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공무원 시험공부에 전념하기로 그리고 합격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합의를 보고 합격을 하면 결혼하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기다림이 길어봤자 반년 이하니깐 이해를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사소한 걸로 다툼이 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미안하다고 했기에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허나 그 다음날에 생트집을 잡으면서 기다리기 힘들다, 내가 무슨 군대간 남자 기다릴 나이냐...하는 식으로 투정을 부리길래 막 화를 냈죠..
어차피 기다리기로 한거 참고 기다리라고...그리고 그런 얘기 다신 안꺼내기로 했는데 왜 또 꺼내서 사람 심난하게 만드냐고 제가 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뜸 하는 말이 자기는 나를 안만나는 동안에 남자를 만나는게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서 못만난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예전에 나 안만날때 남자친구들 만나도 괜찮다고 그랬었는데 불쑥 그런말을 꺼내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 합격할때까지 헤어져 있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러다 나 공부하는동안 니가 만나는 남자애랑 사귀면 난 뭐가 되냐고.
그랬더니 나보고 어떡하라는거냐고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애교를 부리고 말 잘해서 잘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 아침 문자로 헤어져 있자고 문자가 다시 도착했었습니다. 화가나서 전화로 욕하고 헤어지자고 꺼지라고 제가 참다못해 욕을했죠 애인한테.......그런 전화가 있은후 1~2시간 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전 화가나서 받질 않았습니다. 하도 안받으니까 문자로 자기가 미안하다고 그런데 자기도 힘들다고 그런데 나한테 어떻게 그렇게 막말을 할수 있냐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이젠 지쳤다고 잘 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렇게 전화통화 없이 2주일이 흘렀습니다.
작년 1월 2일에는 제가 그녀의 애를 지운 날이기에 너무나 생각나고 해서 전화를 했죠. 그런데 전화번호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전화도 안되고 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찰나에 문자가 왔습니다.
너 싸이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여자애들도 많이 왔다가고 애인도 생긴거 같더라 하면서 잘살아 행복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애들을 만난건 맞는데 애인생긴거 같더라는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뀐 전화로 제가 전화를 했죠. 미안해 잘못했어 돌아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허나 그녀가 하는 말이 나 좋다고 하는 남자생겼어 지금 그애와 사귈까 생각중이야. 이러더군요.
얼마전에 사귀다가 헤어진 여자.....
2년을 사귀던 애인이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을 잡으려고 공부중이고 여자는 사회인이었죠.
제가 올해공무원 시험공부에 전념하기로 그리고 합격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합의를 보고 합격을 하면 결혼하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기다림이 길어봤자 반년 이하니깐 이해를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사소한 걸로 다툼이 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미안하다고 했기에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허나 그 다음날에 생트집을 잡으면서 기다리기 힘들다, 내가 무슨 군대간 남자 기다릴 나이냐...하는 식으로 투정을 부리길래 막 화를 냈죠..
어차피 기다리기로 한거 참고 기다리라고...그리고 그런 얘기 다신 안꺼내기로 했는데 왜 또 꺼내서 사람 심난하게 만드냐고 제가 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뜸 하는 말이 자기는 나를 안만나는 동안에 남자를 만나는게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서 못만난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예전에 나 안만날때 남자친구들 만나도 괜찮다고 그랬었는데 불쑥 그런말을 꺼내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 합격할때까지 헤어져 있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러다 나 공부하는동안 니가 만나는 남자애랑 사귀면 난 뭐가 되냐고.
그랬더니 나보고 어떡하라는거냐고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애교를 부리고 말 잘해서 잘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 아침 문자로 헤어져 있자고 문자가 다시 도착했었습니다. 화가나서 전화로 욕하고 헤어지자고 꺼지라고 제가 참다못해 욕을했죠 애인한테.......그런 전화가 있은후 1~2시간 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전 화가나서 받질 않았습니다. 하도 안받으니까 문자로 자기가 미안하다고 그런데 자기도 힘들다고 그런데 나한테 어떻게 그렇게 막말을 할수 있냐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이젠 지쳤다고 잘 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렇게 전화통화 없이 2주일이 흘렀습니다.
작년 1월 2일에는 제가 그녀의 애를 지운 날이기에 너무나 생각나고 해서 전화를 했죠. 그런데 전화번호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전화도 안되고 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찰나에 문자가 왔습니다.
너 싸이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여자애들도 많이 왔다가고 애인도 생긴거 같더라 하면서 잘살아 행복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애들을 만난건 맞는데 애인생긴거 같더라는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뀐 전화로 제가 전화를 했죠. 미안해 잘못했어 돌아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허나 그녀가 하는 말이 나 좋다고 하는 남자생겼어 지금 그애와 사귈까 생각중이야.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너 합격하면 그때와서 돌아오라는 말하라고 지금은 안돌아 간다고 그러면서 끊더군요.
전화를 끊고 몇시간뒤에 제가 그녀의 싸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탈퇴가 되어있길래 그녀 친구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그녀가 그애한테 글을 남긴게 있더라구요.
그 글내용이 자기 개인 홈페이지는 탈퇴를 했고 지금 다시 만나는 남자애랑 같이 쓰기로 했다고 하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둘이 찍은 사진하며...더 충격적인건 저를 사귀기 전에 놈한테 돌아간건데...나랑 사귀는 동안 그놈은 싸이코이고 미친놈이고 정말 재수없었다고 그런새끼 처음봤다고 욕까지 했던놈한테 돌아간걸 알게되었죠.
그러면서 메인글에 우리 다시시작했으니까 서로 아껴주며 사랑만하자...일촌평에도 마누라라는 호칭까지 넣아가면서..
2년을 사귀면서 수많은 잠자리와 인생에 있어서 내 아이를 가졌던 여자가 이렇게 쉽사리 끝나고 전에 그렇게 욕한 남자한테 갔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네요.
마지막으로 어제 몇시까지 어디서 기다린다고 그때까지 안나오면 나도 깨끗이 포기하겠다고 했는데 결국엔 나오지 않았습니다.
유치원교사라는 직업까지 가진 여자가 이렇게 남자에 미쳤는지는 저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이런 여자 심리 도대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