 저번에 형님집 갔다 올때..
너 .. 담에... 내가 작은형님한테 덮어놓고 야단맞는다면(형님 스탈이에요..덮어놓고.. 따져보지도 않고 .. ) 너.. 내편에서... 해명해줄거야....
예전 같으면... 어떻게 형님한테 그러냐... 이케 말했겟지만.. 이젠.... 당현히 들어주지... 그러네요 ^^
그동안 꾸준히 세뇌 시킨게 효과가 보입디다...ㅋㅋㅋㅋ
첨에 살때... 엄니땜에 남친이랑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저랑 사고방식이 너무 틀려서요...
엄니.. 일단 자기 엄니.. 니깐.. 무조건 잘해라.. 엄니 밥챙겨드려라... 살날 얼마 안남으셨다..ㅎㅎㅎ
그럼 그러져.. 엄니.. 손이 엄서서.. 밥 못드시니 ?? 글고.. 니가.. 못다한 효돌 왜 내가 하니?? 너가 일단 모범보여봐.. 내가 따라서 할게. .. 내가 니 효도 대타야 ???
나도.. 일단.. 할려고 한다... 어차피 집안 청소 내가 다하고.. 밥도 내가 하고...내가 엄니의 비정상적인.. 식사시간에 맞쳐야하니.. 그냥 머글대 같이 머거도 되는거고.. 내가 내 할일 하다말고 엄니 배고프다하면.. 밥차려야하니... 머.. 대충...(그땐 놀고 있었어요..염치없게..)
글고 엄니 젤시른게.... 교회문제에요..
첨엔 가끔 교회가자.. 너도 믿었음 좋겠다..그러시더만... 한 몇달 지나니깐.. 아니 결혼 이야기 나오면서.. 집안식구 다 믿는데 너는 왜 안믿냐.. 그러시던날.... (엄니랑 남친만 다녀요.. 남친도 엄미가 하도 다그치니깐.. 다니구요.. 왜요.. 그.. 사실날 얼마 안남으셨는데.. 맘이라도 편하게 해 드려야지.. 이런거.. 때매 다녔거덩요... ) 저 안듣게 남친에게만 **도 교회 다니게..해.... 결혼할려면... 믿으야지.. 너.. 그냥 이케 살다가 헤어질꺼야.. 차라리.. 안믿음.. 헤어지는게 낫겟다.. 헤어져... 첨부터 그러는거 알면 못사귀게 할껄.... 물어봣어야하는데...
그러시데요.. 그때 ..제 동생도 있는데... 열 이빠이 받데요 .. 성질나서.. 방문 "쾅" 닫고 방에서 씩씩대니깐.. 엄니.. 남친한테 저 흉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남친 머라머라하구...
남친 저한테 왈 너가 잘못했다.. 예의가 없다.. 사과해라...
저..왈.. 넌.. 그럼 화가 나는데 어케하냐 .. 엄니가 말한거 내동생 다 들었다... 너.. 이런거 울엄마 귀에 들어가도 돼 ??
남친 암말 몬하고.. 엄니 방에서..머라머라하고.. 말더라구요.. 그러구 엄니 교회가시구요..
머.. 그뒤로.. 암일 없었듯이.. 지냅니다..
휴.. 교회가실때마다 .. 어찌나 시끄러운지... 11시 예밴데.. 8시 부터 일어나셔셔.. 준비하시고 9시부터 남친 깨우고... 회사에서... 일욜날 없이 밤늦게까지 일해도.. 가끔 노는 일욜에... 교회가자고 보채시고..맨날 당신 아들 너무 일한다.. 너무 말랐다... 걱정하심서.. 그케 하시는건 정말 이해안가요.. 그 교회갈때... 잠이라도 더 자게 해주시지... 휴 ㅡ.,ㅡ
그타고 엄니.. 저에게 몬하시는거 아녀요.. 사이 괜찮거덩요.. 가끔 속에서 천불나게 하시지만...
음식먹을때도.. 남친한테만 머거라하고... 나에게 아예 안권하는거.. 머.. 이런거.. 요즘엔.. 가끔.. 저도 먹어보라구 하세요...ㅋㅋㅋ
tv 가 엄니방에만 있어요..남친 밑에서 다리 길게 뻗고 보고. .엄니랑 난 침대에서 보고.... 침대에서 내려갈때요... 제가 남친 다리를 넘었거덩요..
엄니 왈
넘어다니지 말라했는데.. 워째 자꾸 넘어다니냐..
순간적으로 욱..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야 !! 유**... 너 담부터 다리 오무리고 있어...
말하고.. 방문닫고 내방으로 왔져..머....
갑자기 새삼 생각하니 제가 좀 심한듯.... ㅡㅡ;;
농담도 잘 안통해요..ㅎㅎ 농담할라치면 ..해석까지 해야하구요..
가령... 엄니한테..
엄니.. 우리끼리 맛있는거 해서 머거요... **이 하나도 주지말고.. 오기 전에 다먹어요..
엄니 왈
그러면 안되지.. **도 머거야지. .어떻게 우리끼리 머글수가 있어... ㅡㅡ;;
ㅜ. ㅜ 저두.. 요점이 먼지 모르겠어요...
그냥 봐세요 ㅜ.ㅜ
지금까지.. 저두.. 여기 들락날락하면서.. 다른분들... 쓰긴거 보구 공감두 많이하고... 어떤건 울집은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난.. 할말도 엄다... 쓸말도 엄고.. 불만도.. 별루 엄다... 이케 생각하면서.. 봤는데요... 허거...
내가 쓰려구 하니 엄청 길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