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5년 22살이 된 남자입니다.. 저에겐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나왔고.. 그냥 아는사이였죠 그땐^^ 그냥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정도하는.. 그러다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어쩌다 연락을 하게되서 좋은감정갖게되고.. 그렇게 사귀어 온게 이제 2년 조금 넘었네요.. 싸우긴 많이 싸웠지만 주로 제가 져주는쪽 이었고.. 다툼의 이유는 다르게 자라온 환경이 원인이 되는 자그마한 것들이었습니다 작년에 여자친구가 잠깐 한눈도 팔았었습니다 깊은 감정까지는 아닌듯 싶었으나 저에게는 깊은상처로 남아있죠. 물론 저에게 돌아온 이후에는 저는 그일에 관한 일로 절대 모라한적도 없었어요 휴~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제 여자친구가 예전과 많이 달라보입니다 저를 보는 눈빛도 그렇고 마음까지 자꾸 의심하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된 이유는 저랑 거의 만나지 않습니다. 저를 만나면 항상 금방 헤어지려하고 먼저만나자고 약속도 정하지않고..집이좀 멀거든요 저는 서울에살고 여자친구는 평택에 살아요.. 여자친구 만날때는 제가 주로 평택으로 가는편인데.. 그렇다고 저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것도 아닙니다 자기 친구들만나서 새벽까지술먹고 다음날 피곤하다고 집에있는다고하고 제가 만나자는 말 조차 꺼내지 못하게 만들어버린다음 저녁에 또 다시 나갑니다.. 항상 그녀 곁에는 친하게 지내는 남자친구가 한두명쯤은 있었고 저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곤했습니다 그러다 한번 뒤통수 맞은적도있었지만..... 남자랑만 노는건 아니구요.. 항상 놀고나서 사진찍어서 자기 미니홈피에 올리죠.. 그래서 보고 저는 아는거구.. 예전엔 연락도 자주하고 먼저 전화도 자주하고.. 불과 한달전까지만해도 그랬습니다.. 근데 갑자기 언제부턴가 그러는 겁니다..답답해 죽겠습니다 정말 ㅠㅠ 당장 군대가는 입장이라서 헤어지자고 하기도 모하고..정도 많이 들었는데.. 저만 그런가봅니다 도대체 무슨 심리로 그러는 걸까요 왜 그러는 걸까요? 갑자기.. 싸우거나하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왜 하필 이럴때에.. 오늘도 만나고 왔는데 여자친구가 실컷 놀구 재미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단순히 저랑 노는것 보다 친구들과 노는게 더 재밌어서 그러는건지.. 제가 정말 잘하거든요..전 군대가기전에 저저번달부터 편지써논게 거의 100통 가까이 됩니다 이걸 미리 주면 감동받아서 바뀔지.. 아님 역효과가 날지.. 답답해 죽겠습니다 ㅠㅠ 술먹고 글쓸려니깐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난성 악플은 사절하겠습니다 정말 심각하거든요..
군대가기 22일전 그리고 변해버린 여자친구
저는 2005년 22살이 된 남자입니다..
저에겐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나왔고..
그냥 아는사이였죠 그땐^^ 그냥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정도하는..
그러다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어쩌다 연락을 하게되서 좋은감정갖게되고..
그렇게 사귀어 온게 이제 2년 조금 넘었네요..
싸우긴 많이 싸웠지만 주로 제가 져주는쪽 이었고.. 다툼의 이유는 다르게 자라온 환경이 원인이
되는 자그마한 것들이었습니다
작년에 여자친구가 잠깐 한눈도 팔았었습니다
깊은 감정까지는 아닌듯 싶었으나 저에게는 깊은상처로 남아있죠.
물론 저에게 돌아온 이후에는 저는 그일에 관한 일로 절대 모라한적도 없었어요
휴~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제 여자친구가 예전과 많이 달라보입니다
저를 보는 눈빛도 그렇고 마음까지 자꾸 의심하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된 이유는 저랑 거의 만나지 않습니다. 저를 만나면 항상 금방 헤어지려하고
먼저만나자고 약속도 정하지않고..집이좀 멀거든요 저는 서울에살고 여자친구는 평택에 살아요..
여자친구 만날때는 제가 주로 평택으로 가는편인데.. 그렇다고 저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것도 아닙니다
자기 친구들만나서 새벽까지술먹고 다음날 피곤하다고 집에있는다고하고 제가 만나자는 말 조차
꺼내지 못하게 만들어버린다음 저녁에 또 다시 나갑니다..
항상 그녀 곁에는 친하게 지내는 남자친구가 한두명쯤은 있었고
저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곤했습니다 그러다 한번 뒤통수 맞은적도있었지만.....
남자랑만 노는건 아니구요.. 항상 놀고나서 사진찍어서 자기 미니홈피에 올리죠..
그래서 보고 저는 아는거구..
예전엔 연락도 자주하고 먼저 전화도 자주하고.. 불과 한달전까지만해도 그랬습니다..
근데 갑자기 언제부턴가 그러는 겁니다..답답해 죽겠습니다 정말 ㅠㅠ
당장 군대가는 입장이라서 헤어지자고 하기도 모하고..정도 많이 들었는데..
저만 그런가봅니다 도대체 무슨 심리로 그러는 걸까요
왜 그러는 걸까요? 갑자기.. 싸우거나하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왜 하필 이럴때에..
오늘도 만나고 왔는데 여자친구가 실컷 놀구 재미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단순히 저랑 노는것 보다 친구들과 노는게 더 재밌어서 그러는건지..
제가 정말 잘하거든요..전 군대가기전에 저저번달부터 편지써논게 거의 100통 가까이 됩니다
이걸 미리 주면 감동받아서 바뀔지.. 아님 역효과가 날지..
답답해 죽겠습니다 ㅠㅠ
술먹고 글쓸려니깐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난성 악플은 사절하겠습니다 정말 심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