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택배를 이용하지 맙시다.

소비자2005.01.06
조회1,947

2004년 12월 30일 옐로우택배를 이용해 물건을 보냈습니다.근데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확인결과 운송을 하시는 김모님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가지고 있는거 까진 봐줄수 있습니다.

근데 김모군과 통화를 하는데 너무 기분이 불괘합니다.

통화를 하는데 김모군이 먼저 버럭 화를 내면서 "오늘 반송하겠습니다"라고 그냥 전화를 확 끊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운송중 문제가 생겼으면 전화를 한번쯤은 해야 하지 않습니까?

택배 보낼때 전화번호 기재란이 있건만..5일동안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서 전화한번도 안해주면서 왜 큰소리를 먼저 치시고 바뻐서 못했다고 핑계만 대시는군요.

일단 물건이 배송이 안됬거나 지연이 됬으면 사과부터 해야 예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도 물건이 급해서 택배로 보내는건데 빠른배송을 원하지 운송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드면 택배의 의미가 없잖아요.

년말이라 운송할 물건이 많은건 이해 합니다. 그래서 늦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해 하려고 했으나 너무 불친절하여 글을 올립니다.

경제가 어려운 시기 택배회사도 많은데 고객 한분 한분한테 친절해야 이용을 많이 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옐로우택배는 물건을 운송하기 전에 친절에 대한 서비스 교육먼저 해야 할꺼 같네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